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크라이나 전쟁터서 구출된 사자 5마리, 영국서 새 삶 2025-03-26 11:24:54
퍼드 스마든에 있는 동물보호소 '빅 캣 생크추어리'에는 우크라이나 전쟁터 최전선에서 구출된 사자 5마리가 지내고 있다. 이들 사자는 발견 당시 모두 주인으로부터 버려졌거나 방치된 상태였다. 이 중 '유나'라는 이름을 가진 암사자는 벽돌로 만들어진 작은 우리에 갇혀있었고 인근에 떨어진 미사일...
"에너지시설만 30일간 공격 중단"…갈길 먼 우크라 종전 2025-03-19 18:04:43
샌퍼드공공정책대학원의 유럽 안보 전문가 수전 콜번은 로이터통신에 “제한적인 휴전 합의는 러시아와의 관계 정상화를 원하는 트럼프 대통령 의지가 반영된 것이며, 동시에 러시아의 시간 벌기 전략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했음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요구한 양보 수준이...
WFP "자금 부족에 미얀마 100만명 식량지원 중단 예정" 2025-03-15 13:19:30
마이클 던퍼드 미얀마 국장도 AFP에 "다양한 기부자들이 우리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자금이 부족하다"면서 "여기에 미국이 포함되지만, 미국만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미얀마에서는 2021년 2월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장악한 이후 군부와 반군 간 4년간 내전이 지속돼왔다. 이 과정에서 농지가...
트럼프 이민 단속하느라…"美 이민국 벌써 3조원 예산 부족" 2025-03-14 20:39:16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평가된다. 제임스 랭크퍼드 상원의원(공화당·오클라호마)은 미 의회에 제출된 예산안은 현재 ICE가 하는 일을 "모두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산 부족이 지속되면 결국 ICE를 관할하는 미 국토안보부(DHS)가 연방재난관리청(FEMA)이나...
미국 EPA, 2.2조 규모 DEI 보조금 취소 [ESG 뉴스 5] 2025-03-11 09:41:17
우드퍼드 가스전 외에도 추가적인 가스전 투자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ISSB 기준 적용 시작...일부 공시 미흡 싱가포르 상장사는 2025년부터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기준에 맞춰 기후 정보를 공시했습니다. 그러나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규제(SGX RegCo)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최근 발표한 연구...
美 화석연료 귀환에…SK, 가스전 추가투자 "LNG 1000만t 확보" 2025-03-10 18:22:22
퍼드에 있는 300㎡ 규모 ‘J 셰일가스정(井)’은 흔한 시골 농가의 모습이었다. 높이 2m, 넓이 10㎡짜리 배관과 탱크가 이곳이 가스정이란 걸 알려줄 뿐이었다. J 셰일가스정의 주무대는 지상이 아니라 땅속이다. 암석층에 숨어 있는 셰일가스를 뽑아내는 역할을 하는 유정관은 땅속으로 4㎞, 옆으로 4.8㎞나 뻗어 있다....
해외 가스전 영토 넓히는 韓…알래스카 LNG엔 '글쎄' 2025-03-10 18:19:59
SK이노베이션 E&S는 미국 오클라호마 우드퍼드 가스전 외에 호주 북쪽 티모르 해역에 있는 바로사 가스전 지분 37.5%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기업은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 알래스카 북부 노스슬로프 일대에 묻힌 천연가스를 주요 소비처와 가까운 알래스카 남부까지 보내려면 1300㎞짜리...
美 천연가스 최대 장점 '가격'…중동산보다 20% 저렴 2025-03-10 18:18:33
퍼드가스전 지역 사업자의 생산 비용은 MMbtu당 2달러를 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고, 최신 시추 기술을 적용한 것도 높은 수익성에 한몫했다. 여기에 배관을 통한 천연가스 운반과 액화 비용을 더해도 4달러 안팎인 헨리허브 현물 가격보다 상당폭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파 등으로 LNG 가격이...
중동産보다 20% 저렴…SK, 美서 LNG 확보戰 2025-03-10 17:56:54
퍼드의 209번째 셰일가스정(井) 개발 현장은 일반 가스정과는 사뭇 달랐다. 크기가 작고 설비도 단출했다. 30m 높이의 웰헤드(시추 장치)만 눈에 띌 뿐이었다. 개발부터 생산까지 걸리는 기간은 단 6개월. 10년 이상인 일반 가스전의 20분의 1이다. 이 가스정에 투자한 SK이노베이션 E&S(SKI E&S) 관계자는 “개발 기간이...
'연일 테러' 테슬라에 심야 총격...'차 팔기 운동'까지 2025-03-08 07:47:39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워싱턴주 월링퍼드의 레너 에커트(69)는 '테슬라 차 팔기' 운동에 동참하며 6년 전에 구매한 자신의 테슬라 차를 팔아 수익금을 자선 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자신의 테슬라 차에 누군가가 '나치 차'라는 스티커를 붙이고 가는 경우가 많았다며 하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