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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바이오주 선전 속 코스피·코스닥 상승세 2025-04-08 15:51:29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22억 원, 995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2,707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99억 원, 165억 원을 사들였고, 개인은 874억 원을 팔아치웠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0.31%), 에코프로비엠(5.26%), 엘앤에프(6.19%), HLB(7.14...
산업부, 1분기 지역투자 기업 13곳에 485억원 지원 2025-04-08 11:00:01
총 2천874억원의 지방투자를 유치하고, 455개의 지방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산업부는 기대했다. 지역투자 촉진 보조금은 수도권 기업이 지방으로 이전하거나 지방 신·증설 투자에 대해 투자액의 4∼50%를 국비·지방비 매칭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전체 예산은 2천261억원으로, 작년(2천126억원)보다 6.3% 증액됐다....
"1억 넣었으면 '2억' 됐다"…개미들 난리난 주식 뭐길래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3-22 07:00:08
2020억 예상” 최근 5년간 실적은 우상향이다. 2020년 매출 2조3905억원, 영업이익 874억원에서 지난해 매출 3조4381억원, 영업이익 1904억원으로 4년 만에 각각 43.82%, 117.85% 증가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매출 3조5920억원, 영업이익 2020억원을 전망했다. 사측은 5년 내(2030년) 매출 6조원 이상, 영업이익률은 두...
"저축은행, 전국구 서민금융으로 상호금융은 지역밀착형 적합" 2025-03-20 17:39:23
잔액은 905조410억원이다. 2023년 말(874조620억원) 대비 약 31조원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저축은행 업권의 수신 잔액은 5조원 감소했다. 5대 상호금융의 총자산은 작년 6월 말 1028조9000억원으로 저축은행 자산(120조1000억원)을 크게 웃돈다. 상호금융에 이처럼 많은 돈이 몰리는 것은 예탁금·출자금 비과세 혜택...
머스크 칼질에도…미국 2월 정부 지출 늘었다 2025-03-13 11:06:44
미 재무부는 2월 정부 지출이 6천30억 달러(약 원874조)로 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360억 달러·약 52조원)가량 늘어난 것이다. 2월 재정적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4% 늘어난 3천70억 달러(약 445조원)였다. 이번 발표는 지난 1월 20일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기간을...
코스피, 장중 오름폭 줄여 2,530대…코스닥 1% 상승 2025-03-05 11:11:01
각각 1천874억원, 561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장 초반 순매수세를 보였으나 장중 '팔자'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는 1천3억원 순매수 중이다. SK하이닉스(0.81%), LG에너지솔루션[373220](0.45%), POSCO홀딩스[005490](1.49%), 현대차[005380](1.05%), 기아[000270](1.61%),...
한국전력, 작년 영업익 8.3조…4년 만 흑자 전환 2025-02-28 14:25:50
28일 공시했다. 한전이 영업이익 기준 흑자를 낸 것은 2020년(4조874억원) 이후 4년 만이다. 당기순이익은 3조748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6% 증가한 94조13억원이었다. 자회사를 제외한 한전 자체 실적도 개선됐다. 지난해 한전의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1조6606억원, 3조1749억원으...
예금금리 '3% 후반' 주는 곳 아직 있다...1년새 31조↑ 2025-02-26 07:24:07
수신 잔액은 작년 12월 기준 905조41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874조620억원) 대비 30조9천790억원 늘어난 수치다. 작년 새마을금고를 중심으로 상호금융권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및 연체율 우려가 부각됐음에도 상당한 규모의 자금이 유입된 것이다. 고금리 매력에 더해 상호금융권 비과세...
아직 '3%대 후반' 예금금리 주는 상호금융…수신 1년새 31조↑ 2025-02-26 06:17:01
기준 905조41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874조620억원) 대비 30조9천790억원 늘어난 수치다. 작년 새마을금고를 중심으로 상호금융권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및 연체율 우려가 부각됐음에도 상당한 규모의 자금이 유입된 것이다. 고금리 매력에 더해 상호금융권 비과세 혜택(1인당 3천만원 한도)까지...
적자·연체율 치솟아도…상호금융에 작년 31조 몰려 2025-02-19 17:36:24
따르면 5대 상호금융의 작년 말 수신 잔액은 905조410억원이다. 2023년 말(874조620억원) 대비 약 31조원 증가했다. 2년 전과 비교하면 65조원가량 늘었다. 이 수치는 정기 예·적금과 수시입출식예금 등 수신 잔액을 합산한 것이다. 5대 상호금융 모두 수신 잔액이 늘었다. 뱅크런(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의 후유증을 겪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