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장정석 키움 감독 "브리검, 큰 이상 없어…다음주 복귀" 2019-04-09 18:07:37
박동원은 올해 1월 28일 검찰에서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은 뒤 대만 2군 캠프에서 시즌을 준비했다. 개막 이후에는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에서 경기에 출전하며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장 감독은 "최근 투수진이 좋지 않았다. 포수 책임이라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투수만 탓할 것도 아니다"라며 "변화를 주고 싶어서...
SK 거포 한동민, 13일 KIA전서 복귀…'가뭄에 단비' 2019-04-09 18:05:23
평균자책점 2위(2.86)인 투수진의 활약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팀 타선이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어 걱정이 많다. SK는 올 시즌 팀 타율 0.228로 이 부문 최하위에 처져있다. 한동민은 지난 시즌 41홈런(5위)을 기록하며 SK의 공격력을 이끌었고, 올 시즌에는 8경기에서 타율 0.273, 3홈런의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SK, 끝내기로만 5승…'문학극장'에선 매일 영화를 튼다 2019-04-08 08:54:49
2위를 달리고 있다. 투수진은 크게 흠잡을 곳이 없다. 외국인 투수 앙헬 산체스와 브록 다익손은 안정적인 원투펀치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국내 선발 김광현, 박종훈, 문승원도 맹활약 중이다. 특히 5선발 문승원은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64를 기록했다. 1선발 같은 5선발이다. 박민호, 서진용, 하재훈, 정영일, 김태훈...
WS 우승팀 보스턴에 무슨 일이…2승 8패로 최악의 출발(종합) 2019-04-07 13:09:03
당했다. 보스턴 선발 투수진의 평균자책점은 9.60으로 빅리그 전체 1위인 토론토 블루제이스(1.61)와는 비교할 수도 없다. 공수 불균형으로 득점과 실점 차가 -26이나 된다. 이 수치 역시 현재 빅리그 30개 구단 중 가장 나쁘고, 역대 월드시리즈 우승팀의 이듬해 첫 9경기 득실점 차에서도 1984년 볼티모어(-27) 다음으로...
WS 우승팀 보스턴에 무슨 일이…2승 7패로 최악의 출발 2019-04-07 09:31:23
당했다. 보스턴 선발 투수진의 평균자책점은 9.60으로 빅리그 전체 1위인 토론토 블루제이스(1.61)와는 비교할 수도 없다. 공수 불균형으로 득점과 실점 차가 -26이나 된다. 이 수치 역시 현재 빅리그 30개 구단 중 가장 나쁘고, 역대 월드시리즈 우승팀의 이듬해 첫 9경기 득실점 차에서도 1984년 볼티모어(-27) 다음으로...
한화 신인 내야수 노시환, 최재훈 부상으로 포수 마스크까지 2019-04-06 21:06:05
두 명뿐이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결국 고교 시절 포수로 뛴 경험이 있는 신인 노시환을 포수 자리에 앉혔다. 프로 입단 후 내야수 훈련에 집중했던 노시환에게 포수 역할은 큰 부담이었다. 노시환이 포수로 뛴 3이닝 동안 한화 투수진은 폭투 3개를 범했고, 역전 점수를 내주며 7-9로 패했다. jiks79@yna.co.kr (끝)...
'금민철 호투' kt, 5연패 탈출…LG에 한 점 차 승리 2019-04-06 20:22:54
kt 투수진은 고비를 넘기며 승리를 지켜냈다. 선발 금민철은 매 이닝 주자를 내보내면서도 6이닝을 4피안타 4사사구 무실점으로 막았다. 금민철은 시즌 첫 승을 챙겼다. 7회부터 등판한 정성곤은 8회 토미 조셉에게 좌월 솔로포를 얻어맞긴 했지만, 1⅓이닝을 1실점으로 버텼다. kt 마무리 김재윤은 1⅔이닝 1피안타...
'단독 1위' 김태형 감독 "이형범 잘 던지고, 박치국 빨리 오고" 2019-04-03 17:45:22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두산 투수진은 2일까지 평균자책점 2.74로 LG 트윈스와 이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승 10패 평균자책점 6.70으로 부진했던 좌완 선발 유희관이 올해 두 경기에서 모두 호투하며 1승 평균자책점 1.38을 올렸다. 두산 선발진 평균자책점은 2.68로 10개 구단 중 가장 좋다. 김...
김재환, 연타석 홈런으로 6타점…두산, 주말 3연전 싹쓸이 2019-03-31 17:29:34
투수진의 힘에 의존해 29일 3-2, 30일 4-2로 힘겹게 승리했던 두산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는 시원한 홈런포로 상대를 제압했다. 지난해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김재환이 힘을 냈다. 두산은 2회말 강민호(삼성)에게 투런포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다. 하지만 홈런포로 응수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0-2로 끌려가던...
김태형 감독 "장원준·배영수, 4월 2일 1군 등록 예정" 2019-03-31 13:16:19
엔트리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두산은 두 투수를 '1군 전력'으로 분류하며 2군에서 구위를 점검했다. 지난 시즌 정규시즌 1위 두산은 30일까지 5승 2패를 거두며 순항하고 있다. 하지만 김 감독은 투수진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더 강한 마운드를 구축하고자 김 감독은 베테랑의 1군 합류를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