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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여론' 타고…부산·경남 행정통합 속도 2026-01-06 18:39:00
조만간 주민투표를 통해 구체적 추진 방향을 결정한다는 계획이다.◇본궤도 오르는 부산·경남 행정통합박완수 경남지사는 6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광역단체 통합은 정치권의 일방적인 ‘톱다운’ 방식으로 이뤄져서는 안 된다”며 “통합 과정에서의 갈등과 사후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할...
"목동 재건축 10년내 완료…5만가구 도시로" 2026-01-06 18:33:23
미래교육센터 등 문화·학습 인프라를 채우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15일 대장홍대선이 착공하면서 신월동의 첫 지하철 시대도 열릴 전망이다. 이 구청장은 “양천의 재도약을 위한 사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라며 “향후 2~3년 내 주민들이 직접 그 성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김영리 기자...
중구 "2035년까지 1.4만가구 공급" 2026-01-06 18:31:56
복지 혜택도 강화한다. 주민 건강 관리 거점인 ‘언제나 튼튼센터’를 중심으로 ‘건강 나이’를 다섯 살 연장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이순신 장군 탄생지 중구의 정체성을 살린 ‘이순신 축제’, 가을밤 정동길을 활용한 ‘정동야행’, ‘남산자락숲길 페스타’, ‘명동스퀘어 카운트다운쇼’ 등...
봉천천 복원…관악구, 물길·녹지 품은 힐링도시로 2026-01-06 18:31:16
차례 열어 수변 공간 활용에 대한 주민 의견을 계획에 반영했다. 전문가 자문을 거쳐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수 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별빛내린천에 이어 봉천천까지 생태하천으로 복원되면 관악구는 도심 한가운데 물길과 녹지가 어우러진 힐링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며 “봉천천만의 특색 있는...
경기도, 가족돌봄수당 26곳으로 2026-01-06 18:28:38
전체 31개 시·군 가운데 가족돌봄수당 사업에 참여하는 시·군이 지난해 14곳에서 올해 26곳으로 확대된다. 가족돌봄수당은 생후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 영유아를 돌보는 친인척이나 이웃 주민에게 아동 수에 따라 월 최대 6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구체적인 신청 일정은 각 시·군의 개별 공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33년 전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살려낸 '숭산 프로젝트' 2026-01-06 18:27:10
정부와 복원합의서를 체결했다. 건물에 거주하던 주민들에게 이주 비용을 줘 내보낸 뒤 계단, 창틀 등 세세한 부분까지 손질했다. 수소문 끝에 1920년대에 사용하던 탁자, 의자, 침대 등도 구해와 회의실, 부엌, 접견실, 집무실, 숙소 등을 임시정부 당시 모습 그대로 재현했다. 약 3년간의 이어진 노력으로 상하이 임...
[사설] "내란 종식 위해 용인 반도체 전북 이전하자"는 지역 국회의원 수준 2026-01-06 17:19:28
보인다. 전북 지역구 의원과 주민들도 국회 앞에서 용인 국가산단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으며, 새만금 이전을 위한 서명 운동까지 벌이고 있다. 멍석을 깔아준 것은 정부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0일 “K반도체는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남쪽 지방으로 눈길을 돌려야 한다”고 하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같은...
쌍문한양1차, 조합설립…40층·1158가구 탈바꿈 2026-01-06 17:12:28
등 소유자 동의율이 90%에 달할 정도로 주민 열의도 높다. 도봉구 관계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도입 후 가장 빠르게 조합 설립이 이뤄진 단지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사업시행 인가, 관리처분 인가 등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서울지하철 4호선 쌍문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
"보통 부녀 아냐"…김정은·주애 '과한 스킨십' 파격 분석한 日매체 2026-01-06 16:30:39
반복해 보여주는 이질적인 행동은 후계 연출이라는 합리성을 넘어 북한이라는 체제 자체가 안고 있는 왜곡과 불안을 무의식적으로 비추고 있는 것처럼도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통일부는 최근 김정은 김주애 리설주가 함께 등장하는 연출이 잦아진 배경에 대해 주민 결속을 염두에 둔 행보로 보고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은행 영업점 없는 지역, 우체국서 업무처리 가능 2026-01-06 16:22:09
주민은 앞으로 우체국 등 지정 기관을 방문해 은행 업무를 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 예·적금 상담과 각종 신청 업무 등 기본적인 은행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그동안 고령층이나 디지털 금융 이용이 어려운 소비자는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했다. 은행대리업은 이런 금융 공백을 해소하는 장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