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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 양해 구한 대통령 없었다"…與, 이진숙 지명 철회 후 평가 2025-07-21 10:40:29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자 여권에서는 "대통령께서 야당 의견을 일부 수용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문진석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21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지금까지 이런 모습을 보여준 대통령은 없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문 수석은 "지난 토요일(19일) 오후 대통령께서 여야 원내대표를...
우상호 "李대통령, 인사 하루 꼬박 고민…이진숙 억울할 수도" 2025-07-21 10:31:12
그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이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한 것과 관련해서는 "사실은 여러 가지로 자격이 된다고 봤고, 여러 의혹도 많이 해명됐다고 봤다. 그런데 결국은 여론의 벽을 넘지 못했다"면서도 "본인은 상당히 억울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우 수석은 이 후보자에 대해 자진 사퇴가 아닌 지명 철회 형식을 취한...
野 "강선우 임명 강행, 국민 상식에 맞서 싸우겠다는 선포" 2025-07-21 09:53:53
논문 표절' 논란 등이 불거진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고 밝히면서 강 후보자는 임명 수순을 밟게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우 수석은 '강 후보자는 임명하는 것으로 보면 되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우 수석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 후보자만 지명...
李대통령, 이진숙 지명 철회…강선우는 임명 수순 2025-07-20 20:20:57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교육계와 시민사회에서 이 후보자 임명을 반대한 데 이어 여당 내부에서도 정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 결과로 풀이된다. 보좌진 갑질 논란에 휩싸인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임명을 강행하는 수순으로 알려졌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20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고심에...
與까지 비난하자 이진숙 철회…친명 의원은 낙마 피했다 2025-07-20 20:20:16
이 후보자의 지명을 반드시 철회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두 후보자 모두 문제가 없다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동 직후 이 대통령은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으로부터 인사청문회 관련 보고를 받았고, 이날까지 고심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우 수석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종일 이 후보자 거취에...
李대통령, 이진숙 지명 철회…강선우는 임명 전망 2025-07-20 19:01:30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대통령께서는 그동안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면서 고심에 고심을 계속했다"며 이처럼 밝혔다. 우 수석은 "국회는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뜻을 존중해 조속히 후속 조치를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다만 이 후보자와 함께 주요 사퇴 대상으로 지목해...
李대통령, 이진숙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강선우 임명 수순 2025-07-20 18:51:45
대통령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 교육부 장관 인사를 발표한 지 21일 만이다. 새 정부 들어 장관 후보자가 낙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우상호 정무수석은 20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속보] 李대통령,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2025-07-20 18:32:12
지명을 철회했다. 교육부 장관 인사를 발표한 지 21일 만이다. 새 정부 들어 장관 후보자가 낙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상호 정무수석은 20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논문 표절과 자녀 불법 조기 유학 의혹 등이 제기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송언석, 李대통령 면전서 "이진숙·강선우 지명 철회해야" 압박 2025-07-20 18:20:19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는 시중의 여론을 강력히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어 “정동영 통일부·김영훈 고용노동부·권오을 보훈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낙마 사유가 충분하다고 지적했다”며 “이 대통령은 고민해보겠다고만 답을 했기 때문에, 사실상 지명 철회 요구를 거부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李대통령, '李·姜' 거취에 "고민해보겠다" 2025-07-20 16:31:56
들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야당의 '지명 철회' 요구와 여당의 '낙마 불가' 주장을 청취했으며 이후 자신이 내린 결론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고민해보겠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전날 회동에는 회동에는 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대표 직무대행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