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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형" 한글 감사인사…韓구호대에 전한 튀르키예의 진심 2023-02-16 07:53:20
남부 하타이주 안타키아의 셀림 아나돌루 고등학교에 차린 숙영지를 떠나 비교적 안전한 지역으로 꼽히는 아다나로 출발했다. 구호대가 떠난다는 소식이 현지에 전해지자 주민들은 구호대와 인사를 나눴다. 또 구호대가 기증하기로 한 텐트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문구를 적기도 했다. 한 주민은 한글로 "고마워 형"이라고...
지진 사망자 4만명 넘어…뉴욕증시, 강한 소매판매에도 ↑[모닝브리핑] 2023-02-16 06:48:21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 안타키아의 잔해 속에서 구조됐습니다. ◆ 뉴욕증시, 강한 소매판매에도 상승…나스닥 0.92%↑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소매판매가 크게 개선됨에 따라 미국 중앙은행(Fed)의 긴축이 지속될 것이란 우려에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현지시간 1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튀르키예 강진] 229시간 만에 13세 소년 구조…어머니와 자녀 2명도 생환(종합) 2023-02-16 03:36:48
13시간) 만인 이날 오후 5시께 남부 하타이주의 수색 현장에서 13세 소년 무스타파가 구조됐다. 한 시간 전인 이날 오후 4시께는 하타이주 안타키아의 잔해 속에서 여성인 엘라와 그의 자녀 남매 2명이 구조됐다. 이들 가족은 탈수 증상이 있었지만 대화도 가능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을...
지진 사망자 4만1천명 넘겼지만…228시간 만의 구조 '기적'도 2023-02-16 03:12:04
12시간) 만인 이날 오후 4시께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 안타키아의 잔해 속에서 구조됐다. 이들 3명은 어머니와 자녀 남매로, 구조 직후 탈수 증상이 있었지만 대화도 가능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덜란드 구조팀 RHWW도 안타키아에서 3명의 남성과 어린이 1명을 구조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튀르키예 강진] "고마워 형" 한국구호대 텐트에 적힌 어색한 한글 인사 2023-02-15 23:17:10
이날 오전 구호대 1진은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 안타키아의 셀림 아나돌루 고등학교에 차린 숙영지를 떠나 비교적 안전한 지역인 아다나로 출발했다. 이에 앞서 이 소식을 들은 인근 주민들은 숙영지를 찾아와 구호대와 인사를 나누고, 구호대가 기증하기로 한 텐트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문구를 적었다. 한 주민은 한글로...
[튀르키예 강진] 피해자 PTSD 호소 증가…잔해 먼지 속 석면 위험도 2023-02-15 20:10:37
일간 데일리 사바흐에 따르면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 이스켄데룬에서 구호 활동 중인 인도 육군 소속 비나 티와리 소령은 PTSD와 공황 발작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이 끊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티와리 소령은 "초기 환자들은 잔해 아래에서 다친 사람들이었다" "이제는 더 많은 환자가 지진 동안 겪은 충격과 이후에 목격한...
구호대 21명 16일 튀르키예로 간다…구호품 55t 운송 2023-02-15 16:16:06
중 하나인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에서 현지시간 9일부터 구조 활동을 펴 왔다. 이들은 '골든타임'이 지난 시점을 포함해 총 8명의 생존자를 구해내는 등 성과를 거뒀지만 극심한 추위, 전기·수도 단절 등 열악한 활동 여건에 시달리고 있으며 현지 치안까지 악화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지난 14일 기준으로...
[튀르키예 강진] 쩍 갈라진 올리브밭…470㎞ 할퀸 지각 파열 포착(종합) 2023-02-15 12:06:25
뒤바뀌어버린 모습이 관찰된다.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州) 알트뇌쥐 마을의 올리브 과수원도 땅이 갈라지면서 길이 약 300m, 폭 50m의 골짜기로 변했다. 깊이는 최대 40m다. 인근 주민 이르판 악수는 지진 당시 "믿을 수 없는 소리가 났다"며 "잠에서 깨어나보니 동네가 전쟁터가 돼 있었다"고 말했다고 튀르키예...
[튀르키예 강진] 또다시 기적…212시간만에 잔해 속 77세 생존자 구조 2023-02-15 07:04:39
소개했다. 하타이 주에서 한 아버지와 딸이 약 209시간만에 구조됐고, 아디야만 주에서는 라마잔 유셀(45)이 207시간만에 발견됐다. 진앙지가 있는 카흐라만마라스 주에서는 형제 사이인 바키 예니나르(21)와 무하메드 에네스 예니나르(17)가 지진 후 거의 200시간이 지난 후에 구조됐다. 바키는 단백질 파우더를 마시며...
지진 사망자 4만명 육박…튀르키예 역사상 최악 인명 피해(종합2보) 2023-02-15 03:53:51
소녀가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의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208시간 만에 구조됐다. 로이터 통신은 이로써 이날 구조된 생존자가 9명으로 늘었다며 구조대원들이 이곳에서 추가 생존자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극적인 생환 소식이 이어지고 있지만, 매몰자의 생존 가능성은 점차 희박해지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