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계 1위도 연습 땐 그립 점검부터…'3000명' 홀린 명품 샷 2025-05-02 05:01:10
땐 그립 점검을 철저히 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크레이그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바이런넬슨(총상금 990만달러) 1라운드에서다. 이날 셰플러의 출발 시간은 오후 12시33분. 김시우(30), 조던 스피스(미국)와 함께 샷 대결을 펼치게 된 그는 티오프 한 시간 전인 오전...
CJ그룹, '더CJ컵'서 세계 골프팬에 K컬쳐 알린다 2025-05-01 11:15:57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가 대회장을 찾는다고 CJ는 전했다. 평소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다고 알려진 그는 비비고 음식을 맛보며 한국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이번 더CJ컵에는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조던 스피스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가한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우승 후보 0순위 셰플러 “동네 친구 김시우와 대결 기대” 2025-05-01 08:10:10
13승을 자랑하는 셰플러는 이번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김시우, 조던 스피스(미국)와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 김시우는 이번 대회 파워 랭킹 2위로 셰플러와 우승 경쟁이 기대되는 선수로 평가되고 있다. 셰플러는 “김시우와 나는 댈러스의 같은 클럽 회원으로 주말에는 함께 돈을 걸고 게임도 한다”며 “함께 있으면 정말...
크리스 김 "모국 기업 후원에 고향 느껴…나아진 기량 선보일 것" 2025-04-30 17:51:24
커트 통과에 성공하면서다. 2010년 조던 스피스(미국)가 세운 기존 기록 16세10개월을 약 3개월 앞당기며 대회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운 그는 전 세계 골프팬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PGA투어 대회에서 거둔 최종 성적은 65위다.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29일 CJ 소속 선수 대표로 기자회견에 참석한 크리스 김은 “1년 만에...
화기애애한 K-브라더스, 연습도 함께...3년 만에 우승 쏜다 2025-04-30 13:45:14
이 대회에서 우승 경험이 있는 이경훈은 허리 부상으로 인해 결장했다. 그중 김시우에 대한 기대가 크다. 그는 하루 전 PGA투어 홈페이지가 발표한 이번 대회 파워랭킹에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에 이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주 전 마스터스토너먼트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한 임성재(27)는 3위다. 김시우는...
1년 전 깜짝 등장한 한국계 신예 "올핸 더 잘하고 싶어요" 2025-04-30 11:26:45
나이로 커트 통과에 성공하면서다. 2010년 조던 스피스(미국)가 세운 기존 기록 16세10개월을 약 3개월 앞당기며 대회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운 그는 전 세계 골프팬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PGA투어 대회에서의 최종 성적은 65위였다.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29일 CJ 소속 선수 대표로 기자회견에 참석한 크리스 김은...
세계 1위 셰플러 잡아라…김시우·임성재·안병훈 우승 경쟁 전망 2025-04-29 07:35:09
오픈(공동 2위)부터 마스터스 토너먼트(4위), RBC헤리티지(공동 8위) 등 최근 출전한 3개 대회에서 연속 톱10에 입상한 만큼 이번 대회가 시즌 첫 우승의 기회라는 평가다. 디펜딩 챔피언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가 파워랭킹 4위, 샘 번스(미국)와 조던 스피스(미국)가 5~6위로 뒤를 이었다. 매키니=서재원 기자...
더 CJ컵 바이런 넬슨, K-푸드·K-컬처 알릴 골프 축제 2025-04-29 06:41:12
마련했다. 아울러 대회 기간 17번홀(파3)에서 선수들이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1000달러가 적립돼 전액 기부된다. 지난해 대회에선 총 7만6000달러가 기부됐다. 한편 이번 대회엔 셰플러와 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 디펜딩 챔피언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를 비롯해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 김시우, 안병훈,...
英웨스트엔드 무대 화려함으로 채운 韓제작 뮤지컬 '개츠비' 2025-04-25 11:05:49
코빈 블루(닉 캐러웨이), 앰버 데이비스(조던 베이커), 레이첼 터커(머틀 윌슨), 존 로빈스(톰 뷰캐넌) 등 주조연 배우들의 노래는 흠잡을 데 없다. 특히 개츠비 역 무스카토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입이 벌어질 정도다. 화려한 의상으로도 눈은 시종 즐겁다. 작년 4월 브로드웨이 작품은 연극·뮤지컬의 아카데미상으로...
'2.7조' 우즈가 2위…역대 스포츠선수 수입 1위는 2025-04-23 10:50:40
매체인 스포티코가 23일 발표한 역대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에 따르면, 조던은 현역 시절 및 은퇴 이후에 30억 달러(약 4조2천900억원)를 벌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로 19억1천만 달러, 한국 돈으로 2조7천억원 정도를 기록했다. 이 순위는 2024년 말까지를 기준으로 했으며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