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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 '日총리 유력' 다카이치 자민당 총재가 걸어온 길 2025-10-04 15:03:49
자민당 총재 선거 출마했으나 기시다 후미오, 고노 다로에 이어 3위로 낙선 ▲ 2021년 10월 =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 2022년 8월 = 경제안보담당상(기시다 내각) ▲ 2024년 9월 = 자민당 총재 선거에 두 번째 도전했으나 결선에서 이시바 시게루에게 밀려 2위로 낙선 ▲ 2025년 9월 19일 = 자민당 총재 선거 세 번째 출마...
'극우' 다카이치 당선에 한일관계 파장 촉각…관건은 야스쿠니 2025-10-04 15:01:30
패전일인 8월 15일이다. 다카이치 총재는 기시다 후미오 내각의 경제안보상이던 2023년에 봄 예대제, 패전일, 가을 예대제 무렵에 모두 참배했다. 이는 당시 각료 중 매우 이례적인 행보였다. 다카이치 총재가 총리 재임 중에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강행한다면 아베 신조 전 총리가 2013년 참배한 이후 최초가 된다. 각료와...
첫 여성 日총리 '눈앞' 다카이치…유리천장 뚫은 비세습 정치인 2025-10-04 15:00:27
신조, 아소 다로, 기시다 후미오 등 전직 총리와 이시바 시게루 현 총리는 모두 세습 의원이다. 이번 선거 주요 경쟁자였던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도 유명 정치인의 아들이다. 이들은 지역 기반·자금·지명도를 물려받았지만, 다카이치 총재는 평범한 맞벌이 가정 출신이다. 그는 1961년...
다카이치·고이즈미, '日총리 유력' 자민 선거서 결선…곧 투표(종합) 2025-10-04 14:13:34
다로 전 총리와 옛 기시다파 수장인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가 결선 투표에서 영향력을 발휘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줄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했다. 이와 관련해 아소 전 총리가 1차 투표에서 가장 많은 당원 표를 얻은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주변에 전달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이에 따라 아소 전 총리는 다카이...
日, 오늘 자민당 총재 선출 투표…이시바 후임 총리 사실상 결정 2025-10-04 06:10:00
'아소파'는 파벌을 유지했다. 또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도 '기시다파'는 해체했지만, 여전히 옛 계파 소속 의원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계파 차원에서 특정 후보에 표를 몰아주도록 하는 지침이 나오면 판세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날 선출되는 신임...
신임 日총리 15일 선출 전망…새 자민총재, 무난히 취임할 듯 2025-10-02 08:51:10
취임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와 이시바 총리가 취임할 당시에는 자민당 총재 선거 며칠 뒤에 총리 지명선거를 진행했지만,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두 선거 사이에 약 열흘 간격을 두게 됐다. 신임 자민당 총재는 총리 지명선거 전에 연립 정권 확대를 염두에 두고 야당과 협의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일본 경제를 살려라”…자민당 총재 선거전 개막[글로벌 현장] 2025-09-30 08:01:54
승패를 가를 전망이다. 국회의원 표심은 아소 다로, 기시다 후미오 등 전직 총리가 좌우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아소 전 총리가 이끄는 당내 유일한 파벌인 ‘아소파’ 의원과 옛 ‘기시다파’를 이끌었던 기시다 전 총리를 따르는 의원은 각각 40명 안팎으로 전체 의원의 25∼30%가 두...
"이시바, 부산서 한일회담前 '의인' 이수현 묘지 참배" 2025-09-29 20:24:08
것은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가 작년 9월 서울을 찾은 이후 1년 만이다. 이시바 총리는 내달 4일 집권 자민당이 새 총재를 선출하고 10월 중순 이후 국회에서 총리 지명선거가 열리면 물러난다. 지난해 기시다 전 총리도 퇴임 직전 한국을 방문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포스트이시바 D-7] ② 한일관계 최대 변수는 새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 2025-09-27 06:10:10
후미오 전임 총리의 기조를 거의 그대로 따르는 모양새가 됐다. 보수 정당인 자민당 내에서는 비교적 전쟁 책임 문제를 직시해온 온건파였지만 역사 문제에 대해서도 크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그의 재임 기간 눈에 띌 만한 변화라면 지난 8월 15일 '전국 전몰자 추도식'에서 "전쟁의 반성과 교훈을...
[포스트이시바 D-7] ① 첫 여성 총재냐 최연소 총재냐…양강구도 뚜렷 2025-09-27 06:10:00
기시다파를 이끌었던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가 '킹 메이커'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아소, 기시다 전 총리를 따르는 의원 수는 각각 40명 전후로, 두 사람이 결선 투표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라고 지시할 가능성이 있다. 고이즈미 농림수산상과 다카이치 전 경제안보담당상의 추천인 20명 파벌을 보면 아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