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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임명 수순에…참여연대도 "국민 신뢰 훼손" 2025-07-21 16:53:45
훼손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참여연대는 제자 논문 표절 등 논란을 겪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에 대해 "'국민 눈높이'를 고려한 당연한 결정"이라고 짚은 뒤 "하지만 반대 여론이 더 큰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임명 입장을 밝혔다. 납득하기 어렵고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속보] 국민대, 김건희 여사 박사학위 수여 무효 처리 2025-07-21 16:29:35
논문 표절을 이유로 교육대학원 석사 학위를 취소했었다. 국민대는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박사 학위 취소 안건을 상정하고 대학원위원회에서 이를 심의·의결해왔다. 이어 이날 김 여사의 박사과정 입학과 이에 근거한 박사 학위 수여를 무효 처리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국힘 "강선우 장관으로 인정 않겠다…활동 협조 불가" 2025-07-21 16:16:27
채택에 합의했다. 또 최근 폭우 피해 상황을 고려해 행안부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에도 협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20일) '논문 표절' 등의 논란이 불거진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했다. 이 후보자와 함께 거취가 도마 위에 올랐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진숙, 지명 철회에 "겸허히 수용"…교원단체 "환영" 2025-07-21 15:47:49
논문 표절 의혹, 자녀의 불법 조기 유학 문제 등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지명 철회에 대해 3대 교원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교총은 입장문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부실 인사 검증을 인정하고 교육계의...
"보좌진들의 반대된 진술도 많아"…강선우 엄호하는 민주당 2025-07-21 13:50:18
표절' 논란 등이 불거진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고 밝히면서 강 후보자는 임명 수순을 밟게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우 수석은 '강 후보자는 임명하는 것으로 보면 되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우 수석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 대통령이) 여러...
국민의힘 "강선우 임명해도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겠다" 2025-07-21 12:54:14
'제자 논문 표절' 논란 등이 불거진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고 밝히면서 강 후보자는 임명 수순을 밟게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우 수석은 '강 후보자는 임명하는 것으로 보면 되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우 수석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
"강선우, 장관한테도 갑질"…文정부 장관까지 '폭로' 2025-07-21 10:44:10
'제자 논문 표절' 논란 등이 불거진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고 밝히면서 강 후보자는 임명 수순을 밟게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우 수석은 '강 후보자는 임명하는 것으로 보면 되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우 수석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
野 "강선우 임명 강행, 국민 상식에 맞서 싸우겠다는 선포" 2025-07-21 09:53:53
'제자 논문 표절' 논란 등이 불거진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고 밝히면서 강 후보자는 임명 수순을 밟게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우 수석은 '강 후보자는 임명하는 것으로 보면 되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우 수석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
李대통령, 이진숙 지명 철회…강선우는 임명 수순 2025-07-20 20:20:57
표절’과 ‘자녀 불법 조기유학’ 의혹이 불거진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교육계와 시민사회에서 이 후보자 임명을 반대한 데 이어 여당 내부에서도 정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 결과로 풀이된다. 보좌진 갑질 논란에 휩싸인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임명을 강행하는 수순으로 알려졌다....
與까지 비난하자 이진숙 철회…친명 의원은 낙마 피했다 2025-07-20 20:20:16
풀이된다. 자녀 불법 조기유학 및 제자 논문 표절 등 논란에 야당은 물론 친여 성향 시민단체,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도 비판했다. 당초 민주당과 대통령실은 1기 내각 인사 중 낙마는 없다고 자신했지만, 이 후보자가 이재명 정부의 첫 장관 낙마 사례가 됐다. 하지만 대통령실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