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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한파' 29일 오후부터 풀린다 2015-12-28 18:57:49
30년래 평년치(영하 5.4도)를 웃도는 영하 2도까지 오르겠다. 30일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영향으로 전국에 눈 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번 눈과 비는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31일 해넘이와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는 데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새해 첫날 아침에...
추위 주말부터 풀려…서울 아침 영하 3도 2015-12-18 18:13:21
18일 예보했다. 19일 서울의 최저기온은 평년치(영하 3.6도)를 웃도는 영하 3도까지 오르겠다. 20일 영하 1도를 기록한 뒤 21일엔 영상권까지 오르겠다.성탄절 전날인 24일까지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1도~영상 2도로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하지만 성탄절인 25일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면서...
또 뿌연 하늘…"올겨울 미세먼지 잦다" 2015-12-09 19:18:57
낮 최고기온은 8도로, 최근 30년래 평년치(4.7도)를 웃돌겠다. 다음주 중반부터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11월 강수량 평년의 3배…가뭄 해갈엔 부족 2015-11-29 18:55:13
평년치(35㎜)보다 세 배가량 많았다. 심각한 가뭄으로 자율 급수를 시행 중인 충남 보령에도 이달 들어 153.1㎜의 비가 내렸다. 같은 기간 평년치(57.4㎜)의 세 배에 달한다. 상대적으로 비가 적게 내리는 11월에 이례적으로 많은 비가 온 것이다.이에 따라 전국 다목적댐의 저수율은 가뭄이 최악으로 치달았던 지난달 말에...
'기습 한파'…금요일 서울 영하 4도 2015-11-23 18:06:45
최근 30년래 평년치와 비슷하겠고, 내년 1~2월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고 예보했다. 김현경 기상청 기후예측과장은 “엘니뇨 현상으로 동아시아 지역에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돼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엘니뇨는 페루와 칠레 등 적도 부근 동태평양 해역의 월평균 해수면...
사흘 단비…댐 수위 올랐지만 가뭄 해갈 '역부족' 2015-11-08 19:07:34
평년치(1249.9㎜)의 62%에 불과하다. 평년치 강수량에 469.5㎜ 모자란다. 올해 남은 2개월 동안 이 정도의 비가 내리는 것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기상청의 설명이다.최근 30년 평년치 기준으로 11~12월 두 달간 내린 강수량은 최대 100㎜를 넘지 못한다. 더욱이 지난해부터 가뭄이 계속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 봄엔...
올해 '수능 한파' 없다…주말 전국에 많은 비 2015-11-05 18:39:06
낮 최고기온도 14도로, 평년치(12.6도)보다 높을 전망이다. 서울뿐 아니라 전국 대부분 지역도 수능 당일 날엔 평년치 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찾아오겠다.기상청은 이번 주말엔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6일부터 중국 중부지방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밤에 서쪽 지방부터 비가...
아침 기온 '뚝'…서울 1도, 추위 다음주부터 풀려요 2015-10-30 18:38:12
30년래 평년치를 웃도는 10도 안팎의 기온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앞서 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 날씨 전망’에 따르면 다음달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일교차가 큰 날이 많겠으며, 후반에는 찬 대륙고기압의 일시적인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크겠다. 다만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초겨울 추위는...
[중부지역 가뭄 비상] '최악 가뭄' 충남 첫 강제 제한급수…물 모자라 발전소 가동 비상 2015-10-27 18:31:52
누적 강수량은 1973년 기상 관측 이래 최저치인 572㎜로, 평년치의 40%대에 머물고 있다. 보령댐과 함께 충청권의 젖줄인 대청댐 수위도 가뭄으로 위협받고 있다. 대청댐 저수율은 이날 기준 36.5%에 불과하다. 현재 수위는 64.5m로, 역대 10월 최저치인 63.14m에 근접하고 있다. 수위가 60m 아래로 내려가면 대전과 세종...
출근길 비 온 뒤 쌀쌀해진다 2015-10-26 19:06:48
기상청은 “그동안 전국에 고온 현상이 계속되다가 비가 내린 뒤 평년치와 비슷한 수준까지 기온이 하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주말에도 서울의 최저기온은 5도 안팎에 머무는 등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겠다.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