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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로 말하라' 첫 주부터 쏟아진 떡밥 폭격…경찰서 살인 사건 진범은 누구? 2020-02-07 10:13:00
검은 후드를 쓰고 검은 배낭을 멘 남자가 차수영(최수영)이 떨어트린 동전을 주워 준 채 유유히 의경 탈의실로 들어간 것. 이후 강승환이 있는 취조실에 모습을 드러냈던 사람 역시 의경 복을 입고 있었다. 그렇다면, 범인은 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경일까. 모자 아래 숨겨진 입매가 인상적이며, 하얗고 긴 손가락을...
'본 대로 말하라' 신수호, 광수대 ‘리얼 형사 룩’ 대본 인증샷 공개 2020-02-06 18:34:01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광수대로 임시 파견된 차수영(최수영 분)을 윽박지르며 취조하는가 하면, 자수하러 온 범인 강승환(김홍래 분)을 마주하고 총을 겨눠 제지하는 모습까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그동안 신수호는‘훈남 정음’, ‘다시 만난 세계’...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눈부신 활약...신참 형사 완벽 변신 2020-02-06 15:24:03
그러나 경찰은 차수영의 증언을 어린아이의 잘못된 기억이라 여겼고, 청각장애가 있는 엄마의 사건을 제대로 조사해주지 않았다. 그래서 범인을 직접 잡기 위해 형사가 됐다. 이후 광수대로 합류한 차수영의 활약은 아직 생존 가능성이 있는 실종된 피해자 앞에서 특히나 눈부셨다.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폐건물에...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스릴러 첫 도전→성공적 연기 변신 2020-02-06 12:01:00
보이는 모든 것을 기억하는 신참 형사 차수영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최수영의 활약이 돋보였다. 좀 서툴긴 해도 뭐든 열심히 하는 시골 마을 순경의 열정부터 픽처링 능력으로 날카롭게 단서를 찾고 실종된 피해자를 끝까지 구해내는 뜨거운 의지까지, 다채로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수영은 20년 전...
'본 대로 말하라' 장혁에 눈을 뗄 수 없는 이유…"인생 캐릭터 경신할 것" 2020-02-05 13:19:00
전, 현재는 모든 것을 기억하는 형사 차수영(최수영), 모든 판을 설계하는 팀장 황하영(진서연)과 달리 공개되는 영상과 이미지마다 어둠 속 장발과 흉터, 건조한 표정으로 캐릭터에 대한 의문을 자아냈다. 드디어 베일을 벗은 현재는 자신의 프로파일링에 자신만만했고, 까칠한 듯 보여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처를...
‘본 대로 말하라’ 장혁, ‘연기+비주얼+스타일’ 모든 것이 완벽 2020-02-03 09:59:40
차수영(최수영 분), 광수대 팀장 황하영(진서연 분)의 첫 만남부터 이들의 랜선 공조로 ‘그놈’을 모방한 살인범의 정체를 밝혀내는 모습이 숨 가쁘게 그려졌다. 이때 장혁은 등장만으로도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얼굴을 거의 덮은 머리와 검은색으로 무장한 의상, 어두운 실내에서도...
'본 대로 말하라' 광수대 취조실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첫 주부터 충격 엔딩 2020-02-03 08:21:00
방송에서 순경 차수영(최수영)은 고민지(양하늬) 사건이 해결될 때까지 광수대에 임시 파견됐다. 팀원들은 “광수대가 아무나 들어오는 데도 아니고”라고 불만을 표시했지만, 수영은 또다시 사건의 중요 단서를 제공했다. 용의자 강승환(김홍래)의 집에서 가져온 사진 속 여성의 별모양 귀걸이가 실종자 전단지...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장혁과 첫 랜선 공조….진퇴양난 속 실종자 구조 ‘맹활약’ 2020-02-03 08:10:50
랜선 공조를 펼쳤다. 깜깜한 어둠 속 차수영은 오로지 감각만을 이용해 강승환의 살인 현장을 찾아냈고 천정이 무너지려는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생존자를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최수영은 픽쳐링 능력으로 사건 증거를 날카롭게 포착해내고 생존자를 구해내기 위해 위태로움도 감수하는 열혈 순경 차수영을 현장감...
'본대로 말하라' 시골순경 최수영, 장혁 지시에 따라 시체 발견..증거 확보 2020-02-03 00:37:00
된 것 같냐"는 오현재의 질문에 차수영은 "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취조실에서 연쇄살인범으로 주장하는 범인이 "신동화"라고 새겨진 경찰복 유니폼을 입은 자에게 쇠줄로 살해 당하는 장면이 나왔고, 차수영에게 동전을 건네는 모습이 나와 추후 전개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드디어 베일 벗은 최대 기대작 '본 대로 말하라' 2020-02-02 08:44:00
몰이에 나선 것. 이날 방송은 모든 것을 기억하는 형사 차수영(최수영)의 이야기로 시작됐다. 수영이 “모든 것을 본대로 기억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때”는 20년 전, 엄마가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날이었다. 후줄근한 옷에 망가진 우산을 든 엄마의 행색이 부끄러워 모른 척 했던 어린 수영이었지만, 사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