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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앰버 허드 "쌍둥이 자녀 얻었다"…비혼·대리모 출산 암시 2025-05-12 09:51:50
전 첫 아이를 공개한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39)가 최근 쌍둥이를 얻어 세 자녀를 두게 됐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미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와 피플 등에 따르면 허드는 미국의 어머니날(Mother's Day)인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생아 2명의 발과 다리를 찍은 사진을 올리고 "오늘 나는 공식적으로 쌍둥이를...
"시세보다 2억 비싼데"…15년 만의 신축에 고민 쏟아진 동네 [현장+] 2025-05-12 06:30:01
'일단 넣어보자'는 마음으로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는데 단지 위치 때문에 청약을 망설이게 된다"며 "아직 차가 없는 '뚜벅이'(걸어서 출퇴근하는 사람)인데 도보로 오가기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날로 상승하는 분양가·고척동 15년만 신축 등 고민 포인트분양가와 교통이라는 약점을 가지고 있지만 예비...
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경인지방우정청과 '국제특급우편 요금 할인' 협약 2025-05-07 16:27:24
기본 12% ~ 최대 39%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EMS 월간 이용 실적 2천만원 초과 이용자에게 부여되는 할인 혜택으로, 금번 협약을 통해 단 1건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우대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우체국의 대표적인 국제우편 서비스인 EMS는 우체국 인프라를 활용한 전국 최대의 접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박현경, KLPGA챔피언십 3승 '정조준' 2025-05-02 18:22:09
대회 39년만의 2연패를 달성했다. 라운드를 마친 뒤 박현경은 “오늘 정말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플레이를 계속 했다. 찬스가 왔을 때 3~4m 버디 퍼트는 다 놓치면서 10m 가까운 먼거리 퍼트는 들어갔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성적으로 마무리한 것 같다”고 경기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박현경은...
이노션, 아·태 최고 광고제서 '최고상'…HSAD 동상 수상 2025-04-28 08:35:28
마음보관' 캠페인으로 브랜드 익스피리언스&액티베이션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CU 마음보관은 결식 우려 아동들의 든든한 끼니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소비자가 '포켓CU' 앱에 보관한 +1 증정 행사 상품을 선택해 '기부하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상품이 일정 금액으로 환산돼 초록우산을...
힘들게 합격했는데 진상 민원만…'노병우' 저연차 공무원 줄퇴직 2025-04-15 17:26:56
미만 직원의 퇴직률은 감소세다. 2022년 39명의 1년 미만 9급 직원이 퇴직을 선택했지만 지난해에는 다소 줄어 2023년과 같은 13명이 퇴직했다. 하지만 2~4년 차 9급 공무원의 퇴직은 증가했다. 2~3년 차 9급 직원의 경우 2022년에는 10명이 사직하는 데 그쳤지만 2023년 41명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도 40명이 옷을 벗었다....
"입지는 참 좋은데 분양가가"…예비청약자 고민하는 김포 아파트 [현장+] 2025-03-31 06:30:01
40대 예비 청약자 최모씨는 "입지는 마음에 드는데 시세보다 분양가가 높아 부담스럽다"며 "청약해야 하나 고민"이라고 토로했다. 김포시 풍무동에 8년 만에 새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예비청약자들이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모델하우스를 찾았다.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한동안 수도권 분양 일정이...
불혹도 안 됐는데…김재중, 할아버지 됐다 2025-03-25 10:26:20
김재중(39)이 '할아버지'가 된다고 깜짝 고백했다. 김재중은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조카의 가족에게 새 생명이 생겼다"며 "10개월 후 전 할아버지가 된다"고 말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재중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함을 알렸다. 김재중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3살에 8명의...
밀린 월세 독촉하자 홧김에…방화 시도한 30대 재판행 2025-03-14 14:32:55
전날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39)에 대한 첫 공판 겸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2일 술을 마시던 중 임대인이 전화로 월세 납부를 독촉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장판에 불을 붙여 방화를 시도했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불길이 치솟자 겁을 먹고 물로 진화...
남자는 재력이라더니…'자산 50억 의사'도 인기 없는 이유 [요즘 결혼 ③] 2025-03-12 14:25:17
2020년 결정사에 가입한 공기업 종사자 홍모(39) 씨는 "예전에는 남자가 경제력을 책임지는 분위기여서 외모를 최우선으로 봤겠지만, 이제는 맞벌이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직업 안정성도 중요하게 고려한다"며 "외모도 당연히 보지만, 예쁘기만 하고 사회생활을 전혀 하지 않는다면 내가 벌어온 돈의 가치를 잘 모를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