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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산불 진화율 93%·야간진화 돌입…양양 포함 주민 372명 대피 [종합] 2025-04-26 21:16:54
발생 초기부터 도청 재난 안전상황실에서 대응 상황을 살핀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주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철저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산불 대피 주민은 물론 인접 지역도 주민 대피계획을 수립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달라”며 “산불로 고속도로가 통제되는 만큼 귀경길 차량 정체를 최소화할...
경복궁서 공연 보고, 파비앙과 창덕궁 산책…'궁중문화축전' 2025-04-15 17:44:22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선보인다. 대한제국 황실의 음식을 맛보며 역사 이야기를 듣는 형식으로, 영어로 진행된다. 덕수궁 덕홍전에서는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황실취미회'가 열려 대한제국 시기 고종이 즐겼던 음악과 스포츠 등 여가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운치를 더할 커피(가배) 시음과 특별 공연도 함께...
경찰, 대선 대비 2117명 수사팀 가동…5대 선거범죄 집중 단속 2025-04-09 11:25:10
선거에 대비해 전국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2117명 규모의 수사전담팀을 가동하는 등 본격적인 단속체제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할 31개 경찰서 등을 포함해 전국 278개 경찰서에 설치된 수사전담팀은 선거 관련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선거범죄 단속, 지역별 선거관리위원...
서대문구, 상춘객 안전상황실 2025-04-08 17:37:59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벚꽃 철을 맞아 홍제폭포 및 안산(鞍山) 일대에 ‘홍제폭포 안전상황실’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이곳은 인파 밀집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 거점이다. 평소에도 안전순찰대원 2명이 순찰을 돌며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고 구청은 설명했다.
21대 대통령 선거일 6월 3일 화요일 확정…임시공휴일 지정 2025-04-08 16:06:28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구성해 선거일까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고기동 행안부 장관 직무대행은 "대통령 궐위에 따라 급박하게 진행되는 국민적 관심이 특히 높은 선거인만큼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되도록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서대문구, 홍제폭포 일대에 '안전상황실'…벚꽃철 인파 대응 2025-04-08 08:47:42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홍제폭포 안전상황실’을 설치하고 상시 운영에 들어갔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벚꽃철을 맞아 서대문구 홍제폭포 및 안산(鞍山) 일대에 설치한 ‘홍제폭포 안전상황실’을 가동했다고 8일 밝혔다. 이곳은 인파 밀집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 거점으로, 평상시에도 안전순찰대원 2...
[아프리카는] (32)이탈리아군 혼쭐낸 에티오피아 '대륙 자존심' 2025-04-07 07:00:04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병한 국가다. 당시 에티오피아 황실 근위병을 중심으로 편성된 '칵뉴(Kagnew)부대'는 강원도 화천 등 최전선에서 싸우며 눈부신 전과를 거뒀다. 칵뉴부대는 전쟁이 멈춘 뒤에도 1956년까지 한국에 주둔하며 비무장지대 순찰 등 전후 복구를 도왔다. 한국과 뜨거운 우정을 나눈 에티오피아는...
日왕실, SNS 홍보 강화…유튜브 채널도 개시 2025-04-03 17:56:57
13∼34세의 젊은 층은 17%에 머물렀다"며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과제로 제시했다. 가와니시 히데야 나고야대 교수는 "헌법1조에 규정된 천황제는 국민의 이해와 지지가 전제돼있다"며 "국민 지지를 유지하려면 황실 분들의 인간다움을 더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잿더미 된 고운사, 범종만 덩그러니…보물·천연기념물 15건 소실 2025-03-26 17:59:59
수준이 뛰어난 데다 대한제국 황실을 상징하는 도상이 남아 있어 2020년 보물로 지정됐으나 화재로 소실됐다. 연수전과 5분 거리로 붙어 있는 가운루도 마찬가지다. 1668년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루는 조선 중기 건축양식이 잘 남아 있는 사찰 누각이다. 팔작지붕을 갖춘 누각으로 계곡을 가로질러 지은 사찰 누각 중...
대형 산불 덮치며 '보물' 소실…의성 고운사 연수전·가운루 어쩌나 2025-03-26 15:36:12
벽화의 예술성이 뛰어나고 대한제국 황실을 상징하는 도상이 남아 있어 역사·문화적 가치가 크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현장 사진에 따르면, 연수전이 있던 자리에는 기와더미만 남았고, 주변을 둘러싼 담장 일부만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조선시대 사찰 내에 세워진 유일한 기로소 건물의 흔적이 사라진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