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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관영지들, '부산 美中회담' 긍정 평가…"협력이 올바른 선택" 2025-10-31 12:18:53
연합조보 등 다른 중화권 매체들은 미중 양국이 '손실 제한'을 위한 합의를 이룬 것이라고 평가했다. 성도일보는 류뎬 중국 푸단대 중국연구원 부연구원을 인용, 이번 회담에서 언급된 양국 정상의 상호 방문 의사는 "중미가 예측 가능한 단계적 성과를 갖게 될 것이라는 의미"라면서 "양측은 '회담'에서...
"통일은 대만에 이익"…中관영 신화통신, 이틀 연속 필명 보도 2025-10-28 11:17:23
조보에 따르면 대만 담강대학 양안관계연구센터 주임 장우웨는 지난 27일 정치대학 국제관계연구센터 좌담회에서 "이 기사는 대만공작판공실 급에서 발표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 통일의 이점까지 명시적으로 언급해 대만 관련 논의에서 혁명에 가까운 변혁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중국의 대만...
시진핑의 군내 심복까지 숙청?…中국방대학 정치위원 교체 2025-10-27 18:37:06
조보 등에 따르면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지휘학원 정치위원이었던 샤즈허(夏志和) 중장이 중국 국방대학 정치위원으로 부임했다. 이는 주북한 중국대사관이 지난 25일 개최한 항미원조(한국전쟁) 출국 작전 75주년 기념 리셉션 소식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주북한 중국대사관은 샤즈허 국방대학 정치위원이...
中 "AI·신에너지 협력하자"…싱가포르 "中발전 믿고 계속 투자" 2025-10-26 11:35:43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고 통신은 전했다. 싱가포르 연합조보에 따르면 양국은 두 총리 회담 후 국가 차원의 녹색 디지털 해운 회랑 설립과 동남아시아 공직자 연수 협력,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내 비즈니스 협력센터 설립 지지 등 내용을 포함한 8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xing@yna.co.kr (끝...
시진핑, 中4중전회 인사로 '군부 숙청 칼바람' 지속 예고 2025-10-24 17:50:24
조보 등에 따르면 이번 4중전회에서 군 고위 인사의 영전은 중국군을 총괄 지도하는 당 중앙군사위원회 일원인 장성민 군 기율위원회 서기가 중앙군사위 부주석으로 승진한 것이 유일하다. 장 부주석은 이번 전체회의에서 당적 박탈이 결정된 허웨이둥 전 부주석의 빈자리를 메우며 중국군 서열 3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日·대만서 잇달아 뽑힌 보수 女지도자…中 대응기조는 '극과극' 2025-10-23 16:20:11
조보는 이날 "정리원의 굴기는 외부에서 대만 정치의 미래에 대한 또 다른 상상을 하도록 만들고 있다"라며 "궁금한 점은 (이번에 탄생한) '신시대 국민당'이 (시 주석의) '신시대 공산당'과 어떤 불꽃을 일으킬지다"라고 밝혔다. 이 매체는 이어 "정리원의 등장은 베이징을 안심시키고 대만해협의 갈등...
"中4중전회서 중앙위원 최소 12명 교체 전망…역대 최대 가능성" 2025-10-20 11:22:43
연합조보는 이번 4중전회에서 둥쥔 국방부장이 중앙군사위원회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장즈중 대만 카이난대학 인문사회학원 교수를 인용해 보도했다. 장 교수는 류전리나 장성민의 중앙군사위 부주석 승진 가능성이 있다고도 전했다. 한편, 중국 공산당 권력구도 지형 변화에 외부의 관심이 쏠리는 시점에서 친강 전...
중국군 기관지, 軍고위급 9명 숙청에 "반부패 투쟁…시진핑에 굳게 복종" 2025-10-18 13:09:35
연합조보는 커우젠원 대만정치대학 정치학과 교수 및 텅런우 베이징사범대 교수를 인용, 숙청 발표가 나온 9명에게는 공식 발표된 경제적 부패 문제 외에도 '파벌 형성'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을 제기했다. 숙청 대상자들이 경력을 쌓은 부대들을 보면 허웨이둥·먀오화를 중심으로 연관성이 관찰되고, 최근...
中반도체산업협회 "중국기업 해외 자회사에 대한 차별조치 반대" 2025-10-14 15:52:03
싱가포르 엣지리서치의 장판 총재는 연합조보 인터뷰에서 "분명 좋지 않은 선례"라면서도 이번 사건은 넥스페리아 내부 고위층 간 사업적 다툼에 따른 것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봤다. 그러면서 법치국가인 네덜란드가 중국 기업의 자회사를 '약탈'할 가능성은 작다면서 "(이번에 적용된) 법률이 과거에 인용된 적...
中관영매체 "미중 무역관계, 다시 기로에…전적으로 미국 탓" 2025-10-13 13:36:15
조보에 "미국과 동맹국들은 향후 몇 년간 비용을 따지지 않고 희토류 제조와 공급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여 중국에 꼼짝 못하고 있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장기적으로 보면 이번 조치는 중국의 희토류 산업에도 타격을 줄 수 있다"라면서 "향후 국제시장에서의 점유율이 감소할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