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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에서 산업으로…K-전통문화의 새로운 도약 2025-12-16 10:00:01
이 사업은 전통문화 기업이 자생력을 갖추고 현대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며, 전통문화 산업 구조 변화에 기여하는 전환점 역할을 하고 있다. 전통(Demand)과 혁신(Supply)을 잇다…‘자생적 생태계’ 조성 전통문화 혁신이용권 사업의 핵심은 ‘연결’이다. 전통문화 관련...
“우리 예산 왜 깎나”…중구청장, 지역구 시의원 ‘삭감 요청’ 직격 2025-12-16 09:35:46
예산은 서소문 자원재활용 처리장 현대화 사업 32억원과 신당역 공영주차장 주차타워 건립 사업 2억원이다. 중구는 두 사업 모두 서울시 담당 부서와 협의를 거쳐 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으나 예결위 단계에서 전액 삭감됐다는 소식을 12월 9일 접했다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수소문 결과 박 의원 요청이 있었다는 말을...
정부, 4조5천억원 투자해 '세계 물류 거점' 확보 2025-12-16 08:30:02
활용해 국내 노후 터미널의 현대화도 지원한다. 해수부는 우리 물류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전(全) 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투자 단계에서는 기업의 자금 조달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해양진흥공사가 운용하는 '글로벌 물류공급망 투자펀드'의 한도를 1조원에서 2조원으로 확대한다. 추가 1조원 중...
한영 FTA 개선협상 타결…한국車 관세혜택↑·英고속철 시장개방 2025-12-16 07:30:03
등이 포함된 현대화된 시청각 공동제작 협정을 체결키로 했다. 투자자 보호 부문에도 새로운 규범을 도입, 투자자-국가 분쟁 해결제도(ISDS) 남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했다. 디지털 규범 도입 및 AI 협력 분야에서는 국경 간 데이터 이전 자유화, 컴퓨팅 설비 등의 현지화 요구 금지, 소스 코드 제출 요구 금지,...
"우리도 10배 뛰어보나"…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종목+] 2025-12-15 22:00:01
앞서 신세계프라퍼티는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사업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입안서를 지난해 4월 서울시에 제출한 바 있지만 최근 증시에서 서울 내 토지 개발 관련주들이 조명을 받으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천일고속과 동양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개발 기대감에 관련 보도 이후 주가가 모두 10배...
동서울터미널, 39층 복합개발…자양동 정비사업 '탄력' 2025-12-15 17:20:30
제도를 활용해 동서울터미널을 복합개발시설로 현대화하는 계획을 세우고, 지난 5월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가결했다. 새롭게 조성되는 동서울터미널은 지하 7층~지상 39층, 연면적 36만3000㎡ 규모로 지어진다. 여객터미널과 환승센터 등 터미널 기능은 지하에 배치한다. 동서울터미널과 강변북로를 잇는 직결 램프(도로...
건설 호황에 성장축 열리는 탄자니아 2025-12-15 15:59:05
높일 예정이다. 또한 다르에스살람 항만 현대화를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국영기업 DP월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항만 운영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 둘째 축은 ‘에너지 자립’과 ‘산업 기반 확충’이다. 이집트 컨소시엄이 수행한 율리우스 니에레레 수력발전소는 2115MW의 설비용량을 확보하며 만성적 전력 부족...
제주항공, 올해 정시 운항률 6.4%포인트↑…정비 지연율도 개선 2025-12-15 15:26:58
제주항공은 "올해 B737-8 구매기 6대 도입을 완료하며 기단 현대화를 통한 체질 개선과 운항 안정성 강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계획·예방 정비작업을 강화해 장시간 지연을 줄이고 인적 오류 예방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38살 동서울터미널, 제2의 '뉴욕 허드슨 야드' 된다 2025-12-15 13:27:20
기능을 넘어 교통·업무·판매·문화 등 복합개발시설로 현대화할 계획을 세웠다. 지하 7층~지상 39층, 연면적 36.3만㎡ 규모로 재개발되는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은 교통영향평가, 건축심의, 건축허가 등 개별 인허가·행정절차 완료 후 이르면 내년 말 착공, 2031년 완료를 목표로 한다. 이미 지난 5월...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동서울터미널 현장시찰 2025-12-15 12:22:18
방문해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사업 개발 대상지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5월 28일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서울터미널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하고 동서울터미널을 교통·업무·판매·문화 등 복합개발시설로 현대화할 계획을 수립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