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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전쟁' 이후 첫 공식대화 나서는 미중…합의 가능성 기대 2025-05-07 12:43:33
만나 무역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웬디 커틀러 전 미국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최근의 진전 상황은 양국이 긴장을 완화하고 다시 관계를 맺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긍정적인 조치를 취할 의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관세전쟁' 발발 후 첫 공식대화 나서는 미중…합의 물꼬 트나 2025-05-07 12:17:06
무역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웬디 커틀러 전 미국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최근의 진전 상황은 양국이 긴장을 완화하고 다시 관계를 맺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긍정적인 조치를 취할 의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양국 간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간편음식의 확산이 비만인구 늘어난 원인 2025-04-21 17:57:42
야식을 자꾸 먹는 이유데이비드 커틀러 미국 하버드대 교수는 ‘미국인은 왜 뚱뚱해졌을까’ 논문에서 비만율이 높아진 이유를 수요의 원리로 설명했다. 수요의 원리는 단순하다. 재화 가격이 상승하면 수요량은 감소하고 가격이 하락하면 수요량은 증가한다. 식품 비용이 내려가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많이 먹게 됐다는...
"미중 무역협상 지연, 트럼프가 시진핑과 직접 대화 원하는 탓" 2025-04-21 01:54:29
웬디 커틀러 전 미국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는 "재계와 미중 전직 당국자들을 포함해 활용할 수 있는 비공식 채널은 많다"고 말했다. 백악관 당국자들은 백악관이 미중 대화를 막고 있다는 지적을 반박했다. 브라이언 휴즈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참모와 고위 참모급에서 다양한 접촉이 계속되고 있으며, 대통령이...
"90일 택도 없다"…"전세계 관세 협상, 행운을 빈다" 2025-04-13 19:10:50
웬디 커틀러 아시아소사이어티 정책연구소(ASPI) 부회장은 "이런 결정을 준비하려면 진지한 협상이 필요하다"며 "제시된 기간 동안 이들 국가와 포괄적인 합의에 이를 방법은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때 이뤄진 가장 작은 규모 협상인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자동차·철강 관련 규정 개정에만 8개월이 넘게...
90일간 수십개국 관세협상, 트럼프는 가능하다지만…회의론 대두 2025-04-13 15:30:06
미국무역대표부(USTR) 부대표 출신인 웬디 커틀러 아시아소사이어티 정책연구소(ASPI) 부회장은 "이런 결정을 준비하려면 진지한 협상이 필요하다"며 "제시된 기간 동안 이들 국가와 포괄적인 합의에 이를 방법은 없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때 이뤄진 가장 작은 규모의 협상이던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시진핑, 對美 지구전 돌입…美동맹들에 위험 분산 압박할 것" 2025-04-12 01:39:25
종착역에 도달했음을 인정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커틀러 부회장은 "미국이 중국의 대미 관세율 인상(84→125%)에 추가 조치로 대응할 경우, (중국의) 무기고에 쓸 수 있는 다른 많은 도구가 있다는 신호인지도 모른다"고 해석했다. 커틀러 부회장은 현재 미국이 중국산에 145%, 중국이 미국산에 125%의 관세율을...
[美관세폭풍] 전문가 "韓에 25% 놀라워…빨리 정치 안정화하고 협상해야"(종합) 2025-04-03 10:24:21
미국무역대표부(USTR) 부대표 출신인 웬디 커틀러 아시아소사이어티정책연구소(ASPI) 부회장은 이메일 인터뷰에서 "오늘 발표한 상호관세율은 우리 교역 파트너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미국 경제에는 물가 인상, 경제성장과 기업투자 둔화로 피해를 일으킬 것"이라고 관측했다. 커틀러 부회장은 트럼프 행정부가 "우리의 가...
[美관세폭풍] "관세수입 연 880조원"…"사선에 내몰린 아시아"(종합) 2025-04-03 10:11:48
커틀러 아시아소사이어티정책연구소(ASPI) 부회장은 블룸버그에 "특히 아시아 국가들이 사선(line of fire)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기준 대미 무역흑자 규모 10위권 국가는 중국(2천950억달러), 멕시코(1천72억달러), 베트남(1천230억달러), 아일랜드(870억달러), 독일(850억달러), 대만(740억달러),...
[美관세폭풍] 전문가 "韓에 25% 납득 어려워…빨리 정치 안정화하고 협상해야" 2025-04-03 09:28:58
미국무역대표부(USTR) 부대표 출신인 웬디 커틀러 아시아소사이어티정책연구소(ASPI) 부회장은 이메일 인터뷰에서 "오늘 발표한 상호관세율은 우리 교역 파트너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미국 경제에는 물가 인상, 경제성장과 기업투자 둔화로 피해를 일으킬 것"이라고 관측했다. 커틀러 부회장은 트럼프 행정부가 "우리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