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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의 땅' DMZ 둘레길 열린다…고성·철원·파주 42㎞ 개방(종합2보) 2019-04-03 15:58:36
말 GOP(일반전초) 철책선 이남 고성 지역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상설운영 시작 시점은 미정이다. 둘레길 총연장은 고성 7.9㎞가 확정됐고 파주와 철원은 각 20㎞, 14㎞ 정도의 계획이 잡혔으나 변동 가능하다. '금단의 땅' DMZ, 27일 부터 둘레길 개방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GdDHaMoSdco]...
신비감·긴장감 공존…바라만 본 금단의 땅 DMZ, 이제 걷는다 2019-04-03 15:45:25
GOP(일반전초) 철책선 이남 고성 지역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고성지역 둘레길 총연장은 7.9㎞다. 통일전망대에서 시작해 해안 철책을 따라 비무장지대 남방한계선 출입통로인 금강통문까지 방문하는 도보 2.7㎞ 구간으로 조성한다. 통일전망대에서 금강산전망대까지 왕복 구간을 차량으로 이동하는 5.2㎞ 별도 코스도...
'신변안전 대책미흡' 비판에 DMZ둘레길 고성지역만 우선운영(종합) 2019-04-03 14:32:52
철책선까지만 접근하도록 조성됐다. 군 관계자는 "DMZ 평화둘레길에 대한 비판 여론도 수렴하는 전향적인 자세를 보인 것"이라며 "국방부 출입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전 설명에서 기자들이 문의한 국민안전 보호 조치와 유엔사 승인 절차 마무리를 위해 시범구역을 GOP 이남 고성지역으로 조정했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DMZ 둘레길 열린다…고성·철원·파주 3개 구간 단계적 개방 2019-04-03 14:09:49
말 gop(일반전초) 철책선 이남 고성 지역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상설운영 시작 시점은 미정이다.둘레길 총연장은 고성 7.9㎞가 확정됐고 파주와 철원은 각 20㎞, 14㎞ 정도의 계획이 잡혔으나 변동 가능하다.고성 지역은 통일전망대에서 시작해 해안 철책을 따라 금강산전망대까지 방문하는 도보 2.7㎞ 구간으로...
'금단의 땅' DMZ 둘레길 열린다…고성·철원·파주 42㎞ 개방(종합) 2019-04-03 11:11:28
말 GOP(일반전초) 철책선 이남 고성 지역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상설운영 시작 시점은 미정이다. 둘레길 총연장은 고성 7.9㎞가 확정됐고 파주와 철원은 각 20㎞, 14㎞ 정도의 계획이 잡혔으나 변동 가능하다. '금단의 땅' DMZ, 27일 부터 둘레길 개방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GdDHaMoSdco]...
'신변안전 대책미흡' 비판에 DMZ둘레길 고성지역만 우선운영 2019-04-03 10:23:55
발표 전, 긴급 관련 부처 협의 절차를 거쳐 신변안전 보장에 지장이 없는 고성 둘레길을 일단 시범적으로 운영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성 둘레길은 DMZ 안으로 진입하지 않고, 남방철책선까지만 접근하도록 조성됐다. 정부는 "DMZ내 방문객 출입 및 안전 조치 등에 대한 국방부와 유엔사간 협의는 조만간...
DMZ평화둘레길, 관광객 안전 '숙제'…軍경계작전 지장 우려도 2019-04-03 10:00:12
말부터 GOP(일반전초) 철책선 이남의 고성지역(동부전선)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하고, 파주(서부전선)와 철원(중부전선) 지역 둘레길도 방문객 접수를 위한 준비가 마무리 되는대로 이어서 개방할 예정이다. 당초 DMZ 안으로 진입하는 서부전선과 중부전선 코스도 이달부터 개방할 예정이었으나 관광객 안전 문제...
DMZ 둘레길 열린다…고성·철원·파주 3개 구간 단계적 개방 2019-04-03 10:00:01
선발됐다. 이달말 GOP(일반전초) 철책선 이남 고성지역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상설운영 시작 시점은 미정이다. 고성 지역은 통일전망대에서 시작해 해안 철책을 따라 금강산전망대까지 방문하는 구간으로 조성한다. 통일전망대에서 금강산전망대까지 왕복 구간을 차량으로 이동하는 별도 코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
[#꿀잼여행] 강원권: '함께 걷는 봄'…산 따라 강 따라 떠나는 트래킹 2019-03-15 11:00:03
평화동산, 월북방지판, 벙커, 철책선 등 볼거리가 적절하게 섞여 있어 분단의 아픔과 현실을 느낄 수 있다. 코스 중 가장 긴 만대벌판길은 숲과 계곡을 따라 오르막과 내리막이 조화를 이뤄 트래킹 마니아들로부터 사랑받는다. 산림청이 조성하고 있는 백두대간 트레일 시작점인 먼멧재길은 해안분지의 남쪽 능선 민통선을...
[#꿀잼여행] 강원권: 평화 바람 타고…철원∼양구 DMZ '안보관광 7선' 2019-02-22 11:00:10
편의를 위해 모노레일을 운영한다. 철원 최전방 철책선 옆에 자리한 '승리전망대'에 오르면 남북 합의를 통해 철거한 아군 GP가 보여 평화가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다. 일제강점기에 운영한 금강산 철길도 남아있어 통일이 오면 이 길을 따라 금강산으로 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부푼다. 철원읍 관전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