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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운전' 이경규 수사, 경찰 조만간 마무리 예고 2025-06-30 14:49:27
"KBS 2TV '남자의 자격' 호주 퍼스 횡단 여행을 하다 처음으로 공황장애를 겪었다"며 "하루에 10시간씩 달리는데 아무것도 안 보인다. 거기서 오는 불안감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지인이) 정신과를 가보라 해서 가니까 약을 지어주더라"며 "그 약을 먹으니까 편안해졌다"며 10년째 공황장애 약을 복용...
미국산으로 만들고 '한우 갈비탕'…맛집의 배신 2025-06-30 14:01:35
한우로 이름난 장수군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외국산(호주·미국) 소고기로 만든 갈비탕을 '한우 갈비탕'으로 메뉴에 적어 판 혐의로 기소됐다. 그가 이런 식으로 판 갈비탕은 8개월간 약 3천600그릇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 그릇당 가격은 1만2천원이었다. 검찰은 벌금 1천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으나...
세계 경제 '급소' 확인한 중국…머스크 로봇도 희토류 영향권 2025-06-12 15:00:00
말했다. 한국에서 희토류 자석용 합금을 생산하는 호주 광산기업 ASM의 로위나 스미스 최고경영자(CEO)는 "전화기에서 불이 났다"면서 "미국뿐만 아니라 모두가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WSJ은 중국이 미국 기업을 상대로 희토류 수출을 재개하기로 하면서도 허가 기간을 6개월로 한정했다면서 향후 미중 긴장이 다시 고...
손실 위험 왜곡하고, 재투자 심의도 없는 '아마추어' 투심위 [감사로 드러난 공제회 민낯③] 2025-05-30 17:44:46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20년 호주계 자산운용사 인마크자산운용이 인천과 수원에 있는 AMB물류센터를 인수하기 위해 조성한 펀드에 205억원을 출자했다. 전체 펀드 자금(355억원)의 절반 이상을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댔다. 문제는 수원 물류센터를 빌려 쓰던 임차인이 2023년 계약 만기와 함께 퇴거하...
'한국판 TSMC' 키우고 글로벌사우스와 공급망 확대 2025-05-29 17:58:08
말했다. 오타와 그룹은 캐나다를 비롯해 한국, 호주, 브라질, 유럽연합(EU), 영국 등 14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WTO 내 소그룹이다. 서방국 중심 모임이지만 필요한 경우 미국과 다른 목소리를 낸다. 한국도 다양한 논의의 틀을 마련해 우리가 원하는 무역 질서를 관철하는 전략을 구사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미·중에...
삼양식품 황제주 등극, 벨기에 원전부활 선언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5-16 08:26:45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연초 이후 미국 관세 부과로 인한 실적 훼손 우려 존재했으나, 높은 매출총이익률(25F 43.3%),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 가격 인상 가능성 고려 시 관세 여파가 전사 실적 개선 흐름을 훼손시키기는 어렵다고 판단 - 단기적으로는 5월말 밀양 2공장(Capa +39%), 장기적으로는 27년...
중국이 시켰나…美군소업체, 트럼프코인에 4천억 원대 투자 발표 2025-05-14 11:31:13
식 직전에 출시한 밈 코인이다. 밈 코인은 실제 가치가 아니라 화제성에 따라 가격이 오르내리는 투기성 가상화폐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트럼프 코인 상위 투자자 220명과 저녁 만찬을 하겠다고 발표하자 코인 가격이 급등하기도 했다. NYT와 가상화폐 포렌식 업체 낸센의 분석에 따르면 트럼프 코인의 큰손 투자자...
MBK,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에 손배 소송…"한화 주식 헐값 처분"(종합) 2025-05-12 18:31:40
식 543만6천380주(지분율 7.25%)를 저가로 팔아 고려아연에 손해를 입혔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고려아연은 "오늘 검찰이 홈플러스·MBK의 사기 혐의 규명을 위한 압수수색에 나서면서 MBK의 홈플러스 사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랐다"며 "MBK가 부정적 여론을 다른 이슈로 덮기 위해 얄팍한 계산을 쓴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단독] 韓 조선사, 美 상무부·해군성과 다시 만난다 2025-05-11 14:56:01
호주 오스탈 지분 9.9%도 매입했다. 필리조선소를 상선 건조 거점으로, 앨라배마와 캘리포니아에 있는 오스탈의 미국 조선소들을 군함 건조·수리 거점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HD현대중공업은 미국 최대 방위산업 조선사 헌팅턴잉걸스와 생산 인력 파견뿐 아니라 미국 내 하청 공급망 재건, 공동 수주 방안 등을 논의하고...
KGM, 호주 프로축구단 후원…”브랜드 경쟁력 강화” 2025-05-08 09:43:05
등 호주시장 판매 물량 확대를 위한 KGM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콜링우드(Colingwood) 구단은 1892년 창단 이래 AFL(Australian Football League) 최다 우승 타이 기록(Tie Record, 16회 우승)을 갖고 있으며 AFL 팀 중 가장 많은 회원(12만명)을 보유한 명문 클럽이다. AFL은 축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