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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브라질 남부 피해 잇따라…실종 젖먹이 쌍둥이 1명 끝내 사망 2024-05-14 05:37:03
포르투알레그리에서는 인근에 있는 과이바강 수위가 4.5m 안팎까지 떨어졌다가, 이날 오전 4.9m로 다시 올랐다고 오글로부는 전했다. 이번 주중에 역대 최고인 5.5m까지 기록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저지대를 중심으로는 여전히 물이 빠지지 않은 거리에 다시 강물이 범람해, 주민들이 서둘러 대피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실종 젖먹이 쌍둥이 1명 끝내 숨져…브라질 홍수비극에 주민애도 2024-05-14 04:08:01
포르투알레그리에서는 인근에 있는 과이바강 수위가 4.5m 안팎까지 떨어졌다가, 이날 오전 4.9m로 다시 올랐다고 오글로부는 전했다. 이번 주중에 역대 최고인 5.5m까지 기록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저지대를 중심으로는 여전히 물이 빠지지 않은 거리에 다시 강물이 범람해, 주민들이 서둘러 대피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브라질 대홍수에 동물들도 수난…개·말 등 1만마리 구조 2024-05-13 10:55:17
대부분은 개였으며 주도인 포르투 알레그레에 마련된 보호소에서 보살핌을 받고 있다. 보호소는 구조된 동물의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 주인을 찾아주기 위한 노력도 함께 하고 있다. 수의사인 신티아 디아스 다 코스타는 구조된 동물이 도착하면 신속 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면서 감염이 의심되면 동물병원으로...
공항 활주로가 사라졌다…"브라질 홍수 피해액 1조3천억원" 2024-05-09 16:04:24
이후 촬영된 주도 포르투알레그리의 위성 사진에 따르면 주택과 도로가 있던 곳에는 갈색 흙탕물이 가득 들어찼으며, 공항 활주로도 물에 잠겨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미국 CNN 방송이 이날 전했다. 이 지역의 사우가두 필류 국제공항은 활주로와 도로가 완전히 물에 잠겼으며 공항 건물과 비행기들만이 물에 반쯤 잠긴 채...
멕시코 더위 속 정전 속출…브라질 폭우 228명 사망·실종 2024-05-09 01:48:22
것으로 전해졌다. 포르투알레그리의 일부 지역에서는 물이 들어찬 상점에서 약탈 피해도 잇따라, 정부 당국이 감시·순찰을 강화했다. 기상 당국은 이번 주 중 남부에 다시 비가 올 수도 있다며, 저지대 지역 주민의 대피를 권고했다. walden@yna.co.kr [https://youtu.be/TjSGGt7zna4]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도시 절반이 잠겼다…사망·실종 200명 육박 2024-05-07 05:35:00
필류 국제공항도 무기한 폐쇄됐으며, 주도 포르투알레그리에 위치한 과이바강의 수위는, 홍수 제한 기준 3m를 훌쩍 넘은 5.26m까지 올랐다. 포르투알레그리에 살고 있는 테우 프레리 씨(42)는 전화 인터뷰에서 "집이 2m 물에 잠겨서 집에서 나와야 했다. 지금은 엄마 집에 있다.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거라고는 상상도...
브라질 남부 홍수, 사망·실종 200명 육박…피난민 15만명 2024-05-07 02:52:43
필류 국제공항도 무기한 폐쇄됐으며, 주도 포르투알레그리에 위치한 과이바강의 수위는, 홍수 제한 기준 3m를 훌쩍 넘은 5.26m까지 올랐다. 포르투알레그리에 살고 있는 테우 프레리 씨(42)는 전화 인터뷰에서 "집이 2m 물에 잠겨서 집에서 나와야 했다. 지금은 엄마 집에 있다.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거라고는 상상도...
브라질 덮친 80년만의 대홍수…수확 중단에 옥수수 가격 급등 2024-05-06 21:30:55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지고 있다. 히우그란지두술 중심 도시인 포르투알레그리에서는 사흘 만에 258.6㎜의 비가 내렸다. 4월(114.4㎜)과 5월(112.8㎜) 평년 강우량을 합친 것보다 많다. 이 지역의 과이바강 수위는 기록적인 대홍수가 발생했던 1941년 4.76m를 넘어 5.33m까지 상승했다. 아르헨티나에서 발생한 병충해도...
3일만에 두달치 물폭탄…사망·실종자 '속출' 2024-05-06 06:01:32
합친 것보다 많다고 브라질 기상청은 강조했다. 포르투알레그리 인근 과이바강 수위는 이날 오전 7시에 1941년(4.76m) 이후 최고인 5.3m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 곳곳은 대부분 침수됐다. 포르투알레그리 지역 상공에서 촬영해 현지 매체에 보도된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 도로엔 물이 가득 들어찼고, 시청사를...
브라질 남부, 3일 만에 두달치 물폭탄…178명 사망·실종 2024-05-06 01:08:20
기상청은 강조했다. 포르투알레그리 인근 과이바강 수위는 이날 오전 7시에 1941년(4.76m) 이후 최고인 5.3m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 곳곳은 대부분 침수됐다. 포르투알레그리 지역 상공에서 촬영해 현지 매체에 보도된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 도로엔 물이 가득 들어찼고, 시청사를 비롯한 저지대 건물은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