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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광자매' 홍은희X최대철, 애정과 애증 사이…이혼 부부의 '핵폭탄 대면' 2021-06-10 13:11:00
가던 길에 황천길이 고우정(지성원)과 팔짱을 끼고 함께 오피스텔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계속해서 추격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관련 홍은희와 최대철이 날카로운 감정을 드러내며 서슬 퍼렇게 맞붙은, ‘前부부 독대’ 현장이 이목을 끌고 있다. 극중 배변호가 이광남의 집까지 찾아와 마주 선 장면. 배변호는...
'오케이 광자매' 최대철, 홍은희 결혼 만류…서도진 밀회 목격→아찔 추격 엔딩 2021-06-07 09:04:00
지성원)과 만나 비열한 계획을 세웠고, 오맹자의 집구석을 몽땅 쓸어버리라는 고우정의 재촉에 “그러다 걸리면 끝장이야”라면서도 “나한테 맡겨봐”라고 눈빛을 번뜩였다. 그때 갑자기 이광남이 펜트하우스를 찾아갔고, 펜트하우스 경비가 이광남을 막아서며 황천길이 들통 날 위기에 처했다. 황급히 달려온 황천길은...
'오케이 광자매' 홍은희,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 당했다…시청률 26.7% 2021-06-06 08:22:00
고우정(지성원)과 짜고서 이광남에게 접근했던 것. 고우정이 “애들 아빠 허무하게 죽었어. 일원 한 푼목숨 값도 못 받고. 너나 나나 이제 한배 탄거야”라고 하자 황천길이 “자근자근 밟아줘야지 나 황천길이야”라며 눈빛을 번뜩여 불길함을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이광남은 얘기를 하자며 찾아온 배변호를 뿌리치며...
'오케이 광자매' 홍은희, 하재숙에게 고소 당해 ->서도진에게 사기 위기...'첩첩산중' 2021-06-05 22:09:00
배변호의 등을 끌어안았다. 한편 황천길은 이광남에게 펜트하우스를 보여주며 "이거 이제 누나거에요. 아버님이랑 처제들이랑 모셔와서 여기 같이 살아요"라며 다정하게 울었다. 하지만 황천길은 오맹자 내연남의 부인이었던 고우정(지성원 분)과 손잡고 사기 행각을 벌였고 고우정은 이광남을 향해 복수심을 드러냈다....
'오케이 광자매' 살인사건 범인 밝혀지나…13·14회 前 '체크 포인트' 셋 2021-05-01 11:19:00
오맹자 옆자리에 탔던 남자의 부인 고우정(지성원)에게 의심의 방향을 돌렸다. “남편의 불륜을 알고 가만있을 부인이 있을까요?”라며 고우정에게 최소 무기, 사형까지 구형될 수 있다고 압박한 것. 이에 불안감에 떨던 고우정은 집안 냉장고 냉동실 깊숙한 곳에 비닐에 꽁꽁 싸뒀던 핸드폰 두 개를 찾아 형사에게 건넸다....
무인 편의점 비트박스에 신형 로봇 바리스타 투입 2021-03-03 17:09:56
넣을 수도 있다. 비트코퍼레이션은 이달 말 경기 판교에 신형 바리스타 로봇과 유기농샐러드, 베이커리, 음료, 마스크, 캠핑용품 등 20개 제품을 판매하는 자판기를 설치한 무인 매장 비트박스를 열 예정이다. 매장 규모는 50㎡ 정도다. 지성원 대표는 “연말까지 100개 매장을 추가 개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로봇카페 '비트'의 변신…무인 편의점까지 도전한다 2021-03-03 15:39:25
대전 등 6곳에 비트박스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지성원 대표는 “연말까지 100개 매장을 추가 개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기존의 로봇카페가 특수상권에 로봇카페를 직영하거나 로봇 단말기를 판매하는 B2B(기업 간 거래)에 집중됐다면 비트박스는 본격적인 B2B(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사업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커피로봇 팔 하나에 100억 투자…'러브콜' 받은 로봇카페 2021-01-29 16:54:55
프로젝트를 처음 기획하며 다날F&B를 이끌었던 지성원 대표가 현재 비트코퍼레이션의 수장을 맡고 있다. 로봇카페 비트는 현재 전국 100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로봇카페 전체 매장에서 월 평균 15만 잔이 팔려나가고 있다. 누적 멤버십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 가입자 수는 20만 명을 넘어섰다. 전용 모바일 앱이...
정의선 2년…현대차 고위 임원 20% 축소, 40대·여성 확대 2020-08-23 07:01:02
자율주행 합작회사 모셔널의 CSO(최고전략책임자)도 겸임한다. 지성원(42) 크리에이티브웍스실장, 오재창(42) CorpDev팀장, 이동건(43) 연구개발경영기획실장 등도 40대 초반이다. 2년 전엔 40대 임원은 상무급 이하에 약 20명 뿐이었다. 임원 중 40대 비율이 약 14%로 2년 만에 2배가 됐다. 현대차 임원은 6월말 기준...
방구석 1열에서 보는 ‘악몽’ 2020-03-21 00:55:17
스릴러. 오지호, 지성원, 오광록, 한정수 등 연기파 배우와 신예 차지헌 그리고 아역 배우 신린아가 빈틈없는 연기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조각 같은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독보적 존재감을 인정받은 국민 배우 오지호가 딸을 잃은 고통 속에서도 반드시 영화를 완성해야 하는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