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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시비' 이웃 차량에 불 지른 60대…주택 외벽으로 불 번져 2025-08-02 14:12:19
소방대원들에 의해 약 13분 만에 꺼졌다. A씨는 불이 진화된 후 해당 상가주택 지하층 자신의 사무실에서 의식을 잃은 채 119구조대원에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현재 의식을 회복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 부부와 두차례 주차 문제로 다툼이 있었다"고...
소비쿠폰 전액으로 소방관들에게 '커피 100잔' 쏜 30대 2025-07-30 17:11:21
효자119안전센터, 소양119안전센터, 신북119안전센터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여 잔이 전달됐다. 커피를 전한 이는 유오균(33)씨다. 자신 몫의 소비쿠폰 18만원 전액을 이 커피를 사는 데 사용했다. 유씨는 퇴근하던 중 무더위에도 고생하는 소방관들을 보며 소비쿠폰으로 커피를 돌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굉음 들리더니 토사가...옆집 1분만에 사라졌다" 2025-07-20 18:43:45
출근한 아버지가 119에 대신 신고해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다. 구조대원들은 침수 때문에 정문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대신 토사가 쌓인 경로를 타고 집 뒤로 돌아와 정오를 넘은 시점에 A씨를 구조했다. 이후 A씨는 친척 집을 찾아가 머물고 있다. A씨는 "소리 지를 시간도 없이 우리 집만 남고 주변 나머지 집들이...
산불 현장서 태어난 아기 "100일 됐어요"…소방관에 감사 인사 2025-07-11 16:32:52
자신을 구조해준 119 구급대원들을 찾았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산불이 확산하던 4월1일 산청군 시천면의 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기와 아기의 부모는 지난 9일 단성119안전센터를 방문해 구급대원들에게 아기의 100일 떡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기와 산모는 4월 1일 오후 3시2분께 산불 경계 임무를 수행 중이던...
美뉴멕시코서도 홍수로 3명 사망…텍사스 희생자 119명으로 늘어 2025-07-10 02:55:08
희생자 119명으로 늘어 산불 피해 지역에 폭우로 강물 순식간에 범람…집 통째로 떠내려가 "기후변화로 美 전역서 시간당 강우량 증가…홍수 발생 잦아져"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텍사스주에서 대규모 홍수 참사가 발생한 지 며칠 만에 텍사스주와 경계를 맞댄 뉴멕시코주 산지에서도 폭우로 강물이...
인천 대단지 아파트, 염소계 화학물질 누출…18명 부상 [종합] 2025-07-09 19:21:50
어지럼증과 구토 등을 호소해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병원 이송자 중 A씨가 호흡곤란을 보여 응급환자로 분류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나머지 17명도 경상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당시 납품업체 직원인 A씨가 표백제 주성분인 차아염소산나트륨을 수영장 기계실...
계곡 다이빙 주의보…20대 남성, 돌에 머리 부딪혀 하반신 마비 2025-07-08 17:06:19
이 사고로 A씨는 하반신 마비 증상을 호소해 119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름 휴가철 물놀이 사고가 급증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앞서 지난달에도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계곡에서 가족과 피서를 온 7세 남자 아이가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 같은 날 인제군...
폭염 속 산행 나선 등산객 사망…발견 당시 체온 40.4도 2025-07-07 20:45:28
쓰러진 채 발견됐다.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한 119 구조대가 확인한 결과 그는 의식 저하로 스스로 거동이 불가능한 상태였으며 체온이 40.4도까지 올라간 상태였다. A씨는 곧바로 구조대원들의 들것에 실려 하산해 소방헬기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의료진은 A씨가 열사병으로 급격히 체온이 오르고...
계곡서 다이빙하다 '쿵'…20대 남성 중상 2025-07-07 10:04:03
이 사고로 A씨는 하반신 마비 증상을 호소해 119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방학·휴가가 시작되는 7월에 물놀이 사고가 급증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행정안전부 재난연감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물놀이 사고로...
인천 맨홀 작업자 1명 실종...가스 질식 추정 2025-07-06 16:25:31
계양구 병방동 한 도로 맨홀 안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남성 A씨(48)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오수관 안에서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던 업체 직원 B씨(52)가 맨홀 안에서 작업 도중 쓰러지자 그를 구조하기 위해 들어간 것으로 밝혀졌다. 소방 당국은 작업자가 쓰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