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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기대감' 속 희비 갈릴 듯…왜? 2025-07-14 07:31:10
모회사 SK이노베이션은 2분기 1천196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해 작년 동기(-458억원)보다 적자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기간을 넓혀 보면 최근 3개월 내 컨센서스가 1천432억원 적자, 2개월 내는 1천295억원 적자였던 데 비해 적자 예상치가 계속 줄어드는 추세다. 김현태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이...
LG엔솔 깜짝실적 다음은…2분기 K-배터리 실적 '희비교차' 전망 2025-07-14 06:00:07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SK온의 모회사 SK이노베이션은 2분기 1천196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해 작년 동기(-458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기간을 넓혀서 보면 최근 3개월 내 컨센서스가 1천432억원 적자, 2개월 내는 1천295억원 적자였던 데 비해 적자 예상치가 계속해서 줄어드는 추세다. 김현태...
LS전선·마린솔루션, 안마해상풍력 2천550억원 수주 계약(종합) 2025-07-08 13:44:19
LS전선·마린솔루션, 안마해상풍력 2천550억원 수주 계약(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전남 영광군 안마도 인근 해역에서 추진되는 안마해상풍력 프로젝트 관련, 약 2천550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공급·시공 계약을 체결했다.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은 안마해상풍력과 각각 1천610억원,...
SK 최태원, 그룹 영업익 1위…삼성 이재용 제쳤다 2025-06-25 11:11:48
매출(399조6천362억원), 당기순익(41조6천22억원), 고용(28만4천761명) 항목에서 1위를 지켰다. 작년 그룹 전체 영업이익은 SK그룹이 27조1천385억원으로 삼성의 그룹 영업이익 27조352억원을 0.4% 차이 앞섰다. 사상 최대 실적을 낸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이 21조3천314억원으로, 삼성전자 영업이익 12조3천610억원보다...
SK 최태원, 작년 그룹 영업이익 1위…삼성 이재용 제쳐 2025-06-25 11:00:11
회장이 총수로 있는 삼성은 지난해 그룹 전체 매출(399조6천362억원), 당기순익(41조6천22억원), 고용(28만4천761명) 항목에서 1위를 지켰다. 작년 그룹 전체 영업이익은 최태원 회장이 총수인 SK그룹이 27조1천385억원으로 1위에 올랐다. 삼성의 그룹 영업이익 27조352억원을 불과 0.4% 차이로 앞섰다. 사상 최대 실적을...
'상호금융 비과세' 사라지나…166조 예적금 타격 우려에 긴장 2025-06-22 06:07:00
63조1천100억원, 새마을금고 56조3천950억원, 신협 33조9천610억원, 수협 8조1천979억원, 산림조합 4조2천306억원 등이다. 상호금융권은 과거 설문조사 등을 근거로 비과세 혜택 폐지 시 30%가량의 예·적금이 이탈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50조원에 달하는 예금이 빠져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예금 이탈에 따른 조달 비용...
[르포] 軍-시민 교감한 축제 같은 美 열병식…트럼프 생일 부각되기도 2025-06-15 12:02:52
이날의 열병식은 4천500만 달러(약 610억원·추산치)의 비용과 도로 파손 우려 등을 둘러싸고 '트럼프의 사치스러운 생일파티'라는 비판과 함께 정쟁의 이슈가 됐고, 기자도 그런 측면을 주목했다. 그러나 로버트 씨의 말을 들으면서 '아차, 간과했구나' 싶었던 것은 정파를 초월한 미국인들의 군에...
트럼프 열병식날 천둥·번개에 폭우 예보…'노 킹스' 반대시위도 2025-06-13 10:47:14
보도에 따르면 14일 열병식이 열리는 워싱턴DC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됐다. 특히 저녁 무렵에 폭우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열병식은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WP는 "행사 참석자들은 기상 상황에 유의하고, (악천후에 대비한) 대피 계획을 세워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워싱턴에 철조망 치고 드론 수색…트럼프 군사행진에 보안 비상 2025-06-10 11:54:18
스트라이커 장갑차 28대, 2차 세계대전 때 운용한 B-25 폭격기, 군인 6천600명이 열병식에 참여하며, 헬리콥터 50대가 상공을 비행하게 된다. 미군 당국은 열병식 비용을 최대 4천500만달러(약 610억원)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연방 정부와 시 정부가 추가로 부담하는 비용도 있다. 당국은 특히 서부의 대도시...
美육군 창립일 열병식에 탱크 28대…과한 무게로 도로 파손 우려 2025-06-10 00:13:29
당국은 육군이 열병식을 하는데 2천500만달러(약 339억원)에서 4천500만달러(약 610억원)의 비용을 부담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연방정부와 시 정부에 발생할 비용은 불확실하다. 열병식이 열리는 오는 14일은 트럼프 대통령의 79번째 생일이자 육군 창립 250주년이다. 육군 당국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생일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