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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cm 3퍼트, 티샷은 물로… 매킬로이의 '운수 나쁜 날' 2024-01-15 17:13:36
18번홀(파4), 하지만 또 한번 최악의 실수가 나왔다. 매킬로이의 티샷이 왼쪽으로 크게 감기면서 해저드에 빠졌다. 벌타 뒤 드롭을 한 매킬로이는 이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1타를 잃었다. 반면 플리트우드는 4m 거리의 버디퍼트를 잡아내 1타 차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 그래도 매킬로이는 의연했다. 플리트우드의 우승이...
그린 정보 커닝하다 벌타 받은 모리카와 2023-12-04 19:15:23
그린 정보가 담겨 있었고 그는 3라운드 4번홀에서 이 정보를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스티븐 콕스 PGA투어 심판위원장은 “다행히 선수나 캐디가 그 정보를 사용한 것은 그때가 유일했다”며 “이를 근거로 2벌타만 부과했다”고 설명했다. PGA투어에 따르면 연습 때는 수평계로 그린 경사를 파악하는 것이 허용된다....
임희정-이소미, 초대챔피언 두고 '맞대결'…상상인·한국경제TV오픈 2023-10-21 18:32:56
미스로 2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한 이후 5번홀(파4)에서 보기, 6번홀(파3)에서는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앞서 이틀간 완벽할 정도로 정확한 샷을 구사했던 그였지만 이날은 오른쪽으로 밀리는 샷이 종종 나왔다. 퍼트도 조금씩 놓치면서 샷을 쉽게 줄이지 못했다. 후반들어 13번홀(파4)까지 버디 2개를 잡아내며 페이스를...
연못에 발목 잡힌 매킬로이…역전 우승 앞두고 공 4개 '퐁당' 2023-09-11 18:45:19
첫 4개 홀에서 2개의 버디를 낚아채 공동 선두에 오르며 역전승을 향해 시동을 거는 듯했다. 그러나 7번홀(파4)에서 158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이 밀리면서 공이 물에 빠졌다. 승부처에서 2타를 잃은 매킬로이는 11번홀(파4)에선 두 번째 샷을 당겨 쳐 그린 왼쪽 워터해저드에 집어넣었다. 이 홀에서도 1타를 잃었다....
입 딱 벌린 호수, 이글 유혹…매달 공 1000개 '퐁당' 2023-09-07 19:04:39
힘없이 날아가더니 호수에 그대로 처박혔다. 벌타를 받고 4온 후 2퍼트. 이글의 꿈은 순식간에 보기로 변했다. 수도권 북서부에선 다가가기 부담스럽지만 수도권 남동부나 경북권에선 1시간30분 이내에 갈 수 있다. 충청권에선 어디든 1시간 이내 거리다. 최근 준공한 루시다호텔과 연계해 1박2일 36홀 골프 패키지도 판다....
'259전 260기'…10년 만에 우승 恨 푼 서연정 2023-09-03 18:26:15
잡았다. 그러나 6번홀(파4)에서 티샷 실수로 공이 해저드에 빠졌고, 벌타 후 친 세 번째 샷마저 그린에 다다르지 못해 더블보기로 흔들렸다. 그사이 노승희가 7번홀(파4) 버디로 따라오면서 ‘첫 승 대결’이 벌어졌다. 노승희 역시 1부 투어 97개 대회 만에 첫 승에 도전하는 상황이었다. 10번홀(파4)에서 서연정이 버디를...
'태권소년' 호블란 239억원 우승컵 들어올렸다 2023-08-28 19:07:44
마음가짐을 관리했다. 누구도 눈치채지 못했던 벌타 상황을 알아내 아들에게 자진신고하도록 한 일화는 널리 알려져 있다. 호블란은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2021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 15번홀(파4)에서 마크 위치를 옮긴 공을 제 위치에 놓지 않고 재개했다가 2벌타를 받았다. 당시 호블란은 노르웨이에...
연장서 졌지만 상승세 돌아선 고진영 "우승만큼 행복" 2023-08-28 19:04:58
크게 빗나가 카트도로를 넘어 숲으로 들어갔다. 벌타를 받고 세 번째 샷으로 친 공이 러프에 빠지면서 네 번 만에 그린에 올라와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반면 두 번째 샷으로 공을 그린에 올린 캉은 안전하게 투 퍼트로 파를 잡으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지난 5월 코그니전트파운더스컵 우승 후 석 달 만에 찾아온 시즌 3승...
고진영, 연장 끝 아쉬운 준우승…"우승보다 값진 2위" 2023-08-28 14:14:39
카트도로를 넘어 숲으로 들어갔다. 벌타를 받고 세번째 샷으로 친 공이 러프에 빠지면서 네번만에 그린에 올라와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반면 두번째 샷으로 공을 그린에 올린 캉은 안전하게 투 퍼트로 파를 잡으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지난 5월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 우승 이후 석달만에 찾아온 시즌 3승의 기회를...
'골프 천재' 리디아 고, 룰 착각해 7벌타 눈물 2023-07-17 18:18:03
건 11번홀(파4)이었다. 그는 이 홀에서 공을 집어든 뒤 경기 위원을 불렀고, 프리퍼드 라이 룰이 1번홀과 10번홀에서만 적용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전날 3라운드에선 경기가 중단될 정도의 폭우가 내려 18개 모든 홀에 프리퍼드 라이 룰이 적용됐고, 리디아 고는 최종 라운드에서도 동일하게 규칙이 적용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