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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6개 주, "고물가 대처" 시간당 최저 임금 일제히 인상 2023-10-03 10:24:38
서스캐처원주 등 6개 주의 최저 시급이 일제히 올랐다. 노동계와 시민사회 단체는 그동안 고물가 행진과 경제 불안을 들어 각 주 정부에 최저 임금 인상을 요구해 왔다.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이날 각 주의 최저 임금 인상을 반기면서도 다수 국민의 생활 지원에는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브리티시...
캐나다 전역서 '교내 성 정체성 공개 부모 허가' 지침 찬반 시위 2023-09-21 10:40:49
캐처원주도 정부도 같은 시책에 동조하면서 부모의 동의 없이 교사가 학생의 성 지칭 대명사를 바꾸어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으나 이 역시 헌법상 기본권 침해라는 소송으로 법정 다툼에 들어갔다. 논란을 촉발한 뉴브런즈윅주의 블레인 힉스 주 총리는 이날 프레더릭턴의 주 의사당 앞에서 벌어진 시위에 참석해 "아이들이...
캐나다 경찰 "극우 反유대 활동 미국서 유입" 긴장…수사 나서 2023-08-25 11:56:26
선전물이 나돌았다. 또 1월에는 중부 내륙 새스캐처원주에서도 같은 종류의 유대인 비방 선전물이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성명에서 선전물의 출처를 확인하기 위해 '수사 단서'를 계속 추적하고 있다면서 "선전물이 직접적인 위협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반유대적인 내용을 기조로 전 유대인 커뮤니티에 대한 편견...
[게시판] 과총, 한-캐나다 과학기술학술대회 개최 2023-07-27 15:16:03
학술대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전환의 촉진'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캐나다 과학기술인 3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올해의 해외과학기술인상도 수여됐으며 장갑수 서스캐처원대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김윤수로, 부드러움과 시크 공존하는 카리스마 발산 2023-07-18 16:10:09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했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탄탄한 몸매와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넘치는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흑백 무드를 자연스레 연출하는가 하면, 모델 출신답게 훤칠한 키와 돋보이는 비주얼로 남다른 아우라를 풍겼다. 또한 니트에 청바지를 매칭한 꾸안꾸...
김윤수로, 제이플로 엔터와 전속계약 체결…배우 활동 예고 2023-07-05 11:30:11
인연을 맺게 됐다. 김윤수로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윤수로는 2000년생으로 모델로 활동 중이다. ‘러브캐처 인 발리’ 출연 당시 훈훈한 비주얼과 패션 센스, 그리고 다정다감하고 진솔한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응원과 지지를 한 몸에 받았다....
캐나다 국민, 시민권 필기시험 가상 합격률 23% 불과 2023-06-29 11:10:31
새스캐처원주 등 서부 지역이 50% 선으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동부 대서양 연안 지역은 가장 낮은 44%로 조사됐다. 가장 높은 정답률 기록은 82%로, '캐나다인이 자랑스럽다'는 문항이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성인 1천51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무작위로 10개 문항을 제시해 실시됐다....
고령자 태운 버스에 트럭이 '쾅'…캐나다서 최소 15명 숨져 2023-06-16 11:43:13
서스캐처원 지역에서 트럭 1대가 어린이 하키팀이 탄 버스를 들이받아 16명이 목숨을 잃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교통사고는 1997년 퀘벡주에서 발생했으며, 노인을 태운 버스 1대가 계곡으로 추락하면서 총 44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빌리, '2023 월드 김치 캐나다 페스티벌' 공식 초청…한국 문화 알린다 2023-06-09 09:50:04
서스캐처원 새스커툰에서 진행되는 '2023 월드 김치 캐나다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고 밝혔다. '2023 월드 김치 캐나다 페스티벌'은 한국-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이해 캐나다의 'Life Is Good Kimchi Ltd.'가 주관하는 행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세계김치연구소와 한국문화원,...
캐나다 5월 산불 피해 10년 평균 18배…"기후변화 원인" 2023-06-02 10:44:06
지금까지 서부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앨버타, 새스캐처원주 및 노스웨스트 준주 등 광범위한 지역에서 산불이 번졌고, 동부에서도 온타리오, 노바스코샤, 뉴브런즈윅주에서 산림을 태우고 있다고 그는 전했다. 이날 현재 전국의 산불은 211곳에서 확산하고 있으며 이 중 82곳이 '통제 불가능' 수준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