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손녀, 더CJ컵서 포착…韓 화장품에 "세계 최고" 찬사 2025-05-02 07:33:25
카이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 그리고 김시우가 펼치는 경기를 주로 지켜봤고 셰플러는 경기가 끝난 뒤 따로 만났다. 카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맏딸이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선거 운동 때부터 활발하게 온오프라인을 통해 활동했고, 취임식...
트럼프 손녀, 더CJ컵에...韓 음식·화장품 "세계 최고" 2025-05-02 06:59:22
이날 카이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 그리고 김시우가 펼치는 경기를 주로 지켜봤다. 셰플러는 경기가 끝난 뒤 따로 만났다. 카이는 18번 홀 페어웨이 옆에 CJ가 마련한 한국 음식·화장품·영화·대중음악 등 복합 문화 소개 공간인 '하우스 오브 CJ'도 둘러봤다....
세계 1위도 연습 땐 그립 점검부터…'3000명' 홀린 명품 샷 2025-05-02 05:01:10
땐 그립 점검을 철저히 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크레이그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바이런넬슨(총상금 990만달러) 1라운드에서다. 이날 셰플러의 출발 시간은 오후 12시33분. 김시우(30), 조던 스피스(미국)와 함께 샷 대결을 펼치게 된 그는 티오프 한 시간 전인 오전...
CJ그룹, '더CJ컵'서 세계 골프팬에 K컬쳐 알린다 2025-05-01 11:15:57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가 대회장을 찾는다고 CJ는 전했다. 평소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다고 알려진 그는 비비고 음식을 맛보며 한국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이번 더CJ컵에는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조던 스피스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가한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우승 후보 0순위 셰플러 “동네 친구 김시우와 대결 기대” 2025-05-01 08:10:10
13승을 자랑하는 셰플러는 이번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김시우, 조던 스피스(미국)와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 김시우는 이번 대회 파워 랭킹 2위로 셰플러와 우승 경쟁이 기대되는 선수로 평가되고 있다. 셰플러는 “김시우와 나는 댈러스의 같은 클럽 회원으로 주말에는 함께 돈을 걸고 게임도 한다”며 “함께 있으면 정말...
크리스 김 "모국 기업 후원에 고향 느껴…나아진 기량 선보일 것" 2025-04-30 17:51:24
커트 통과에 성공하면서다. 2010년 조던 스피스(미국)가 세운 기존 기록 16세10개월을 약 3개월 앞당기며 대회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운 그는 전 세계 골프팬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PGA투어 대회에서 거둔 최종 성적은 65위다.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29일 CJ 소속 선수 대표로 기자회견에 참석한 크리스 김은 “1년 만에...
화기애애한 K-브라더스, 연습도 함께...3년 만에 우승 쏜다 2025-04-30 13:45:14
이 대회에서 우승 경험이 있는 이경훈은 허리 부상으로 인해 결장했다. 그중 김시우에 대한 기대가 크다. 그는 하루 전 PGA투어 홈페이지가 발표한 이번 대회 파워랭킹에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에 이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주 전 마스터스토너먼트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한 임성재(27)는 3위다. 김시우는...
1년 전 깜짝 등장한 한국계 신예 "올핸 더 잘하고 싶어요" 2025-04-30 11:26:45
나이로 커트 통과에 성공하면서다. 2010년 조던 스피스(미국)가 세운 기존 기록 16세10개월을 약 3개월 앞당기며 대회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운 그는 전 세계 골프팬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PGA투어 대회에서의 최종 성적은 65위였다.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29일 CJ 소속 선수 대표로 기자회견에 참석한 크리스 김은...
세계 1위 셰플러 잡아라…김시우·임성재·안병훈 우승 경쟁 전망 2025-04-29 07:35:09
오픈(공동 2위)부터 마스터스 토너먼트(4위), RBC헤리티지(공동 8위) 등 최근 출전한 3개 대회에서 연속 톱10에 입상한 만큼 이번 대회가 시즌 첫 우승의 기회라는 평가다. 디펜딩 챔피언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가 파워랭킹 4위, 샘 번스(미국)와 조던 스피스(미국)가 5~6위로 뒤를 이었다. 매키니=서재원 기자...
더 CJ컵 바이런 넬슨, K-푸드·K-컬처 알릴 골프 축제 2025-04-29 06:41:12
마련했다. 아울러 대회 기간 17번홀(파3)에서 선수들이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1000달러가 적립돼 전액 기부된다. 지난해 대회에선 총 7만6000달러가 기부됐다. 한편 이번 대회엔 셰플러와 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 디펜딩 챔피언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를 비롯해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 김시우, 안병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