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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남의 돈' 쓰는 사람들 2023-10-11 17:44:30
서 있다. 원칙과 절제의 둑이 한 번 무너지면 일탈은 일상화하기 십상이다. 공직자가 이재를 탐하면 조직은 물론 자신도 망친다. 우리 공직사회에서 청백리로 존경받는 고건 전 총리는 다산의 ‘지자이렴(知者利廉)’을 좌우명으로 삼았다. 현명한 사람은 청렴이 궁극적으로 이롭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좀처럼 부정(不正)에...
하워드 막스 "패자를 줄일 것인가, 아니면 승자를 늘릴 것인가?" 2023-09-22 14:28:16
오크트리를 설립할 당시에 우리의 좌우명으로 삼았습니다. 지극히 단순한 논리였습니다. 다변화된 채권 포트폴리오에 투자하고 채무를 불이행하는 채권을 피할 수만 있다면 나머지 채권 중 일부가 등급 상향이나 인수 같은 긍정적인 상황을 통해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즉 승자는 굳이 대놓고 쫓아다니지...
국제기능올림픽 특별대회 유공자에 포상…"과정을 즐기길" 2023-09-20 14:30:01
선수는 "주어진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는 좌우명을 갖고 묵묵히 연습했다"라며 "관련 분야 전문 지식을 쌓아 후배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는 선배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공업전자기기 종목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삼성전기 김백준(21) 선수는 다음 대회를 준비 중인 후배 선수들에게 "대회에 대한 부담은 내려놓고 결과와...
[더 라이프이스트-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 환경 탓하지 마라 2023-09-06 09:25:58
말을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았다고 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부닥치더라도 원칙을 지키며 의지와 소신을 굽히지 않겠다는 뜻이 담겨있는 말이라는 설명도 곁들여서 했다. 뒤의 3, 4구절은 백범 김구 선생도 좋아해 서거 4개월 전에 휘호를 썼다고도 했다. 시간만 나면 아버지는 오동나무 그늘에서 쉬며 한시에 곡을 붙여...
[더 라이프이스트-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 초심을 잊지 마라 2023-08-30 09:14:07
즐겨 인용했다. 백범(白凡) 김구(金九)의 좌우명이었고,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이 발전시킨 정수장학회의 청오회에 내린 휘호이기도 하다. “초심을 잊지 마라. 열정과 도전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서, 본질을 잊지 않기 위해서, 진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초심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두세 번 강조하며 “초심은 첫 생각이...
50대 어머니, 운동 중 뇌사…100여명에 새 삶 주고 떠났다 2023-07-26 09:44:42
지었다. '남과 나누는 삶'이 좌우명이던 그는 아프리카 아동 후원과 연탄 나르기, 장애인 센터에서 책 읽어주기 등의 나눔 활동을 가족들과 함께 이어왔다. 권 씨의 딸 김시아 씨는 "'남들에게 베풀고 당당하게 살아가라'는 (엄마의) 말 잘 간직할게. 우리 걱정 너무 하지 말고, 하늘나라에서도 멋진 삶 잘...
최태원, 해외유학생 만나 "한국이 세계 선도국가 되도록 앞장서야" 2023-07-11 09:01:32
사람을 생각한다는 뜻으로, 백범 김구 선생의 좌우명이기도 하다 최 회장은 2030부산 엑스포 유치활동에 매진하는 이유를 음수사원과 연결시켜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부산 엑스포 유치도 우리가 가난했던 시절 국제 사회로부터 받은 것을 돌려주기 위함"이라며 "부산 엑스포를 각 나라와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
"반려견 얼굴 새겼어요"…직장인들도 빠진 '타투'의 실상 [이슈+] 2023-07-10 20:00:01
이름이나 얼굴을 몸에 새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인의 좌우명과 가치관 등을 반영한 문구를 레터링 형식으로 몸에 새기는 이들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키워드 분석 사이트 썸트렌드에 따르면 지난달 10일부터 지난 9일까지 한 달간 '타투'와 관련된 긍정 비율은 61.6%, 부정 비율은 36.1%를 차지했다. 타투...
체육·의학 박사 딴 80代 몸짱…"다음 공부목표는 노년학" 2023-07-06 17:54:44
공부하고 90대엔 종교학을 연구하면서 저승 갈 준비를 할 것”이라며 웃었다. 좌우명이 ‘YCDNSOYA’(You can do nothing sitting on your armchair: 안락의자에 앉아만 있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는 이 전 회장은 “행복한지 아닌지를 요즘 사람들이 너무 깊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했다. “중요한 것은 행복이...
강신숙 수협은행장 "신념과 열정으로 여성 CEO 자리 올랐다" 2023-07-06 11:09:31
준비된 두뇌를 편애한다'는 명언을 좌우명으로 삼아 신념과 열정으로 주어진 현실을 극복한 결과, 지금의 CEO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협은행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든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는다면 성장할 수 있는 공평한 기회가 열려있다는 점"이라며 "익숙함에서 벗어나 가치 있는 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