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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포소각장 반대하는 마포구 주민들 2022-12-28 14:40:33
열린 마포소각장 주민설명회에 입장하기 위해 통제하는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마포 추가 소각장 백지화 투쟁본부 조합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역소각장 전략영향평가 설명회에서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한 참가자가 소각장 설치를 반대 하며 의자를 던지려 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ESG 성공하려면 장기적 안목 필요…CEO가 인내심 갖고 전략 이끌어야" 2022-12-27 17:36:11
강화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비용 문제로 ESG 경영이 단기성 사업에 그치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고 했다. 최 의장은 “이익이 감소하면 당장 ESG 사업부터 줄이는 기업이 적지 않다”며 “그간 노력을 감안해서라도 끈기 있게 사업을 밀고 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글=이소현/사진=허문찬 기자 y2eonlee@hankyung.com
[포토] 메리 크리스마스 2022-12-23 17:48:26
성탄절을 이틀 앞둔 23일 ‘감자탕 교회’로 알려진 서울 하계동의 서울광염교회에서 어린이 신자들이 촛불을 들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서울광염교회는 투명한 재정과 헌신적인 선교로 국내외 신도 사이에서 이름이 높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포토] 성탄절, 아기예수 탄생의 기쁨을 온누리에… 2022-12-23 15:19:35
촛불을 들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서울광염교회는 투명한 재정과 헌신적인 선교로 국내외 신도 사이에서 이름이 높다. 이 날 서울광염교회 학생들이 아기 예수 탄생의 기쁨을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해 성탄 축하케익 100여개를 준비해 주변 상인들에게 선물 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포토] 성탄절 맞아 주변 상인들에게 사랑을… 2022-12-23 15:11:26
23일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서 서울광염교회 학생들이 아기 예수 탄생의 기쁨을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해 성탄 축하케익 100여개를 준비해 주변 상인들에게 선물 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포토] 가격은 그대로, 사이즈는 더 커진 '뉴 아메리카노' 2022-12-22 13:31:38
매장에서 모델들이 신제품 'NEW(뉴) 아메리카노'를 소개하고 있다. NEW 아메리카노는 동일한 가격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와 더 큰 용량을 제공한다. 이디야커피는 NEW 아메리카노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3,200명을 추첨해 캠핑카, 노트북 등을 증정하는 총 10억 원 규모의 이벤트를 진행 한다. /허문찬 기자
[포토] 추가연장근로 일몰연장 입법 호소하는 경제부총리 2022-12-20 14:06:29
일몰연장 입법 촉구 호소문’을 발표한 뒤 고개 숙여 인사 하고 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왼쪽)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배석한 가운데 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가연장근로 일몰연장 입법 촉구 호소문’을 발표 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포토]올 설에는 상품권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2022-12-15 15:37:57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5천원/1만원/5만원/10만원/30만원/50만원 등 다양한 권종의 신세계상품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세계상품권은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전국 신세계 계열사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SSG MONEY로 간편하게 전환해서 사용도 가능하다. /허문찬 기자
[포토] 동국제약, 꾸준한 잇몸관리로 전신건강 지켜요! 2022-12-14 13:22:10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와 함께 하는 '잇몸건강 24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다. 고혈압, 당뇨, 스트레스, 우울증, 류마티스 관절염, 심부전, 콩팥병과 같은 전신질환이 잇몸병과 관련이 있음을 알리고, 잇몸 건강을 관리해 전신겅강을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 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김진현 前 과기처 장관 "좌우 이념 갈등에 꼬인 대한민국 정체성 바로잡아야" 2022-12-08 18:05:06
나라는 이제 내리막을 걷습니다. 안정적인 정치를 기반으로 경제가 발전하고, 문화·예술이 번성하면서 마지막 사이클에 접어든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역사를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한국도 끊임없이 개혁하고 창조하면 계속해서 번영할 수 있습니다.” 글=임근호 기자/사진=허문찬 기자 eig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