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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 2018', 내달 6일 최종 결선 2018-11-26 09:52:48
공유하고 차세대 자동차 디자이너 육성을 목표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직접 기획한 사회 공헌 활동이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하이빔]'르노 vs 닛산' 싸움, 르노삼성 흔들 수도 ▶ [영상]해외에서 난리 난 예상그래픽! 쉐보레 8세대 콜벳! ▶ 볼보차코리아, 한국폴리텍대학에 xc90 기증
르노삼성, 오토솔루션 겨울 이벤트 마련 2018-11-26 09:45:14
무상점검서비스와 함께 유상 수리 시 사용 가능한 1만원 정비 쿠폰을 준다(이벤트 기간 이내에만 사용 가능).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하이빔]'르노 vs 닛산' 싸움, 르노삼성 흔들 수도 ▶ [영상]해외에서 난리 난 예상그래픽! 쉐보레 8세대 콜벳! ▶ 볼보차코리아, 한국폴리텍대학에 xc90 기증
[영상]해외에서 난리 난 예상그래픽! 쉐보레 8세대 콜벳! 2018-11-26 09:29:22
만나보는 내일의 신차 카프리뷰! 콜벳의 아버지 '조라'가 꿈꿔왔던 모습으로 변신할 쉐보레 8세대 콜벳! 구기성기자의 예상그래픽으로 신차의 모습을 미리 확인해 보시죠. ▶ [영상]2016년형 기아차 더뉴모닝, 신차급 상태면 이 정도 시세?! ▶ [영상]판교에선 운전자 없는 무인 자율주행차가 달린다?! ▶...
[人터뷰]"자동차, 소재 변화 없이 미래 없다" 2018-11-22 07:20:08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또 쉐보레의 대표 스포츠카 콜벳에도 복합소재가 곧 사용하기 시작할 것이다. 경량화, 방청(부식이 덜되게 하는 것), 내충격성 등을 위해 복합소재 사용 비율이 점차 늘어나는 배경이다" br> 자율주행차의 상용화를 앞둔 시점에서 복합소재의 중요성은 지금보다 더 강조되고 잇다. 연결성, 센서...
캐딜락, 귀성길 시승 프로그램 운영 2018-09-18 10:52:13
따르면 이번 시승은 플래그십 세단 ct6를 비롯해 xt5, ats를 경험할 수 있다. 시승 신청은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선정 시 22일부터 26일까지 시승 가능하다. ?157만원짜리 바꿔 타기 내놔 ▶ 쉐보레, 매우 빠른 콜벳 '조라' 출격 대기
쉐보레, 매우 빠른 콜벳 '조라' 출격 대기 2018-09-18 08:18:03
v8 엔진을 도입하고 생전에 미드십 구조의 콜벳이 나오길 희망해 왔다. 지금까지는 고성능 트림 'zr(zora racing)'의 이름으로 활용하다가 차명(車名)으로 거론한 건 처음이다. 외관은 콜벳의 과감한 면처리와 매서운 인상의 개성을 유지하되 미드십 레이아웃에 맞게 재구성했다. 엔진을 품었던...
[기획]시대별 가장 아름다운 차 Top 12-⑥ 2018-07-14 08:00:13
다닌다. 또한, 911은 닛산 gt-r, 쉐보레 콜벳, 애스턴마틴 밴티지, 메르세데스-amg gt, 아우디 r8, bmw m4,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같은 여러 스포츠카의 비교 대상이 돼왔다. 심지어 슈퍼카인 페라리, 람보르기니, 맥라렌, 쾨닉세그 조차 911을 개발...
커넥티드 타이어 개발 '가속도' 2018-05-29 16:00:00
미국에서도 1991년 쉐보레 콜벳에 굿이어 런플랫 타이어가 장착되며 tpm이 들어갔다.그러다 1990년대 말 tpm 의무화를 촉발시킨 ‘파이어스톤 사건’이 벌어졌다. 파이어스톤 타이어를 장착한 포드 익스플로러의 전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 100여 명이 사망했다. 조사를 시작한 미국 정부는 타이어 결함으로...
[Car & Joy]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 '월드 프리미어' 고성능차 2018-01-19 19:12:26
이 차는 ‘65년 콜벳 역사상 가장 빠른 차’란 타이틀이 붙었다. 최고출력 755마력과 최대토크 96.5㎏·m의 강력한 힘을 내는 슈퍼차저 6.2l lt5 v8 엔진을 얹어 최고 시속은 337㎞에 달한다. 이전 콜벳보다 탄소섬유 경량화 소재를 더 많이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정지 상태에서 3초 이내에 시속 96㎞에...
새해 주목받는 신차는…미리 보는 '디트로이트 모터쇼' 2018-01-08 06:11:00
GM 쉐보레의 미드십 콜벳 C8, 포드의 머스탱 셸비 GT500 및 머스탱 불리트(Bullitt) 등이다. 미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픽업트럭과 중대형 SUV도 대거 모습을 드러낸다. 가장 관심이 쏠리는 것은 미국 전통 픽업트럭 강자들의 정면 승부다. 쉐보레는 1918년 첫 트럭을 생산한 지 100년이 되는 해를 맞아 대형 픽업트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