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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화하는 中 아시아 최대 단일 경제권 '웨강아오대만구' 2019-02-19 15:32:33
주하이, 포산, 중산, 둥관, 후이저우, 장먼, 자오칭 등 중국 광둥성 9개 도시와 홍콩, 마카오를 하나로 묶어 거대 광역 도시권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웨(?)는 광둥성을, 강(港)은 홍콩, 아오(澳)는 마카오를 뜻한다. 개발이 완료되면 미국 뉴욕베이와 샌프란시스코베이, 일본 도쿄베이 등 세계 3대 베이(연안)에 버금가는...
여직원에 키스·흑인 직원 인종차별…민낯 드러낸 英 재계 거물 2019-02-09 18:16:13
조롱하는가 하면, "정글에서 창을 던져라"는 등의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가 100만 파운드 이상에 '비밀유지각서'를 맺었다. 또 다른 남성과 여성 직원도 역시 그린 회장에게 괴롭힘이나 희롱을 당했지만, 돈을 받고 이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밖에 3년 전 아카디아 그룹 본사를 방문한 중국인 사업가에게 그린...
日언론 "中 정보수장 10월말 극비 방일…교류강화·北정세 논의" 2018-12-23 11:42:28
= 중국 정보기관의 수장인 천원칭(陳文淸) 국가안전부 부장이 지난 10월 말부터 11월 초 사이 극비리에 일본을 방문해 공안조사청 등 일본 정보당국 및 외무성 간부와 만났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3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일련의 접촉에서 양측은 2020년 도쿄올림픽 및 2022년 베이징(北京)동계올림픽 관련 테러 대책 연대...
홍콩매체, `화웨이 사태`로 中 재벌2세 女기업인 `집중조명` 2018-12-15 22:41:43
류창(劉暢) 회장은 억만장자인 아버지 류융하오(劉永好)로부터 2013년 회사를 물려받았다고 소개했다. 후룬리포트에 따르면 류창은 신시왕그룹의 지분 36%를 보유 중이며, 어머니와 약 145억 위안(약 2조3천억원)의 재산을 공동소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류창은 고등학교 시절 미국으로 유학을 갔으며, 귀국 후 신시왕류허를...
홍콩매체, '화웨이 사태' 계기 中 재벌2세 女기업인 조명 2018-12-15 12:52:04
류창(劉暢) 회장은 억만장자인 아버지 류융하오(劉永好)로부터 2013년 회사를 물려받았다고 소개했다. 후룬리포트에 따르면 류창은 신시왕그룹의 지분 36%를 보유 중이며, 어머니와 약 145억 위안(약 2조3천억원)의 재산을 공동소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류창은 고등학교 시절 미국으로 유학을 갔으며, 귀국 후 신시왕류허를...
중국 지도부, '하계 다보스포럼'서 무역전쟁 입장 밝힐까 2018-09-13 15:26:04
새로운 사회 창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12회 하계 다보스포럼에는 90여 개국에서 2천여 명의 정치, 산업, 학계 대표들이 참석한다. 특히 포럼에는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개막식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3일 중국의 관계 및 학계 인사들을...
중국, 국내외 압력 가중 속 국유기업 개혁에 '박차' 2018-08-21 18:06:06
칭(肖兒慶)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주임은 지난 17일 수백개 국유기업의 개혁 수행을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하고자 회의를 소집해 2020년까지 개혁목표를 수립해 추진할 국유기업 400여 개를 선정했다. 샤오 주임은 회의에서 "(개혁안은) 국유기업 개혁 심화를 위한 불가피한 요구사항"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전국의...
만주라 부르는 그곳… 무쇠솥처럼 호방한 北方의 맛에 반하다 2018-08-19 15:10:21
하는, 창업 180여 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식당은 일부러라도 찾아갈 만하다. 바오쯔는 칭펑이란 체인점도 기억해둘 만하다.밀떡도 동북의 특색 있는 음식이다. 간단한 볶음요리 몇 가지를 어른 손바닥만 한 밀떡에 싸서 먹는 춘빙도 맛있다. 하얼빈의 중앙대가 180호에 있는 라오창춘빙을 추천할 만하다. 훈제한 돼지고기를...
중국서 대기환경 꼴찌 린펀市, 자료 조작했다 16명 징역형 2018-08-07 17:10:05
국장이던 장원칭(張文淸)은 같은 부서 주임인 장예(張燁), 환경관측소 직원인 장융펑(張永鵬)을 시켜 관측시스템을 바꾸고 자료를 입맛에 맞게 조작하도록 했다. 용의자들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만 1년간 린펀시 환경관측소 6곳에 100차례 정도 간섭해 환경시료 추출기 끝부분을 막고 관측장비에 물을 뿌리는 등...
美 무역갈등 속 첨단기술 훔친 중국인 학자 잇단 적발 2018-08-05 17:02:03
최근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전력부문 엔지니어 정샤오칭(鄭小淸)을 기술 기밀이 담긴 디지털 파일을 훔쳐 GE의 중국 경쟁업체에 넘긴 혐의로 체포했다. 정샤오칭은 지난 2008년 GE에 들어간 이후 GE 전력부문의 터빈, 엔진 기술 및 데이터 기밀을 절취해 중국으로 빼돌렸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GE 전력부문의 모든 기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