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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MLB 풍미한 강타자 돌턴, 뇌종양으로 사망 2017-08-07 14:46:46
가장 예후가 좋지 않으며, 돌턴의 팀 선배였던 좌완투수 터그 매그로 역시 2004년 같은 병으로 숨졌다. 빌 자일스 필라델피아 구단 명예 회장은 "돌턴은 진정한 남자이자 클럽하우스 리더였다. 다섯 차례나 무릎 수술을 받으면서도 올스타 선수로 성장했다. 팀원은 그를 사랑했고, 나 역시 내 일부인 것처럼 그를 아꼈다"고...
'금강불괴' 장원준 "1회 징크스만은 어떻게 안 된다" 2017-07-14 09:53:31
= 두산 베어스 좌완투수 장원준(32)을 가리키는 말 중 하나가 '금강불괴'다. 무협지에서나 나올법한 단어인 금강불괴는 튼튼하고 단단해 절대 부서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KBO 리그 역대 두 번째로 11년 연속 100이닝을 돌파하며 '꾸준함의 상징'으로 자리한 장원준에게 잘 어울리는 별명이다. 2004년 롯데...
넥센 윤석민↔kt 정대현·서의태 2 대 1 트레이드(종합) 2017-07-07 11:57:36
두 명의 좋은 좌완투수를 얻게 됐다. 두 선수 모두 좋은 투수로서의 자질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구단의 육성시스템을 통해 가다듬는다면 팀에 큰 도움을 주는 선수로 성장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무엇보다 우완투수에 비해 부족했던 좌완투수를 두 명이나 영입해 투수진의 좌우 균형을 맞출 수 있게 됐고,...
'스카우트 파동' 딛고 넥센서 꽃핀 김성민…행운의 완투승 2017-07-02 21:06:05
= 넥센 히어로즈 좌완투수 김성민(23)은 5년 전 한국 야구계를 한 차례 떠들썩하게 했다. 대구 상원고 2학년 때인 2012년 미국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계약했지만, 볼티모어가 신분조회를 생략하고 접근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대한야구협회로부터 무기한 자격 정지를 받았다. 미국 진출과 KBO리그 입단 모두가 좌절된...
고교 유격수 루이스, MLB 드래프트 1순위로 미네소타행 2017-06-13 11:07:47
보유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고교생 좌완투수 매켄지 고어를 선택했다. 고어는 최고 시속 151㎞의 빠른 공에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갖췄다.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3순위에 모두 고교생이 뽑힌 건 1990년 이후 27년 만이다. 당시 1순위 지명권을 가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치퍼...
'괴물투수' 류현진 또 한 번의 진화…이번엔 커터다 2017-06-09 04:00:00
최근 현지 한국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같은 좌완투수인 댈러스 카이클(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영상을 보고 참조해 던지기 시작했다고 밝힌 커터는 류현진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줬다. 류현진이 직접 커터를 던진다고 확인하면서, 메이저리그 투구 분석 전문 웹사이트 '브룩스베이스볼'도 류현진의 투구 분석표에 커...
넥센 이적 김성민 "감독님이 와인색 잘 어울린다네요" 2017-05-19 18:41:23
= 올해 KBO리그에 데뷔한 좌완투수 김성민(23·넥센 히어로즈)의 야구 인생은 누구보다 험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구 상원고 재학 때인 2012년 미국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계약했지만, 볼티모어가 신분조회 절차를 생략하고 접근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대한야구협회로부터 무기한 자격 정지라는 중징계를...
"스타 없어도 잘 굴러가는 '신바람 LG', '시스템 야구'로 리스크 헤쳐 나갈 것" 2017-04-13 18:35:24
팀 리빌딩 돌입…fa 좌완투수 차우찬 영입 두산 뺨치는 '어메이징4' 구축"가슴 뜨거운 선수들 앞세워 감동 주는 야구 펼치겠다" [ 최진석 기자 ]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에서 lg 트윈스의 초반 ‘신바람’이 거셌다. lg는 올 시즌 개막 후 6연승을 달렸다. 창단 후 개막 최다 연승 기록이다. 이후 lg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017’ 한국-이스라엘 JTBC 생중계…장원준 선발 2017-03-06 18:59:37
장원준(두산 베어스)이 나선다. 장원준은 좌완투수로 지난 한국 프로야구 시즌 15승 6패, 평균자책점 3.32, 다승 3위에 오르는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쿠바, 호주와 치러진 평가 3연전에서도 안정된 투구를 선보이며 필승 카드로 꼽혔다. 박찬호 해설위원은 장원준에 대해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게 됐다. 그동안...
스토브리그 달구는 '빅5'…프로야구 'FA 100억 시대' 여나 2016-11-16 18:01:40
협상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급 좌완투수인 양현종 김광현 차우찬과 외야수 최형우, 3루수 황재균 등은 fa 사상 첫 100억원 시대를 열 ‘월척급’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까지 최고 계약 규모는 지난해 박석민(31·nc 다이노스)의 4년 최대 96억원, 윤석민(30·kia)의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