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작년 이탈리아 상륙 불법이주민 6만6천명…소폭 줄어 2026-01-02 19:58:14
통신이 정부 자료를 인용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년(6만6천617명)과 비교하면 소폭 줄었다. 이탈리아로 오는 불법이주민은 2023년 15만7천여명에 달했지만 반이민 정책 등 영향으로 2년째 감소세다. 국가별로 보면 작년 상륙한 불법이주민 중 리비아 출신이 5만8천408명으로 가장 많았다. 전년(4만2천279명)보다 3...
감비아 해상서 난민선 전복…7명 사망, 수십명 실종 2026-01-02 17:52:07
1천㎞가량 떨어졌으나 아프리카 대륙과는 가까워 아프리카 이주민이 유럽으로 향하는 관문 중 하나다. 특히 세네갈, 모리타니, 모로코에서 해상 통제가 최근 강화되면서 감비아와 기니에서 출발하는 이주민이 늘고 있다. 공식 통계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 도착한 아프리카 이주민은 약 4만6천명이...
[르포] AI생태계 내세운 中기술굴기…가전도 '세계선도 등대공장' 노려 2026-01-01 12:23:40
한국에서 '대륙의 실수'로 잘 알려진 샤오미는 최근 첨단 기술을 집약한 가전공장을 중국 후베이성 성도인 우한에 설립, 지난 10월부터 가동하기 시작했다. '대륙의 실수'는 뒤처진 것으로 여겨졌던 중국산 제품이 의외로 뛰어난 기술 등을 선보일 때 쓰는 반어적 표현이다. 우한 기차역에서 20여㎞ 떨어진...
새해 미국 건국 250주년…'트럼피즘' 도전장 받은 美민주공화정 2025-12-31 10:03:23
새해는 영국의 식민지이던 북아메리카 대륙 13개 주(州)가 미합중국으로 독립을 선언하면서 건국된지 250주년이 되는 해다. 영국을 상대로 한 전쟁이 한창이던 250년 전 미 대륙회의가 독립기념선언서를 채택한 1776년 7월 4일은 미국의 건국절인 독립기념일이 됐다. 따라서 2026년 7월4일은 현재 세계 최강대국이자, 국제...
올해 마지막 날 기온 '뚝'...낮에도 '영하권' 2025-12-31 09:14:35
강추위가 닥쳤다. 대륙고기압 영향으로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됐다. 이날 기온은 평년기온보다 5도가량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바람까지 거세 체감온도를 더 낮췄다.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7.1도, 최저 체감온도는-12.6도였다. 전날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3.7도였던 것에 비해...
'250명 탑승' 멕시코 열차 탈선…"13명 사망·98명 부상"(종합) 2025-12-29 09:54:31
이 철도 시스템을 기반으로 미주와 아시아 대륙 사이 국제 물류 운송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나아가서는 파나마 운하 대체 노선으로서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미국 수출용 한국 자동차가 올해 테우안테펙 지협 횡단 열차를 통해 시험 운송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열차 탈선 이후 현...
트럼프, '성탄절 D-데이' 나이지리아內 IS 공습 배경은 2025-12-26 23:50:30
국가안보전략서(NSS)에서 '서반구(아메리카 대륙) 중심주의'를 추구하면서 차순위로는 유럽, 중동, 아프리카보다는 중국과의 전략경쟁 주 무대인 인도·태평양을 강조했다. 이런 상황에서 아프리카 문제에 트럼프 대통령이 과연 깊이 발을 담글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도 제기된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목적...
"착한 아이들, 안녕"...한반도 질주 영상 공개 2025-12-25 09:21:57
잘못 기재되어 엉뚱하게 NORAD의 전신인 대륙방공사령부(CONAD)로 어린이들의 전화가 쇄도했다. 긴급사태 전용 '레드폰'으로 걸려 온 전화를 받은 해리 W. 슈프 공군 대령은 "당신이 산타가 맞나요?"라고 묻는 어린이에게 "호, 호, 호! 맞단다. 내가 산타클로스지. 넌 착한 아이니?"라고 기지를 발휘해 답했다....
산타 한반도 다녀가셨네…성탄절 밤하늘 제주-서울 돌고 평양행 2025-12-25 09:10:14
여기에 전화번호가 잘못 기재된 탓에 NORAD의 전신인 대륙방공사령부(CONAD)로 어린이들의 전화가 쇄도한 것이다. 당시 긴급사태 전용 '레드폰'으로 걸려 온 전화를 받은 해리 W. 슈프 공군 대령은 "당신이 산타가 맞나요?"라고 물은 어린이에게 순간적 기지를 발휘해 "호, 호, 호! 맞단다. 내가 산타클로스지. 넌...
"산타 할아버지 언제쯤 올까?"…24일 밤 11시 넘어 한국 도착 전망 2025-12-24 18:49:44
6만t의 짐을 싣고 이륙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70년을 맞은 산타 위치 추적 이벤트는 1955년 걸려 온 잘못된 전화에서 시작됐다.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한 신문에 백화점에서 진행한 '산타에게 전화 걸기' 이벤트 광고가 실렸는데, 전화번호가 잘못 기재된 탓에 NORAD의 전신인 대륙방공사령부(CONAD)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