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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못 살린 강정호, STL전 3타수 무안타 뒤 9회 교체 2019-07-18 06:00:42
첫 타석을 맞았다. 강정호는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뒤 2구째 컷패스트볼에 배트를 휘둘렀으나 1루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다. 두 번째 타석이 아쉬웠다. 강정호는 1-2로 뒤진 3회 초 무사 1, 2루에서 폰세델리온의 3구째 바깥쪽 높은 컷패스트볼을 잡아당겼다가 유격수 방면 병살타로 고개를 숙였다. 빠른 타구가 유격수...
'벨린저 31호포' 다저스, 보스턴 꺾고 4연패 탈출 2019-07-14 12:02:18
1사에서는 저스틴 터너가 세일의 초구 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시즌 11호 좌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보스턴은 4회 말 산더르 보하르츠의 좌월 솔로포를 앞세워 1점 차 추격에 나섰다. 하지만 보스턴 선발 세일이 팀의 추격전을 뒷받침해주지 못했다. 다저스는 5회 초 엔리케 에르난데스의 안타, 오스틴 반스의 몸에 맞는...
강정호, 컵스 에이스 레스터에게 후반기 첫 홈런(종합) 2019-07-14 06:39:02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레스터의 초구 체인지업을 통타해 왼쪽 담장을 넘겼다. 전날 팀의 후반기 첫 경기에는 결장한 강정호는 두번째 경기에는 선발 출전해 시즌 9호 홈런을 터트리며 반등을 향해 힘차게 시동을 걸었다. 강정호는 7회 초 무사 1루에서는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로 후반기 첫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강정호, 컵스 에이스 레스터에게 솔로포…시즌 9호 2019-07-14 05:45:33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레스터의 초구 체인지업을 통타해 왼쪽 담장을 넘겼다. 전날 팀의 후반기 첫 경기에는 결장한 강정호는 이날 선발 출전해 시즌 9호 홈런을 터트리며 후반기 반등을 향해 힘차게 시동을 걸었다. 강정호는 2회 초 1사 1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는 서서 삼진을 당했다. changyong@yna.co.kr...
KIA 이범호 은퇴...만루홈런 17개 KBO 최다 기록 2019-07-13 22:31:24
시작했다. 이범호는 한화 선발 워익 서폴드의 초구 스트라이크를 그냥 보낸 뒤 2구째를 크게 헛쳤다. 이어 볼 1개를 고른 뒤 4구째를 힘차게 잡아당겼다. 그러나 타구는 힘없이 날아가 좌익수 양성우의 글러브 안으로 들어갔다. 이범호의 프로 마지막 타격이었다. 이범호는 자신의 등 번호 25번을 물려준 박찬호에게...
KIA 이범호 '아듀 프로야구'…마지막 만루 타석서 뜬공(종합) 2019-07-13 22:16:41
시작했다. 이범호는 한화 선발 워익 서폴드의 초구 스트라이크를 그냥 보낸 뒤 2구째를 크게 헛쳤다. 이어 볼 1개를 고른 뒤 4구째를 힘차게 잡아당겼다. 그러나 타구는 힘없이 날아가 좌익수 양성우의 글러브 안으로 들어갔다. 이범호의 프로 마지막 타격이었다. 이범호는 자신의 등 번호 25번을 물려준 박찬호에게 6회 초...
'만루 사나이' 이범호, 현역 마지막 타석도 만루(종합) 2019-07-13 20:24:34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서폴드의 초구 스트라이크를 흘려보낸 뒤 헛스윙해 볼카운트 2스트라이크에 몰렸다. 3구 볼을 골라낸 이범호는 4구째 공을 힘차게 스윙했다. 아쉽게도 타구는 홈런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공은 좌측 방면으로 힘없이 날아가 좌익수 양성우에게 잡혔다. 그는 6회 초 자신의 등번호 25번을 물려주기로...
'만루 사나이' 이범호, 현역 마지막 타석도 만루 2019-07-13 20:09:26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서폴드의 초구 스트라이크를 흘려보낸 뒤 헛스윙해 볼카운트 2스트라이크에 몰렸다. 3구 볼을 골라낸 이범호는 4구째 공을 힘차게 스윙했다. 아쉽게도 타구는 홈런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공은 좌측 방면으로 힘없이 날아가 좌익수 양성우에게 잡혔다. 이범호는 통산 19시즌 동안 2천1경기에 출전해...
'김동엽·러프·박해민 홈런' 삼성, LG 꺾고 4연승 2019-07-12 22:11:16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차우찬의 초구인 시속 146㎞ 직구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 뒤로 넘겼다. 삼성은 3회 초 2사 1, 2루에서 러프의 우전 적시타로 2-2로 따라잡았다. LG는 3회 말 2사 1, 2루에서 박용택의 1타점 우전 적시타로 다시 달아났다. 그러나 삼성은 5회 초 러프의 좌월 솔로 홈런으로 다시 3-3 동점을 만들었다....
경기 끝낸 송광민의 한 마디 "우리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2019-07-09 22:21:30
팀 바뀐 투수 김주한의 초구를 노려쳐 끝내기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송광민은 "최근 답답한 경기가 계속 나와 팬들께 죄송했다"며 "팀의 베테랑으로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한 죄책감도 컸다"고 말했다. 끝내기 상황에 관해선 "경기를 끝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초구 변화구를 노리고 타석에 들어섰는데, 상대 투수가 직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