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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식 회장, '한앤코 이사진' 찬성했다…주주제안엔 반대표 2024-03-29 11:12:16
이 기사는 03월 29일 11:1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남양유업의 '홍원식 회장 체제'가 막을 내렸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경영권을 확보한 데 이어 이사진도 장악했다. 홍 회장은 행동주의펀드 측 주주제안만은 반대표를 던졌는데 한앤코와의 갈등 소지를 차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4년 1분기 리그테이블]'M&A 개점휴업' 속 삼정·세종 선두 2024-03-28 15:50:22
이 기사는 03월 28일 15:5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올 1분기 인수합병(M&A) 시장엔 찬바람이 작년보다 더 거세게 불었다. 조(兆) 단위 '빅딜'은 한 건도 없었다. 외국계 투자은행은 물론 중·소형 딜 재무자문을 도맡았던 회계법인들도 고전했다. 세종은 김앤장을 제치고 법률자문 분야에서 1위를...
'현금 1.5조' 탄광회사의 변신…ST인터, 印尼 렌탈업체 인수 2024-03-28 11:36:40
회장의 장남인 유상덕 회장이 맡고 있다. 이 회사는 한국의 탄광 사업이 쇠락한 1980년대에 인도네시아에 진출했다. 현지 동부 칼리만탄주의 파시르 광산을 운영했다. 이 탄광의 면적은 509㎢로 서울시 전체 크기와 맞먹는다. 연간 110만t의 석탄을 생산해 연간 생산량 기준으로 세계 5위에 달하는 대형 탄광이다. 하지만...
JP모간증권, 신임 서울지점장에 하진수 본부장 임명 2024-03-27 14:51:27
이 기사는 03월 27일 14:5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JP모간증권은 27일 ECM 총괄인 하진수 수석본부장(사진)을 서울지점 지점장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하 지점장은 현재 한국JP모간 회장 및 서울지점 지점장을 맡고 있는 박태진 회장과 함께 회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하 지점장은 JP모간증권 서울지점 설립...
국민연금, SK하이닉스·한세실업 이사선임에 반대 2024-03-27 10:58:44
주총에 올라온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안에 대해서도 반대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국민연금은 “김 회장은 이사회 참석률이 직전 임기 동안 75% 미만이어서 반대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주총에 상정된 한세실업의 임원퇴직금 지급 규정 변경 안건에 대해서도 “세부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며 반대표...
덕산네오룩스, 김진욱 건국대 교수 감사로 신규 선임 2024-03-27 10:14:23
속한 덕산홀딩스 계열은 지난해 1월 이수훈 회장 취임 이후 덕산산업 계열과 분리를 완료한 뒤 반도체, 디스플레이, 방산우주, 수소산업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전개하고 있다. 이수완 회장이 이끄는 덕산산업 계열은 반도체 증착 소재,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덕산네오룩스는 “ESG와...
[단독]국내 여행 1위 플랫폼 하나투어 매물로 2024-03-26 15:09:21
통해 보유 중인 하나투어 지분 16.68%와 창업자인 박상환 하나투어 회장(6.53%)과 공동창업자인 권희석 부회장(4.48%) 등 특수관계인 보유지분을 합한 총 27.78%다. 이날 시가총액(1조1227억원)을 고려할 때 IMM PE의 보유 지분 시가는 약 1872억원 수준이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하면 IMM PE 보유 지분 가격으로...
한앤컴퍼니, 루트로닉 유상감자로 2353억 회수...석달만에 3800억 현금화 2024-03-25 16:45:06
이 기사는 03월 25일 16:4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한앤컴퍼니가 루트로닉의 유상감자를 통해 2353억원을 중간 회수 했다. 지난해 12월 1450억원을 회수한 데 이어 재차 유상감자로 석달만에 총 3800억원의 투자금을 회수했다. 25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루트로닉은 지난 22일...
수세 몰린 한미약품 모녀, 주주 직원들의 의결권 위임 논란 2024-03-25 14:54:37
잡은 뒤 송 회장 측에 의결권을 위임한 게 드러나면 사내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주총에선 표 대결을 벌이는 양측이 위임받은 의결권을 상호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모녀 측에 의결권을 위임한 직원들을 장·차남 측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얘기다. 한미사이언스 사우회가 공식적으로...
이자만 매달 150억…삼성家에도 가혹한 '상속세 폭탄'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4-03-25 14:48:37
이 기사는 03월 25일 14:4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삼성가(家) 세 모녀는 삼성 계열사 주식을 담보로 3조3000억원이 넘는 차입금을 조달했다. 이들이 내는 이자비용만 연간 1700억원을 웃돈다.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이 남긴 유산에 부과된 상속세 12조원을 내기 위해 빚을 진 것이다. 상속세를 내려고 보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