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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재건현장 르포] '쾅 쾅' 불발탄…내전 종식됐지만 내전상흔 여전 2025-12-04 20:34:31
협력하는 비정부기구(NGO) 헤일로트러스트 소속 활동가들이 폭발물 제거 작업에 한창이었다. 방탄조끼에 태극 문양 패치를 단 인원이 막 발견한 불발탄을 제거하기 위한 '통제된 폭발'을 진행했다. 폭발물 주변에 모래주머니를 쌓은 뒤 멀리서 기폭장치를 이용해 터뜨리는 식이었다. 현장 책임자 사이먼 잭슨은 "...
전장연, 1호선 남영역서 탑승 시위…승객들 출근길 하차 소동 2025-12-04 13:17:59
벌어졌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전장연에 따르면 전장연 활동가 약 30명은 이날 오전 8시10분께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서 '제67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탑승 시위를 벌였다. 열차는 이들이 탑승을 완료한 뒤인 오전 8시40분께 남영역을 출발했다. 코레일은 이들이 다른 역에서 또 탑승 시위를 벌일 가능성이 ...
영국인, 우크라서 간첩협의 체포…"前의회의장 암살 가담" 2025-12-03 19:44:22
안드리 파루비 의원과 활동가 데미안 하눌, 이리나 파리온 암살에 사용된 무기를 컷모어가 러시아 측에서 받아 배포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16∼2019년 의회 의장을 지낸 파루비는 지난 8월 30일 서부 르비우의 거리에서 총격에 숨졌다. 하눌은 올해 3월 오데사에서, 파리온은 올해 7월 르비우의 자택 앞에서 살해됐다....
더블린 공원 명칭서 이스라엘 대통령 이름 지우기 논란 2025-12-01 21:16:21
현 이스라엘 대통령이다. 친팔레스타인 활동가들은 이 공원 이름을 바꿔야 한다는 캠페인을 벌였고 이후 더블린 시의회의 기념·명명위원회는 지난 7월 시의회에 이 공원에서 '헤르조그' 이름을 빼라고 권고했다. 이는 1일 의회에 안건으로 오를 예정이었다. 공원을 '팔레스타인 해방 공원'이나 '가자...
유대인 정착민, 서안서 이탈리아·캐나다 활동가에 강도 2025-12-01 18:25:38
유대인 정착민, 서안서 이탈리아·캐나다 활동가에 강도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이스라엘 점령지인 요르단강 서안에서 활동하던 외국인 자원봉사자들이 유대인 정착민의 공격을 받았다고 AFP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가 운영하는 예리코병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탈리아인...
고양시 탄소제로숲고양네트워크, '기후·지방자치 아카데미' 성료 2025-12-01 17:35:09
공무원, 시민사회 활동가, 청년 리더 등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강의와 토론이 이뤄졌다. 한편 탄소제로숲고양 심온 집행위원장은 ‘고양시의 탄소제로 운동을 내년 지방자치 선거의 주요 아젠다로 확산하기 위해 탄소제로전국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 추미애 의원은 이 탄소제로전국네트워크의...
윌리엄 왕세자, 英서 치료받는 가자지구 아동들 병문안 2025-11-30 22:31:00
구호 활동가와 같은 이들의 존재가 가장 암울한 환경에서도 공통된 인류애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이번 방문은 윌리엄 왕세자가 인도주의 현안들과 관련해 '세계적으로 보다 공감하는 리더십'을 보여주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라고 BBC 방송은 해설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라자루스부터 안다리엘까지…북한 3대 해킹조직 어떻게 침투했나 2025-11-30 06:08:02
것으로 알려진 코니는 주로 한국의 북한 인권 활동가, 비정부기구(NGO) 등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을 수행한다. 지니언스[263860] 시큐리티 센터에 따르면 이들은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를 사칭한 스피어피싱 메일을 배포하고 수신자가 해킹 사고나 인권침해 사건에 연루된 것처럼 유도했다. 스피어피싱은 특정 개인이나...
우파활동가 암살에 주방위군 피격…긴장 팽팽한 美 흔드는 총격 2025-11-27 20:06:54
우파활동가 암살에 주방위군 피격…긴장 팽팽한 美 흔드는 총격 3천명 모인 강연장·한낮 백악관 코앞…공개 장소 총격 잇따라 이민 단속 논란·정치 양극화 분열…트럼프는 강경론 고수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강성 지지자였던 우파 활동가가 공개행사 중 총격으로 암살되는...
'공항 마비' 혹독한 대가…"항공사에 7억 배상" 2025-11-26 18:57:11
환경단체 '마지막 세대' 활동가 10명이 항공사 유로윙스에 40만3천유로(약 6억9천만원)를 지급하라고 지난 20일 판결했다. 법원은 이들이 항공편 지연으로 인해 승객에게 지급한 보상과 항공사 손실을 책임져야 한다고 판단했다. 활주로를 또 봉쇄할 경우 6개월간 구금할 수 있다고도 했다. 활동가들은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