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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외무, 스위스 화재 현장 방문…"유가족 적극 지원" 2026-01-03 00:37:51
외무장관이 2일(현지시간) 스위스 휴양지 화재 참사 현장을 찾아 유가족을 위로했다고 안사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사고 피해자 중 상당수는 외국인으로 특히 사망·부상자 명단에 이탈리아 청소년이 다수 포함됐다. 이탈리아 골프선수 에마누엘레 갈레피니(17)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고 13명은 부상자 명단에 포함됐다....
멕시코 중부서 규모 6.5 지진…멕시코시티서도 진동 2026-01-02 23:24:21
해변 휴양지와 가깝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멕시코시티 등 중서부에서도 강하게 흔들림이 감지됐다. 정부 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는 경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라고 알렸다. 연초 벽두부터 진동을 느낀 시민들은 놀라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매일 아침 정례 기자회견을 하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교황, 스위스 화재 희생자 유가족에 위로 2026-01-02 21:25:33
휴양지 화재 참사 희생자의 유가족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교황청이 밝혔다. 교황은 이날 장마리 로베이 스위스 시옹 교구장에 보낸 전보에서 이번 사고를 언급하며 "희생자들의 유가족에게 연민과 깊은 관심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고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기를 기도한다며 "유가족들과...
스위스 화재참사 부상자 최소 80명 위독 2026-01-02 21:03:45
= 1일(현지시간) 스위스 스키 휴양지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부상자 115명 가운데 최소 80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스위스 당국이 밝혔다. 발레주 행정수반인 마티아스 레이나르 평의회 의장은 2일 현지 일간 발리저보테에 이같이 전하면서 발레주 구조기관이 치료 중인 80명 이외에 위독한 환자가 더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세상의 종말 같았다"…생지옥으로 변한 스위스 새해맞이 파티(종합) 2026-01-02 15:41:54
휴양지이자 흥겨운 파티가 열리던 크랑 몽타나의 술집은 생지옥으로 바뀌었다. 수많은 사람이 새해맞이 파티를 즐기고 있었던데다가 밖으로 통하는 계단이 좁다는 점이 인명피해를 키웠다. 에마와 알바네는 탈출로가 좁았던 데다가 바깥으로 향하는 계단은 한층 더 좁았다며 "약 200명이 30초 안에 아주 협소한 계단을 통해...
'루이비통 벽화·순금 수도꼭지'…호날두 '584억 대저택' 공개 2026-01-02 14:59:45
약 30마일(약 48㎞) 떨어진 고급 해안 휴양지에 위치해 있으며 최근 공사가 마무리됐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이 저택은 포르투갈 내에서도 손꼽히는 최고가 주택 중 하나로, 총 8개의 침실을 갖췄다. 대형 인피니티 풀을 비롯해 최첨단 영화관, 헬스장, 사우나 등 5성급 호텔에 버금가는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파티용 폭죽이 부른 참사…아수라장으로 변한 휴양지 2026-01-02 10:36:56
휴양지의 술집 화재 참사는 샴페인 병에 꽂은 파티용 폭죽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 화재 생존자들은 술집 바텐더가 샴페인 병에 꽂은 폭죽 불꽃이 천장으로 옮겨붙었고, 삽시간에 화마가 술집을 집어삼켰다는 취지로...
"샴페인 폭죽, 천장 닿자 몇 초만에 불 번져"…생지옥 된 휴양지 2026-01-02 10:00:30
휴양지 140여명 사상자 낸 스위스 술집 화재에 수백명 애도 발길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들뜬 분위기의 새해맞이 파티. 젊은이들로 가득 찬 술집에서 바텐더가 샴페인 병 위에 폭죽을 꽂은 채 머리 위로 들어 올렸다. 순간 술집 천장에 불꽃이 옮겨붙고, 삽시간에 화마가 술집을 집어삼켰다. 1일(현지시간) 영국...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2026-01-02 09:41:54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목격자들 "폭죽 꽂힌 샴페인 병, 불길 번지며 천장 무너져" 사상자 상당수는 외국인에 미성년자 포함 가능성도…각국 애도·지원의사 (런던·서울=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김승욱 기자 = 새해 첫날 스위스 알프스 스키 휴양지 술집 화재로 약 40명이...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알프스 지역의 스키 휴양지 술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약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현지시간 1일 밝혔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프레데릭 지슬레 발레주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가운데 다수가 중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화재는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알려진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