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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신은경 vs 윤소이, 이판사판 멱살잡이 최후의 육탄전 2019-02-20 14:52:39
이윤(오승윤)에게 발각되는 모습이 담겼다. 태후가 청금도에서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를 키우고 있었던 것. 또한 서강희는 독약을 먹인 강주승(유건)의 시체를 처리해달라는 전화 통화 도중 이혁과 이윤이 등장하자 경악하는 모습으로 공분을 샀다. 무엇보다 20일 방송분에서는 신은경과 윤소이가 막상막하 악녀 본색을...
‘황후의 품격’ 장나라-신성록, 황제 10주년 즉위 행사 속 돌발 만남 2019-02-20 08:54:09
태황태후의 유언장을 읽고 난 오써니가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며 의지를 다지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것. 이와 관련 20일 방송분에서는 장나라와 신성록이 ‘황제 즉위 10주년 행사’에서 전혀 다른 감정으로 맞닥뜨리는 모습이 담긴다. 극중 단상에 올라선 횡제 이혁(신성록)의 뒤를 이어 황후 오써니가...
‘황후의 품격’ 장나라, 태황태후 사망-청금도 비밀 모두 알아내 2019-02-15 07:11:40
간 태후의 비녀를 직접 찔러 자결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던 것. “이 죽음으로 썩어빠진 황실의 추악한 진상이 파헤쳐지길 바란다”는 태황태후의 유언에, “그 사람들, 절대 용서 안 해요!”라고 분노의 눈물을 쏟아내며 결연한 다짐을 하는 오써니의 매서운 ‘눈빛 엔딩’이 펼쳐지면서 보는 이들의 심장을 파고들었다....
‘황후의 품격’ 최진혁이 보여준 진정한 ‘경호대장의 품격’ 2019-02-14 08:31:29
본 태후(신은경)가 나동식(오한결)을 인질로 잡고 협박하자 이혁에게 자신만 데리고 가라며 독수리 경호대와 동식이를 탈출시켰다. 이혁의 명령대로 우빈을 끌고 가던 황실 경호대는 “그동안 저희들을 사람대접해주셨던 것에 대한 보답입니다. 대장님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라며 우빈의 결박을 풀고 놓아주었다....
‘황후의 품격’ 장나라-최진혁, 극악무도 황실을 향한 분노의 일갈 터트렸다 2019-02-14 07:57:29
충격을 받은 이혁에게 나왕식은 “너와 태후, 이 썩어빠진 황실이, 지난 수십 년 동안 죽이고 짓밟아왔던 나 같은 사람들이 너 잡으러 온거야!”라며 황실에 상처받은 사람들을 대변하는 일갈을 터트렸다. 하지만 독수리들의 호위 속 나왕식이 “무너뜨릴 거야. 이 미친놈의 황실!”이라면서 이혁을 향해 총을 발사하려고...
‘황후의 품격’ 장나라, 카리스마 황후 활약으로 위엄 폭발 2019-02-14 07:16:40
때리려는 태후(신은경)의 양 팔을 거칠게 막은 채, “자빠졌다 일어날 때마다 태후마마 죄 하나씩 밝혀낼 자신은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서슬 퍼런 본모습을 드러내 마력을 더했다. 이후 오써니는 아리(오아린) 공주의 황태제 책봉을 서두르는 서강희(윤소이)와도 거친 설전을 벌였고, 갑작스럽게 황태녀로 등극한 후...
전수경, ‘황후의 품격’ 특별 출연 …안방 압도 ‘전포스’로 기대 만발 2019-02-13 08:12:01
위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흔쾌히 출연 의사를 밝혔고,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상대 배우들과 완벽한 호흡을 보여줘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전언. ?또한 태후 강씨(신은경 분)와 동서, 형님 지간으로 출연해 불꽃 튀는 신경전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수경의 활약을...
김수미, '황후의 품격' 특별출연 2019-02-11 10:27:45
11일 밝혔다. 김수미는 '황후의 품격'을 쓴 김순옥 작가의 전작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사군자 역을 맡은 인연으로 이번 작품에도 카메오로 출연하게 됐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김수미는 태후 강씨(신은경 분)가 그동안 감춘 비밀의 섬 청금도와 관련이 있는 인물 사군자로 등장해 카리스마를 발휘할...
'황후의 품격' 신성록 "정말 너였어?" 현실부정+배신감+분노 폭발 2019-02-08 11:37:38
있던 신성록은 태후가 했던 말을 메아리처럼 되뇌이며 과거 기억을 더듬었고 이내 태후의 말이 사실이라고 단정짓게 됐다. 이후 신성록은 믿었던 사람에 대한 배신으로 분노에 차오른 황제 이혁에 완벽하게 빙의해 소름끼치는 연기를 펼치며 장면을 압도하는 등 안방극장에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극...
‘황후의 품격’ 최진혁, 드디어 밝힌 정체 ‘올 것이 왔다’ 2019-02-08 08:31:29
태후(신은경)와 같이 있는 동식을 발견한 천우빈에게 이혁이 다가서 총을 겨누었고 천우빈도 이에 맞서 “내가 네가 죽인 백도희 아들 나왕식이다. 살인자. 이혁. 죽어.”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총을 겨누었다. 그동안 자신의 진짜 정체를 숨기기 위해 복수대상자 앞에서도 경호원으로서 포커페이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