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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인생맛집', 직접 키운 콩과 쑥으로 만든 진한 콩국수에 얽힌 추억 2021-07-09 19:53:00
하루도 빠짐없이 이 자리를 지켜왔다고. 주인장은 "친정아버지가 진짜 콩국수를 좋아하셨다"라며 "지금 해 드리면 맛있다고 좋아하실텐데 해드릴 수 없어 안타깝다"라며 콩국수에 얽힌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지금은 아버지 대신 손님들을 위해 한결 같은 맛과 정성으로 콩국수를 만들고 있다는 주인장은 "날마다 하...
'생생정보' 통문어 누룽지탕, 동해안에서 매일 공수한 통문어와 구수한 누룽지의 조합 2021-07-07 19:56:00
통째로 넣어 맛의 화룡점정을 찍는다. 주인장은 "신선도 때문에 미리 문어를 구매하지 않고 매일 문어를 받아온다"라며 "피문어가 탱글탱글한 식감을 더한다"라고 맛의 비결을 밝혔다. 또한 주인장은 "누룽지 탕에 넣는 누룽지도 한 번 튀겨내 시간이 지나도 눅눅하지 않고 구수한 맛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차혜영...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민영, 산동식 셀러리 만두에 감탄 2021-07-06 20:48:00
등장하자, 이민영은 만두 시식에 나섰다. 이민영은 "셀러리가 들어가서 일반 만두에서는 느낄 수 없는 향이 느껴진다"라며 "셀러리뿐 아니라 채소도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주인장은 "저희가 먹을 땐 셀러리 줄기, 잎까지 다 사용하는데 손님 상에는 연한 것들만 넣어서 올린다"라며 비결을 밝혔다....
"싼데 비싸다"…'뭉티기' 같은 대구 용계 푸르지오 [이송렬의 맛동산] 2021-07-03 08:54:01
안 떨어질까요?"라고 물어봅니다. 주인장은 웃으면서 "직접 뒤집어 보셔"라며 부추깁니다. "떨어지지 않느냐"고 몇 번을 다시 되묻고는 접시를 살며시 뒤집어봅니다. 고기는 접시에 딱 붙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싱싱하고 찰지다는 뜻입니다. 뭉티기를 한 점 집었습니다. 선홍빛색을 띄는 뭉티기를 아무 것도 찍지 않고 입에...
[한경에세이] 좌판 노인의 가득 찬 바구니 2021-07-01 17:08:47
통해 우리 사회가 아직 건강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근 속도가 붙은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 팬데믹 종식에 대한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 그리 머지않은 시간에 전통시장 좌판에 앉아 손맛 좋은 주인장이 말아 준 칼국수 한 그릇을 마음 편히 먹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며, 오늘은 며칠 전 길거리에서 마주쳤던...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효정X지호, 옛날 짜장에 극찬..."달큼하고 고소해" 2021-05-28 20:56:00
말했고, 지호는 "면도 안 질기고 달큰하고 감자를 으깨면 속에 하얀 분이 나오는데 고소한 맛도 있다"라고 호평했다. 허영만 역시 "감자를 이렇게 사정없이 넣은 짜장은 처음이다"라며 짜장의 맛이 인상 깊음을 밝혔다. 이에 주인장은 "생감자를 삶지 않고 튀겨서 넣는다"라고 비결을 밝혔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힙지로·노포와 이웃이라니[이송렬의 맛동산] 2021-05-22 06:28:14
주인장의 설명입니다. 굴과 홍합 등이 들어간 전과 빨간 양념의 더덕구이, 부드러운 계란찜 등 주메뉴 못지않은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로 입안이 지겨울 새 없이 즐겁습니다. 처음 음식이 나왔을 때는 ‘이걸로 양이 찰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다 먹고 나니 포만감도 상당했습니다. 청국장을 정석으로 맛보고 싶다면...
'생방송 투데이' 활화산 왕겨 삼겹살, 칼집 낸 고기에 훈연해 풍미 살려 2021-04-07 21:24:02
직화로 구워 육즙이 팡팡 터지는 활화산 왕겨 삼겹살이 눈길을 끌었다. 부천에 위치한 왕겨 삼겹살 맛집은 두툼한 고기 중간중간에 칼집을 넣어 훈연이 쏙쏙 배어들게 한 것이 맛의 비결 중 하나였다. 주인장은 "솔잎 가루와 솔잎 소금을 고기에 뿌린다"라며 "왕겨를 뿌려 초벌의 맛을 더 살렸다"라고 덧붙였다. 이준현...
'라방 지각생' 배민에 오뚜기 팔도 롯데까지 열광하는 이유 2021-03-22 15:36:16
협업한 오뚜기X고기리 들기름막국수는 주인장인 유수창·김윤정 씨 부부를 찾아가 인터뷰하고, 대기하는 손님들의 멘트를 넣어 현장감을 살렸다. 국숫집 창업 스토리부터 제품이 출시된 배경 등을 짧은 영상 안에 진정성 있게 녹여냈다는 평가다. 김용훈 우아한형제들 신사업부문장은 "배민쇼핑라이브는 '좋은 음식을...
'생방송 투데이' 비빈밥, 손님상에 내기 전 '51번의 손길' 정성 가득한 맛 2021-02-25 20:51:00
이어 비빈밥을 운영한다는 주인장은 "예전 할머니 때부터 비벼 나갔기 때문에 힘들어도 유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비빈밥은 손님들에게 나가기 전 불 위에 올려 수분을 날렸다. 비빈밥은 비빔밥과 달리 비비기 전에 토렴을 한 게 특징이였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