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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봄꽃 구경하기 좋은 궁궐·왕릉 일곱 곳은 2018-03-15 10:30:19
임금 헌종이 대왕대비와 경빈을 위해 지었다. 이달 말 낙선재 화계에서는 매화나무와 모란, 작약 등이 굴뚝, 괴석과 어우러진 모습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화계는 계단식 화단을 이른다. 봄의 화사함을 맛보려면 경복궁 교태전 후원의 아미산 화계가 좋다. 꽃담을 따라가면 '아미산 정원과 굴뚝'(보물 811호)을...
어사 박문수 집안 편지 1천점 은닉한 문화재 사범 검거 2018-02-27 18:45:25
조선시대 암행어사 박문수가 받은 71점을 포함해 헌종 때 암행어사인 박영보 등 그의 후손들이 약 200년 동안 주고받은 것이다.김씨는 충북 청주 자신의 집에 몰래 보관하던 간찰을 2014년 6월 문화재 매매업자인 나모씨(70)에게 팔았다. 이후 나씨가 이를 국사편찬위원회에 매도하겠다고 신청했고 문화재청에서 해당 간찰...
[즐거운 설] "액션·코믹·사극·동화… 설 영화, 취향 따라 즐겨볼까" 2018-02-13 17:41:23
‘흥부:글로 세상을 바꾼 남자’는 조선 헌종 때를 배경으로 한 정통 시대극.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흥부전’을 바탕으로 하지만 실제로는 세도정치가 형제 이야기라는 상상을 스크린에 옮겼다. 관객들은 원작의 해학과 풍자를 기대하지만, 영화는 백성이 세상의 주인이란 무거운 메시지를 전달하는 ...
설 연휴에 영화 뭐 볼까…극장가 흥행경쟁 시작 2018-02-08 08:00:03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남자'는 조선 헌종 때를 배경으로 한 정통 시대극이다.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흥부전'을 흥부(김주혁 분)가 지었고 소설 내용은 다른 형제 이야기를 가져왔다는 상상력을 스크린에 옮겼다. 영화에서 흥부전은 유력한 세도정치가 조항리(정진영)와 민중의 정신적 지주 조혁(김주...
이일화·배종옥·김희애…중년 여배우들 스크린 복귀 2018-02-07 07:30:00
임금 헌종을 대신해 나랏일을 하는 순원왕후로 김완선(49)이 특별출연한다. 처음엔 긴가민가하지만 눈빛이 영락없는 김완선이다. 김완선은 2012년 케이블채널 콩트쇼 '단단한 가족'를 시작으로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등 간간이 연기를 해왔다. '흥부'에 앞서 재작년 촬영한...
배우들의 초특급 시너지로 탄생한 ‘흥부’,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극 탄생 예고 2018-02-06 12:14:10
잃은 왕 헌종으로 분한 정해인은 “실제 헌종은 어린 나이에 즉위해서 당파 간의 세력 싸움으로 자신의 정치를 제대로 못 펼친 인물이다. 이러한 인물의 외적인 연약함과 내적 갈등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역할을 위한 노력을 엿보게 했다.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조근현 감독은 “해학과 풍자,...
"흥부전은 흥부가 썼다"…발상의 전환 돋보이는 영화 '흥부' 2018-02-06 06:00:01
= 조선의 스물네 번째 임금 헌종(1827∼1849)은 여덟 살에 즉위했다. 수렴청정 체제에서 안동 김씨와 풍양 조씨 가문이 권력다툼을 벌였다. 세도정치에 백성들의 삶은 날로 피폐해졌다.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는 이런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보태 200년 전에도 올바른 세상을 향한 민초들의 힘이 발휘됐음을...
"함께해서 행복했다"…정우·故 김주혁이 그린 新 흥부전 2018-02-05 18:08:04
왕 '헌종'으로 분했다.이 외에도 김원해, 정상훈, 천우희, 진구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열연을 펼쳐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정우는 "사극이란 장르에 궁금증이 항상 있었다"며 "사극을 떠올리면 예상 가능한 연기, 톤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보여드리고, 관객들이 볼 때 집중을 깨트리지 않고...
150여년전 사라진 '효명세자빈 책봉 죽책' 佛서 돌아왔다(종합) 2018-01-31 15:26:48
부부 사이에 낳은 아들 환이 헌종(재위 1834∼1849)이 됐다. 효명세자빈은 훗날 신정왕후로 봉해졌고, 철종(재위 1849∼1863)이 후사를 남기지 않고 세상을 떠나자 흥선대원군의 둘째 아들인 고종(재위 1863∼1907)을 왕위에 앉혔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 관계자는 "프랑스는 미국과 달리 선의취득이 인정돼 장물인 줄...
150여년간 행방 몰랐던 '효명세자빈 책봉 죽책' 佛서 귀환 2018-01-31 09:25:48
부부 사이에 낳은 아들 환이 헌종(재위 1834∼1849)이 됐다. 효명세자빈은 훗날 신정왕후로 봉해졌고, 철종(재위 1849∼1863)이 후사를 남기지 않고 세상을 떠나자 흥선대원군의 둘째 아들인 고종(재위 1863∼1907)을 왕위에 앉혔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 관계자는 "효명세자빈 책봉 죽책의 귀환을 계기로 외규장각에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