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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말고 車 만들라더니…넥쏘 이을 '콘셉트카' 나왔다 [영상] 2024-10-31 13:37:28
펜더, 웅장한 21인치 휠, 견고함을 강조한 도어의 그루브 패턴 디테일을 적용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면모를 강조했다. 이니시움은 수소 탱크 저장 용량을 증대해 650㎞의 주행 가능 거리를 확보했다. 또 연료전지시스템과 배터리 성능 향상으로 최대 150kW의 모터 출력을 구현했다. 여기에 수소 충전 인프라 활용을...
'픽업 불모지 개척'...베일 벗은 '더 기아 타스만' 실물 공개 2024-10-29 16:24:08
펜더 디자인으로 독창성을 더했다. 후면부는 하단 범퍼 모서리에 적재 공간(베드)으로 올라갈 수 있는 코너 스텝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테일게이트 핸들, 스포일러, 보조 제동등을 매끄럽게 처리했다. 카림 하비브(Karim Habib) 기아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은 "타스만은 탐험적이고 모험적인 고객이 바라는...
기아, 사우디서 첫 중형 픽업 '더 기아 타스만' 최초 공개 2024-10-29 16:16:00
측면 펜더 내부 상단에 적용돼 800mm 깊이의 물을 시속 7㎞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는 도하 성능을 확보했다. 아울러 냉각 개구부를 확대하고, 고성능 냉각 팬을 적용하는 한편 최대 3천500㎏까지 견인할 수 있는 토잉(towing) 성능도 갖췄다. 타스만은 온로드 주행 성능에도 신경을 썼다. 기아는 타스만에 샤시와 프레임...
700kg 짐도 싣는데 SUV의 편안함까지…기아 '첫 픽업트럭' 공개 [영상] 2024-10-29 16:10:34
측면 펜더 내부 상단에 적용해 800㎜ 깊이의 물을 건널 수 있도록 했다. 트레일러나 요트 등 최대 3500㎏까지 견인할 수 있는 토잉 성능도 확보했다. 중량에 따라 변속 패턴을 차별화햐 연료 소비 효율을 최적화할 수 있는 '토우 모드'도 적용했다. 기아는 타스만에 고강성 경량 차체 구현을 위해 다중골격 구조를...
케이뱅크, 에버스핀 명의도용방지 아이디펜더 도입 2024-10-28 09:39:35
케이뱅크에 도입되었다고 밝혔다. 아이디펜더는 에버스핀이 국내 최대 신용평가사인 나이스평가정보와 합작해 제작한 명의도용방지 서비스다. 케이뱅크는 지난 5월에도 에버스핀 솔루션 '페이크파인더'를 도입한 바 있다. 23년 출시된 아이디펜더는 지금껏 3000만건에 이르는 기기의 명의도용여부를 검사했다. 이...
'전설의 귀환'…애스턴마틴 '뱅퀴시' 국내 최초 공개 2024-10-11 16:40:25
자랑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프론트 범퍼, 펜더, 그릴이 적용됐다. 터치스크린이 자동차 인테리어를 주도하는 시대에도 뱅퀴시는 여전히 고급스러운 질감과 기술을 조화시켜 럭셔리함과 운전 중 직관적인 사용성을 제공한다. 10.25인치 풀 디지털 TFT 운전자 디스플레이는 정보를 최대한 명확하게 제공하고 사용자 맞춤형...
'007 속 그 차'…신모델 드디어 한국 상륙 2024-10-11 14:25:59
휠베이스(축간거리)는 2천885㎜다. 프론트 범퍼와 펜더, 그릴을 완전히 새로 디자인해 당당하고 강렬한 인상을 구현했다. 넓은 그릴과 외부 통풍구를 통해 엔진 및 브레이크 냉각 효율을 높였다. 실내에는 각 10.25인치의 디스플레이와 퓨어 블랙 터치스크린 시스템이 장착됐다. 아울러 바워스 앤 윌킨스(B&W)의 ...
애스턴마틴, '007카' 뱅퀴시 새모델 공개…"111년 역사상 최강" 2024-10-11 13:44:51
휠베이스(축간거리)는 2천885㎜다. 프론트 범퍼와 펜더, 그릴을 완전히 새로 디자인해 당당하고 강렬한 인상을 구현했다. 넓은 그릴과 외부 통풍구를 통해 엔진 및 브레이크 냉각 효율을 높였다. 실내에는 각 10.25인치의 디스플레이와 퓨어 블랙 터치스크린 시스템이 장착됐다. 아울러 바워스 앤 윌킨스(B&W)의 최첨단 15...
5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장착한 렉서스 신형 'UX 300h' 2024-09-24 15:59:13
아이덴티티 강조했다. 후면은 리어 펜더와 리어 스포일러가 차체에서 바깥쪽으로 뻗어나가 크로스오버 차량의 역동성을 표현했다. 실내엔 크로스 크리에이트 콘셉트를 통해 탑승자와 차량 사이의 일체감을 강조하는 인간 중심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적용됐다. 운전자를 감싸는 형태의 인스트루먼트 패널 구조와 운전에 집중...
[시승기] '美 정통 픽업트럭'에 편안함 더해…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 2024-09-16 07:00:01
개의 커다란 바퀴는 검은색 펜더가 넉넉하게 감싸고 있어 어떤 험준한 길이든 내달릴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발판을 밟고 차량에 올라 시트에 앉았다. 실내는 투박함이라곤 전혀 느낄 수 없을 만큼 세련된 모습이었다. 최신 차량에 비해 물리 버튼은 다소 많은 편이지만 그만큼 직관적이고 편리했다. 픽업트럭에서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