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니퍼트·켈리·비야누에바 프로야구 개막전 '예열 끝' 2017-03-25 17:04:08
니퍼트에 이어 조승수(6회), 김명신(6회), 김강률(8회), 홍상삼(9회)을 차례로 마운드에 올린 두산은 LG를 2-1로 제압하고 올해 첫 '잠실 라이벌' 전에서 웃었다. 두산은 1회 톱타자 박건우의 좌전안타, 2사 후 터진 김재환의 우월 2루타, 양의지의 중전 적시타를 묶어 LG의 선발 투수 후보 윤지웅을 흔들었다....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2-1 LG 2017-03-25 16:02:56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2-1 LG ▲ 잠실전적(25일) L G 000 001 000 - 1 두 산 200 000 00X - 2 △ 승리투수 = 니퍼트(1승 1패) △ 세이브투수 = 홍상삼(1세이브) △ 패전투수 = 윤지웅(1패)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대호, KBO서 1천976일 만에 홈런…롯데 3연승 행진(종합) 2017-03-18 16:25:20
묶어 대거 6득점 했다. 넥센 김태완은 8회말 두산 홍상삼을 상대로 3점 홈런을 쳐 이적 후 첫 손맛을 봤다. NC 다이노스는 마산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선발 제프 맨쉽의 5이닝 2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에 3-2로 승리했다. NC는 2승 3무로 시범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고, 삼성은...
'루키 박치국 3이닝 무실점' 두산, 한화와 연습경기 승리 2017-03-07 17:10:42
1실점), 김승회(1이닝 무실점), 김성배(1이닝 무실점), 홍상삼(1이닝 무실점), 김강률(1이닝 무실점)이 등판했다. 두산 야수들은 16안타를 합작했다.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조수행은 4타수 4안타 1볼넷으로 100% 출루했다. 사이클링 히트에 홈런 한 방이 부족했다. 5번 타자 1루수로 나선 국해성도 좌월 아치를...
두산,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 2군한테 패배 2017-02-27 19:05:16
그러나 마무리가 아쉬웠다. 8회부터 등판한 홍상삼이 9회 2실점 하며 팀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선발 함덕주는 3이닝 1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 최고 시속 144km 직구에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의 움직임이 날카로웠다. 두 번째 투수 박치국도 2⅓이닝을 깔끔하게 틀어막았다. 안타와...
두산 신인투수 박치국·김명신, 코치진 눈도장 '팍' 2017-02-16 17:52:11
것은 3년 만이다. 두 선수는 16일 고봉재, 안규영, 홍상삼, 이원재와 함께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박치국은 28개의 공을 던져 최고 시속 142㎞, 김명신은 20개를 던져 141㎞를 기록했다. 이들은 신인임에도 뛰어난 피칭으로 김태형 감독과 권명철 투수 코치의 눈도장을 받았다고 구단은 전했다. 훈련을 마친 박치국은 "내...
김태형 감독이 꼽은 두산 5·6선발 후보는? 2017-02-01 11:36:20
"홍상삼, 함덕주, 이현호, 조승수처럼 중간에서 역할 할 수 있는 선수들이 기량과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선수들이 위축되지 않고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감독의 역할이라고 했다. 김 감독은 "타자들이 '좋은 카운트에서 나쁜 공을 건드리면 어떻게...
윤석민 친정 두산에 만루포 화풀이··"그러길래 나 왜 보냈어?" 2014-04-02 08:22:47
만루에서 홍상삼을 맞아 볼 카운트 1볼 1스트라이크에서 시속 148㎞짜리 직구가 높게 들어오자 번개처럼 방망이를 휘둘렀다. 가운데 담을 넘기는 비거리 120m짜리 홈런이었다. 염경엽 넥센 감독은 "잔루(8개)가 많아 어렵던 경기를 윤석민의 홈런 한 방으로 끝냈다"고 칭찬했다. 윤석민은 지난 시즌이 끝나고 장민석과...
2014年, 그라운드 제압할 말띠 야구 선수는? 2014-01-06 13:42:45
오지환(lg), 이재학(nc), 이태양(한화), 정대현(롯데), 정수빈(두산), 홍상삼(두산) 총 8명으로, 2013년 신인왕을 차지한 nc 다이노스 이재학 선수가 1,542표(39.08%)로 영예의 1위에 올랐다. 이재학은 지난해 27경기에 등판해 10승5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2.88(전체 2위)을 기록하며, nc의 토종 에이스로 활약했다. 여기에...
두산베어스, 이유있는 추락‥김진욱 `실험야구` 한계 드러나 2013-06-12 16:50:00
불안하다. 지키는 야구에서 실패한 거다. 오현택, 홍상삼, 이재우, 임태훈, 정재훈 등이 대표적이다. 주전 선수들의 부진 속에 신인급 투수에게 얼마나 기대를 하겠나. 반면 두산 타선은 팀타율 2할8푼6리로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다. 백업요원들의 선전 속에 가장 강한 타선을 유지하고 있는 거다. 그런데 문제는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