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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대장동…檢, 이재명 설연휴 후 재소환 2023-01-12 18:28:07
개입했는지가 의혹의 핵심으로 꼽힌다. 천화동인 1호가 배당받은 수익 중 이 대표 몫이 있는지도 향후 수사 대상이다. 검찰은 유씨와 민간사업자들이 ‘이 대표 측’을 위해 천화동인 1호에 몫을 떼어놨다고 검찰에 진술한 바 있다. 검찰 관계자는 이날 유 전 본부장 등을 기소하면서 “이재명 당시 시장은 공사 설립 전후...
대장동·쌍방울 등 다른 의혹도 수사 '가속도' 2023-01-10 18:37:13
‘화천대유→천화동인 1호→성남의뜰’로 이어지는 지분 구조를 통해 대장동 사업에 투자했다. 검찰은 김씨가 보유한 천화동인 1호 지분 49% 중 24.5%(각종 비용 제외 428억원)를 이 대표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정진상 전 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몫이라고...
이성문 자금 거래 추적 속도…김만배 압박 수위 높이는 검찰 2023-01-08 18:01:11
받고 자금관리를 총괄했다. 검찰은 화천대유, 천화동인1호(화천대유가 지분 100% 보유)와 김씨, 이씨 사이에 이뤄진 대여 등 자금거래가 각종 로비자금 마련, 자금세탁, 은닉 등을 위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검찰은 김씨가 이씨의 이름을 빌려 화천대유 자금을 꺼내 쓴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씨는 화천대유에서 2015년...
[속보] 검찰, '대장동 자금 은닉' 김만배 소환…조사 재개 2023-01-06 09:58:05
지 23일 만이다. '대장동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김씨를 상대로 대장동 개발 배당금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에 선거 자금 등 명목으로 전달됐는지 여부 등 자금 용처를 확인할 방침이다. 특히 천화동인 1호에 이 대표 측에 약속한 숨은 몫이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대장동 수익 275억 은닉' 혐의 김만배 측근 2명 구속기소 2023-01-02 18:47:37
"천화동인 1호에 이 대표 측 지분이 있다"고 공통되게 진술하는 것이 근거다. 김씨는 그러나 '428억원 약속'은 '달래기용'일 뿐 실제 지급 의사가 없었으며 천화동인 1호는 본인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14일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김씨가 건강을 회복하는 대로 조사를 이어갈...
檢 "김용, 대장동 일당과 10년 유착…증거 탄탄" 2022-12-23 17:11:40
변호사(전 성남도개공 전략사업실장)와 공모해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에게서 ‘대선 자금 명목’으로 8억47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이 가운데 1억원은 유 전 본부장이 개인적으로 쓰고, 1억4700만원은 전달이 불발되면서 김 전 부원장에게 실제 건너간 돈은 6억원이라는 게 검찰 설명이다. 당시 김 전...
檢 "정진상 前실장 428억 약속받고 대장동에 수의계약, 용적률 특혜줬다" 2022-12-18 17:40:22
추적하면서 김씨의 대장동 사업 지분(천화동인 1호 지분)에 이 대표 측 지분이 포함됐을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 이 대표의 또 다른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도 재판을 앞두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조병구 부장판사)는 오는 23일 김 전 부원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두고 첫 공판기일을...
'대장동 키맨' 김만배 측근들 檢조사…화천대유·천화동인 돈거래 주목 2022-12-18 16:11:22
이사의 경우 2020년 4월 이후 천화동인 1호에서 돈을 빌려 며칠 만에 갚는 방식으로 총 330억원을 거래했다. 이와 별도로 그가 운영하는 회사에 대여나 투자 명목으로 김씨의 돈 약 80억원이 흘러들어가는 등 돈세탁이 의심되는 정황이 있다. “천화동인 1호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분이 숨겨져 있다”는 유동규...
이재명 차명지분 의혹에 배당금 흐름 촉각 2022-12-16 18:00:04
김씨, 천화동인 1호 임직원이란 점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적힌 천화동인 1호 임직원은 최근 김씨의 범죄수익 은닉을 도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한성 씨(화천대유 공동대표)다. 법조계에선 김씨가 천화동인 1호를 실제 지분만큼 보유했다면 여러 갈래로 천화동인 1호 자금을 받아갈 이유가 없었을...
김만배 극단적 선택 시도…"생명지장 없어" 2022-12-15 07:08:26
특히 대장동 개발에 참여한 천화동인 1호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의 숨겨진 지분이 있는지를 확인해 줄 수 있는 핵심 당사자다. 김씨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 씨 등과 대장동 개발 사업을 추진하면서 화천대유 측에 최소 651억원가량의 택지개발 배당 이익과 최소 1천176억원에 달하는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