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만 11월 수출 역대 최대…15년6개월만에 최대폭 증가 2025-12-10 16:47:45
수출액은 244억2천만 달러(약 35조9천억원)로 작년 같은 기간의 1.8배로 급증했다. 재정부는 대미 수출액이 36년 3개월 만에 최대로 증가해 11월 수출의 38%를 차지, 미국이 대만의 최대 수출 시장이 됐다고 강조했다. 대만의 지난달 정보통신 및 전자부품 수출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만의 11월 대중국(홍콩 포함)...
태국·캄보디아 사흘째 교전…양국서 민간인 포함 10명 사망 2025-12-09 15:34:48
태국은 캄보디아와 국경을 맞닿은 7개 주 가운데 5개 주에서 43만8천명을 대피시켰으며 캄보디아에서도 20만명 넘게 몸을 피했다. 이번 교전 초기에는 캄보디아군에 무력 사용을 자제하라고 촉구한 훈 센 전 총리(현 상원의장)는 이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소셜미디어(SNS) 페이스북에 "휴전을 존중하면서 하루...
외국인·귀화자·이민 2세, 전체 인구 '5%' 돌파…2030대 45%(종합) 2025-12-08 18:49:33
다만 김서영 인구총조사과장은 "'이주배경인구가 5%를 넘으면 다문화사회'라는 표현은 흔히 알려진 것과 달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공식적으로 설정한 기준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유형별로 외국인이 204만3천명(75.2%)으로 가장 많았고, 내국인(귀화·인지·이민자 2세 등)은 67만2천명(24.8%)이었다....
'트럼프 중재' 태국·캄보디아 또 국경충돌…서로 "먼저 공격"(종합) 2025-12-08 17:18:34
주에서 38만5천명이 대피했으며 이들 가운데 3만5천여명은 임시 대피소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는 TV 연설에서 국가와 공공 안전을 위해 필요한 군사 작전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태국이 먼저 침공한 적은 없다"며 "주권을 침해하면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AFP는 이날...
20명 중 1명 '외국인·이민 2세'…57% 수도권 산다 2025-12-08 14:44:59
67만2천명(24.8%)이었다. 내국인 중에서는 이민자 2세가 38만1천명(14.0%)으로 가장 많았고, 귀화·인지자(9.0%), 탈북민 등 '기타'(1.7%) 순이었다. 연령별로 30대가 66만명(24.3%)으로 가장 많았고, 20대(21.0%), 40대(15.4%) 순이었다. 우리나라 총인구의 연령 구성이 50대, 40대, 60대 순으로 많은 데 비해...
20명 중 1명은 외국인·귀화자·이민 2세…1년새 5.2%↑ 2025-12-08 12:00:01
67만2천명(24.8%)이었다. 내국인 중에서는 이민자 2세가 38만1천명(14.0%)으로 가장 많았고, 귀화·인지자(9.0%), 탈북민 등 '기타'(1.7%) 순이었다. 연령별로 30대가 66만명(24.3%)으로 가장 많았고, 20대(21.0%), 40대(15.4%) 순이었다. 우리나라 총인구의 연령 구성이 50대, 40대, 60대 순으로 많은 데 비해...
쿠팡·SKT, 개인정보배상보험 10억 '쥐꼬리'…1천억 상향 움직임(종합) 2025-12-08 11:12:07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개보위는 의무보험 가입 대상 파악이 어렵다는 이유 등으로 실제 과태료를 처분한 사례가 없다. 올해 6월 말 기준 개인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을 취급하는 15개사(메리츠·한화·롯데·MG·흥국·삼성·현대·KB·DB·서울보증·AIG·라이나·농협·신한EZ·하나)의...
제주항공, 11월 일본 노선 탑승객 38만명…역대 최대 2025-12-08 10:30:37
38만2천명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월 탑승객 수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33만1천명보다 15.4% 늘어난 숫자로, 지난해 가장 많은 탑승객 수를 기록한 12월 34만8천명보다도 9.8% 증가했다. 노선별로는 오사카 노선 탑승객이 12만1천500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쿄(6만7천600명), 후쿠오카(6만4천900명)...
쿠팡·SKT, 개인정보배상보험 10억 '쥐꼬리'…1천억 상향 움직임 2025-12-08 05:51:01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개보위는 의무보험 가입 대상 파악이 어렵다는 이유 등으로 실제 과태료를 처분한 사례가 없다. 올해 6월 말 기준 개인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을 취급하는 15개사(메리츠·한화·롯데·MG·흥국·삼성·현대·KB·DB·서울보증·AIG·라이나·농협·신한EZ·하나)의...
업비트 54분만에 코인 1천억개 털렸는데…해킹 제재 피하나(종합) 2025-12-07 11:15:50
빠져나간 것이다. 피해 코인 개수 기준으로는 '봉크(BONK)'가 1천31억2천238만여개(99.1%·15억2천621만원)로 가장 많았다. 피해 금액 기준으로는 '솔라나(SOL)'가 189억8천822만원(42.7%)으로 가장 컸다. '펏지펭귄' 38억5천162만원(8.7%), '오피셜트럼프' 29억1천763만원(6.6%) 등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