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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풍경] '화씨 100도' 온다…캘리포니아의 혹서 2021-06-17 17:47:20
혹서(酷暑)의 영향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로자 인근 러시아강의 수심이 눈에 띄게 얕아졌다. 이례적으로 이르고 긴 무더위를 맞으면서 주변 지역의 강수량이 급감해서다. 줄어든 강물도 강물이지만 불볕더위를 피해 눈, 코, 입만 내놓은 채 강물에 온몸을 담근 사람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다. 이달 초부터 캘리포니아...
미 서부, 극심한 가뭄 속 동시다발 산불…4천800만명에 폭염경보 2021-06-15 06:37:26
급격히 낮아지고 초목은 바짝 마른 가운데 혹서를 유발하는 열파가 닥치면서 산불이 발생하기 좋은 여건이 마련된 상황이었다.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북쪽으로 약 160㎞ 떨어진 콘빌에서 13일 시작한 산불은 곧 4㎢의 면적을 태웠고 주민들에게는 대피령이 발령됐다. 콘빌 화재로 건물 한 채가 전소됐고 다른 건물 10여...
유리큐브 속 실내 정원…동화 같은 쇼핑몰을 거닐다 2021-03-18 17:12:56
혹서 우천 황사 미세먼지 등 날씨와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아웃도어몰 발코니에 폴딩도어를 설치했다. 날씨가 좋을 때는 폴딩도어를 접어 바깥과 실내가 연결되도록 했다. 그리고 동선 중간중간에 상자형 휴게 테라스를 넣어 자칫 단순할 수 있는 통로 공간을 즐거운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윤아영 기자...
한국석유공사, 사회적 책임 다하는 에너지 공기업…코로나에 힘겨운 취약계층 품었다 2021-03-11 15:07:23
취약계층의 혹서·혹한기 지원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장애인직업훈련 지원 등에도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다. 석유공사는 울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금 모금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울산 본사에서 열어 울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에 도움을 줬다. 석유공사는 울산 소재 공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019년부터...
美 텍사스 정전사태, 신재생 때문?…우리나라는 괜찮을까 2021-02-23 16:39:11
발전설비가 혹서나 혹한에도 잘 견디도록 충분한 안정성을 갖췄다고 설명한다. 계절별 기온 차이가 확실한 만큼 그에 맞춰 동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것이다. 특히 여러 발전원을 비교적 균형 있게 활용하기 때문에 특정 발전원이 비정상적인 상태일 때 다른 발전원으로 대체할 수 있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는...
원격으로 되돌아간 수요일반알현…교황 "보건당국에 협조해야" 2020-11-04 22:53:50
이 행사는 혹서·혹한기에는 바티칸 내 바오로 6세 알현실에서, 나머지 봄·가을에는 성베드로광장에서 열린다. 교황은 이날 훈화에서 프랑스 니스와 오스트리아 빈에서 잇따라 발생한 테러 사건을 언급하며 "폭력과 증오로 종교 간 형제애적 협력을 해치는 개탄스러운 일"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프랑스...
1년만에 복귀한 북극 원정대가 전한 실상…"북극해가 죽어간다" 2020-10-12 15:55:32
후 혹서와 큰비, 폭풍이 어떤 모습일지 전망하는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정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좌절될 위기에 처했다가 겨우 되살아나는 우여곡절도 거쳤다. 원정대의 식사를 마련하는 것도 도전이었다. 첫 3개월간 배에 실린 먹거리는 계란 1만4천개, 우유 2천ℓ, 스웨덴 순무...
한전, 여름철 전력수급 비상훈련…"전력공급 문제없다" 2020-07-29 09:57:06
같은 폭염 가능성은 작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런 기상 전망을 바탕으로 올해 여름 최대전력수요는 8천730만∼9천80만㎾ 내외로 예상된다. 피크 시기 전력 공급능력은 1억19만㎾, 예비력은 1천289만㎾(혹서 가정 시 939만㎾)이다. 이와는 별도로 729만㎾의 추가 예비자원이 있어 전력 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한전은...
세종 `로렌하우스`, 단독주택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2020-03-29 15:25:52
열회수 환기장치를 설치해 냉난방·조명에 쓰이는 에너지량의 80% 이상을 자체 생산한다. 또 다양한 고효율설비시스템 채택으로 에너지소비량을 낮춰 혹서·혹한기를 제외하고는 세대당 에너지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현재까지 로렌하우스 포함 제로에너지건축물 본인증 건수는 총 13건이며, 올해 공공건축물에...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성적표 받아든 한전…전기요금 올릴까 2020-02-28 11:30:02
2018년 혹한·혹서와 달리 2019년에는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였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로 반짝 전력수요가 많았던 기저효과가 겹치면서 전기 판매량이 1.1% 감소했다. 들어오는 돈은 줄어든 반면에 나간 돈은 많아졌다. 우선 전력산업 운영의 필수비용인 온실가스 배출권 비용이 무상할당량 축소로 인해 530억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