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동부건설, 100년 철도 인프라 다시 짓는다…호남선 동진강교 개량공사 수주 2025-06-26 10:51:00
발주한 ‘호남선 신태인~정읍간 동진강교 개량공사’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본 공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신태인읍 신태인리 일원에 총연장 약 1643m 길이의 노반을 신설하는 프로젝트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70개월이며, 총 공사금액은 약 628억원이다. 동부건설은 65%의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았다....
지방도 '개발호재' 업고 뜬다…문경·전주·춘천 집값 '강세' 2025-06-15 17:22:42
조성과 호남선 고속화(대전~논산 구간) 등의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입주 물량 감소 등도 영향지방에서 집값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은 대부분 입주 물량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다. 주택 수요가 늘어나면 공급 부족 문제를 겪을 수 있다는 뜻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광역시 중에선 울산이 입주...
'미분양'에 눈물 흘린다더니…서울보다 집값 더 오른 동네 어디 2025-06-14 13:48:56
조성과 호남선 고속화(대전~논산 구간) 등의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입주 물량 감소 등도 영향 지방에서도 집값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은 대부분 앞으로 입주 물량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다. 주택 수요가 늘어나면 '공급 부족' 문제를 겪을 수 있다는 뜻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광역시 중에선...
[이재명 당선 확실] 전국 권역별 광역교통망 구축…가덕도신공항 추진 속도 2025-06-04 00:32:07
충북·호남선 고속화에 속도를 내 X자형의 강호축(강원·호남) 철도망을 완성한다. 청주국제공항에는 민간 전용 활주로를 신설해 중부권 거점 공항으로 키운다. 강원에서는 동서고속화철도와 동해북부선을 적시 완공을 추진한다. 양구부터 경북 영천까지 잇는 남북 9축의 강원내륙고속도로와 동서평화고속화도로 건설도...
이재명 후보, 지역마다 '거점 광역고속철도' 도입 검토 2025-05-20 13:55:33
차량을 정부 주도로 교체하고, 경부선과 호남선 수서고속선 등 주요 선로의 궤도와 신호, 통신 시스템도 모두 개량할 방침이다. 차량과 선로가 모두 개선되면 서울과 부산 간 이동시간은 90분, 서울~대전 이동시간은 30분대로 절반 이상 좁혀질 전망이다. 철도와 지하철,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마다 다른 이용 체계를 정부...
1분기 철도승객 4천137만명, 역대 분기 최대…KTX 2천만명 육박 2025-04-13 07:00:05
줄었다. SRT는 올해 초 열차 정비 문제로 경부선과 호남선에서 운행을 평소보다 7%가량 줄인 점도 이용자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1분기 코레일 전체 노선 가운데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한 구간은 서울역∼부산으로, 174만5천명이 이동했다. 이어 서울역∼대전(135만7천명), 서울역∼동대구(118만7천명)...
서울역광장, 6월부터 금연구역…흡연 시 과태료 10만원 2025-03-18 09:21:46
지정한다고 밝혔다. 서울역광장은 KTX, 경부선·호남선, 지하철 1·4호선, 공항철도 등이 교차하는 주요 교통거점으로, 하루 평균 30만 명이 이용하는 곳이다. 그러나 흡연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금연구역 지정 필요성이 대두됐다. 중구가 관리하는 금연구역은 △서울역광장 및 역사 주변(약 43,00...
철도 개통·공급 부족…문경·영주 집값 '껑충' 2025-02-19 17:06:28
높다.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과 호남선 고속화(대전~논산 구간) 등 호재를 안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지방은 거래량 자체가 적고 기존 아파트값이 저렴해 가격이 크게 뛴 거래 몇 개만 나와도 전체 평균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철도와 인프라 등 개발 호재가 있더라도 인구 감소세 때문에 투자 수요가...
코레일, 'KTX-청룡' 이용객 90만 명 돌파 2025-02-11 17:27:09
고속열차’다. 최단 시간 기준 경부선 서울∼부산 2시간 17분, 호남선 용산∼광주 송정이 1시간 36분이다. 열차당 총 8칸, 515석의 좌석을 제공해 기존 KTX-산천의 379석보다 35%가량 수송력이 높아졌다. 좌석 공간과 객실 통로는 더 넓어졌다. 좌석 앞에 220V 콘센트 이외에도 USB 충전 포트와 무선충전기를 마련해 디지털...
작년 12월 철도노조 일주일 파업 피해액 183억원…하루 26억원꼴 2025-02-09 06:00:02
143억5천만원으로 가장 큰 78.3%를 차지했다. 경부선, 호남선 등 간선철도 손실액이 129억9천만원, 광역철도 손실액이 13억6천만원으로 집계됐다. 화물열차 운행 차질에 따른 수송 손실액은 30억2천만원(16.5%)으로 추산됐다. 파업 참여자를 대체한 기관사(2억6천만원), 전철 차장(6억9천만원) 등 외부 인력 투입 비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