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핼러윈 멋으로' 서현역 정글도 소지 30대 체포 2023-10-30 09:19:17
중 소지하던 28㎝ 길이의 정글도를 떨어트렸다가 다시 주운 뒤 주점을 나섰다. A씨의 흉기를 확인한 주점 사장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인근을 수색해 오후 8시 50분 A씨를 체포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핼러윈이라 멋으로 들고나온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경찰이 잘못 보낸 통지서에…"가정 파탄날 뻔 했습니다" 2023-10-28 08:11:21
음주운전 단속 당시 C씨가 신분증 없이 주민등록번호를 대자 내부 전산망을 통해 운전면허증의 사진을 검색해 C씨와 대조했으나 주위가 어두워 정확히 확인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단속 과정에서 현장 확인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부분을 인정한다. C씨는 과거에 주운 신분증의 주민등록번호를...
"출장 간다더니 음주운전?" 잘못 온 통지서에 파탄 위기 2023-10-28 07:40:23
음주운전에 단속된 것을 추궁해 두사람은 전화로 크게 싸웠다고 한다. A씨는 결국 출장 도중 급히 귀국해 아내에게 해명했다. 그러나 B씨는 이를 믿지 못하고 집을 나갔다. A씨는 이에 출입국 증명서와 일본 입국 사실이 기록된 여권, 항공권 등을 경찰에 증거로 제시한 후에야 자신이 아님을 증명할 수 있었다. 아내도...
길에서 주운 흉기 들고 배회하던 중국인 여성 체포 2023-09-03 05:23:42
오후 3시30분께 서울 구로구 구로구청 건너편 인도에서 과도를 들고 돌아다닌 중국 국적 여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정신질환이 있는 A씨는 길에서 주운 과도를 들고 다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행인에게 위협을 가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A씨는 불법 체류자로 확인돼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대학 도서관에서 음란물 시청한 노숙인…주운 학생증으로 무단출입 2023-08-31 22:37:23
북부경찰서는 우연히 주운 학생증으로 대학교 도서관을 무단출입한 혐의(건조물침입 등)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도서관에 무단으로 출입한 뒤 2층 인쇄실 공용 컴퓨터로 음란물을 시청한 혐의를 받는다. 전남대 주변에서 노숙 생활을 하던...
전국 해안가의 쓰레기를 일일이 기록한 사나이 2023-08-09 17:40:08
표현한 ‘실크로드 프로젝트’, 바다에서 주운 쓰레기를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한 ‘블루오션 프로젝트’는 국내외 미술계의 찬사를 받았다. 서울 회현동 금산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끝나지 않는 여행’은 정 작가의 3주기를 기념하는 추모전이다. 정 작가가 생전 남긴 작품 다섯 점,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하늘에서 1억 쏟아졌다"…난장판 된 세부 도로, 대체 무슨 일? 2023-07-08 15:30:16
1만3000페소(약 30만원), 1만2000페소(약 28만원)를 주운 사람이 현금을 돌려줬다. 현재 바리엔토스는 120만 페소 이상의 돈을 되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그는 도로에서 돈을 주운 이들을 향해 "돌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당국은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돈을 훔쳐 간 이들의 신원을 파악해 추적하고 있다...
삼청동 휘감은 '뱀'…불가리의 세르펜티, 천경자도 불러냈다 2023-07-06 18:21:56
최 작가가 길을 가다 주운 나무에 색색의 실을 감아 완성한 작품으로 다른 전시에선 쉽게 보기 힘든 그의 설치작이다. 홍승혜(64)와 최재은(70)은 뱀의 모티프를 차용해 커미션 작품을 선보였다. 기하학 도형들을 조합하고 분해, 반복하는 홍 작가는 프랑스 시인 쥘 르나르가 1894년 발표한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뱀(Le...
"장난감인 줄"…3000만원 다이아 팔찌 주운 남성의 황당 변명 2023-05-22 11:16:42
3000만원짜리 다이아몬드 팔찌를 거리에서 분실했다는 한 50대 여성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폐쇄회로(CC)TV를 토대로 팔찌를 주워간 사람을 찾아냈다. 21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지인을 만나러 상가에 나왔다가 "3000만원짜리 다이아몬드 팔찌가 사라졌다"는 50대 여성 A 씨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홍대입구역 출구 근처에 떨어진 지갑 줍지 마세요" 경고 2023-05-05 12:36:10
주운 사람에게 접근해 금품을 뜯은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15년에는 현금을 넣은 지갑을 흘린 뒤에 이를 주워간 시민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고, 2017년에는 중학생들이 일부러 떨어뜨린 지갑을 습득한 초등학생에게 돈을 쓰게 만들고 폭행하는 사건이 있었다. 타인이 분실한 물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