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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살아난다"…지지자들 대규모 집회 2026-01-31 16:51:56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부당징계 자행한 장동혁은 각오하라' 등 손팻말을 들고 여의도 일대를 행진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집회에 참석하지는 않았으나, 팬 플랫폼 '한컷'에 "고맙다", "날씨가 덜 추워져서 다행"이다, "좋은 정치로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댓글을 실시간으로 달았다. 그는 다음...
명진 스님, '조계종 비판' 후 승적 박탈…法 "징계 무효" 2026-01-31 09:55:29
징계 무효 확인 등 청구 소송에서 원심과 동일하게 제적 징계 처분은 무효로 보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다만 명진 스님이 요구한 위자료 3억원에 대해서는 소멸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청구를 기각했다. 명진 스님은 지난 2016년 12월 TBS 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템플스테이나 문화재 관리...
친한계 반발 침묵한 장동혁, '지방선거 모드'로 전환 가속 2026-01-30 17:40:03
친한계를 비판하고 있다. 윤리위의 징계 결정을 최고위가 존중한 것인데, 이를 두고 당 지도부를 흔들려는 것은 해당 행위라는 논리다. 한 전 대표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서면 여진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한 전 대표는 31일 지지자들이 여는 ‘제명 규탄’ 집회에 참석하는 방안을 검토...
[속보] 국방부, 계엄군 이상현·김대우 준장도 파면 징계 2026-01-30 13:53:35
국방부, 계엄군 이상현·김대우 준장도 파면 징계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횡령 덮으려 뒷돈까지…석유공사, 카자흐 법인 비리 대국민사과 2026-01-30 13:46:16
징계 조치하고, 추가 비위 여부 등을 밝히기 위해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최 대행은 "공사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신뢰가 크게 훼손된 점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번에 확인된 사안들은 일부 직원의 일탈을 넘어 내부 통제와 관리 책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김민수 "한동훈 제명, 국민의힘 단단해지는 과정" 2026-01-30 11:36:26
징계인 제명 처분한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 전 대표는 같은 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 기다려 달라.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제명당한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지방선거 앞 국힘 '내전' 2026-01-29 18:02:13
한 전 대표 징계에 힘을 실었다. 반면 우 최고위원은 반대 표결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 제명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이자 당내 갈등에 정점을 찍는 장면”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결정은 당 윤리위가 지난 14일 한 전 대표 제명 처분을 내린 데 따른 것이다. 당시 윤리위는 한 전 대표와...
넥슨 신작게임 '확률 조작' 논란에…"3개월 결제금 전액 돌려주겠다" 2026-01-29 16:57:09
모든 징계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해명했다. 이번 논란은 ‘메이플 키우기’의 유료 아이템 확률이 사전 고지 내용과 다르게 적용됐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넥슨은 코딩 과정에서 계산식 작성 오류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지만, 개발진이 이를 인지하고도 공지 없이 수정한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이 확산했다. 이른바 ‘잠수함...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사퇴 요구 [종합] 2026-01-29 13:30:00
언론이 지속해 경고했는데도 제명 징계를 강행한 것은 장동혁 지도부가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당의 미래를 희생시킨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며 "선거는 져도 좋으니 당권만큼은 지키겠다는 게 아니라면 이번 결정은 어떤 논리로도 설명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또 "명확한 사실관계와 논리도 없이 감정적으로 전직 당...
장동혁 복귀한 국힘,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 확정 2026-01-29 10:17:33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처분을 내린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당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 장 대표는 '쌍특검 단식'을 마치고 당무에 복귀한 뒤 처음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사안을 상정해 처리했다. 앞서 윤리위는 지난 13일 오후 회의를 열어 한 전 대표를 전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