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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연안 '서울 크기 4배 어장' 야간 조업금지 풀린다 2026-01-28 06:00:12
항행과 조업이 금지됐다. 그러나 어업인들은 출항지에서 조업지까지 이동 시간이 최대 5시간가량 소요되고, 일출부터 일몰까지로 조업 시간이 한정돼 제도 개선을 요구해 왔다. 이에 해수부는 지방자치단체,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관련 공고를 개정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국내기업 경기전망 47개월 연속 '부정적'…제조업 부진 심화 2026-01-28 06:00:07
88.1·비제조업 99.5…고환율·주요국 둔화 등 영향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인 가운데 제조업의 부진 전망이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가 93.9로 집계됐다고...
외국어선 1000여척 "불법조업 우려"...해경, 1.27~2.2 특별단속 2026-01-27 14:20:39
극렬 저항 선박에 대해서는 추적권 행사 및 적법한 공권력 사용을 통해 끝까지 검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한·중 해경 간 연락 체계를 가동하여 우발상황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장인식 해경청장(직무대행)은 "연초 외국 어선의 불법 조업 기세를 초기에 차단하지 않으면 향후 성어기 전반으로 불법 조업이 이어질...
"생리대 비싼 이유 있었네"…생필품 업체 17곳 세무조사 2026-01-27 13:19:44
위해 조업 경비 명목으로 위장해 법인 자금 50억원을 해외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법인 명의로 사들인 고급 아파트에 사주 자녀가 무상으로 거주하거나, 법인 카드로 유흥비와 골프장 비용을 결제한 사례도 있었다. 국세청은 조사 과정에서 사주 일가의 편법 증여와 자금 유용 혐의를 추적하고, 거짓 세금계산서 수수...
생필품값 폭리에 탈세까지…사주자녀 유학비·슈퍼카로 빼돌려 2026-01-27 12:00:01
조업체인 D사는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특정 제품 가격을 33.9% 인상한 곳이다. 가격 인상은 비용 부풀리기를 통해 이뤄졌다. 판매 총판인 특수관계법인 E사에 3백억원대 판매장려금과 50억원대 판매수수료를 과다하게 지급하는 수법으로 비용을 부풀린 것으로 파악됐다. 광고비와 마케팅비도 대신 지급하면서 가격 인상에...
[그린란드를 가다] 지구 반대편에도 한국인이…유일한 교민 거주 2026-01-26 07:51:41
만큼 북해에서 조업하는 어선을 타고 한국인 선원들이 가끔 기항하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그린란드에 거주해온 교민은 김인숙 씨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한다. 김인숙 씨는 여행지였던 그린란드의 매력에 빠져 2015년부터 아예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정착했고, 현지인과 결혼해 가정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불법조업' 中 어선 나포…해경에 흉기 휘둘러 2026-01-25 15:55:23
불법조업을 하던 범장망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했다고 25일 밝혔다. 해경은 야간을 틈타 우리 수역에서 게릴라식 조업을 하는 불법 범장망 어선을 검거하기 위해 항공기와 경비함정을 동시에 투입, 입체적인 나포 작전을 펼쳤다. 항공기에서 양망(친 그물을 걷어 올림)하는 순간을 채증하고 인근에서 대기 중이던 경비함정이...
불법조업 中어선, 흉기 들고 저항…경찰 부상 2026-01-25 14:01:36
해경이 신안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하고 관련 수사에 착수했다. 25일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약 103㎞ 해상(한·중 잠정조치수역 동측 한계선 내측 약 5.5㎞,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범장망 중국 어선 2척이 불법 조업을 벌이다 적발됐다....
이젠 트럼프 맘대로…中 20년 공들인 베네수 석유 '증발' 우려 2026-01-24 17:04:34
베네수엘라에서 조업 중인 유일한 미국 메이저 석유기업 셰브런 보유량의 약 5배에 달하는 규모다. 중국은 베네수엘라가 2007년 국유화 조치를 통해 엑손모빌 등 미국 기업들을 몰아내자 막대한 자금과 장비를 지원하며 그 빈자리를 꿰찼다. 당시 우고 차베스 대통령의 '석유 주권' 기치 아래 중국은 베네수엘라의...
'-18도' 주말 막바지 한파…아침까지 일부 지역 눈 2026-01-23 18:33:32
중심으로 너울이 유입돼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겠다. 동해중부·남부 먼바다는 25일까지 바람이 시속 30∼65㎞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4.0m로 높게 일 전망이다. 동해남부 남쪽 안쪽먼바다 역시 24일 밤부터 다시 풍랑이 거세질 수 있어 항해 및 조업 선박의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