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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랑’ 송지효X손호준, 초 밀착 키스 1초전…두 번째 연애 성공? 2020-07-30 17:43:00
대오의 직진을 응원하는 드라마 팬들에게 지난 방송은 안타까움의 연속이었다. 용기 내 진지한 마음을 전해도 돌아온 답은 “너 이런 것도 하지마. 너랑 안 어울려”라는 거절이었다. 오토바이에 치일 뻔한 애정이 딸 하늬(엄채영)를 구해줬을 때도 애정의 반응은 별반 다르지 않았다. 하늬 때문에 다친 대오를 무시하고...
'우리사랑' 손호준vs구자성, 송지효 둘러싼 두 남자들의 치열한 몸싸움 2020-07-30 07:58:00
연우의 입장에서 대오는 “과거에 누나한테 상처 줬던 남자”였기 때문에, “언젠가 한번 만나면 한 대 패주고 싶은 남자”였다. 그러나 “내 기억엔 내가 상처를 받았는데”라던 대오는 그 말을 당최 이해할 수 없었다. 결국 “네가 뭘 알아”라며 연우의 멱살을 잡더니, 이내 머리채까지 잡고 농구장 코트를 구르며 다소...
"사랑은 타이밍"…'우리, 사랑했을까' 손호준, 송지효 향한 직진 시작 2020-07-29 12:03:00
순수하고 사랑에 열정적이었던 대오가 확실한 마음을 좇아 애정에게 직진한 것처럼, 이번에도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과거처럼 그렇게 하리란 것을 예감케 한다. 더불어 철이 든 ‘나쁜 남자’ 대오의 변화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진다. 마지막으로, 손호준은 사랑에 있어 “타이밍이라는 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폼페이오, 중국 비판하다 '함께 할 민주주의 친구'로 한국 거론(종합2보) 2020-07-29 08:32:55
단일대오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보도했고 블룸버그통신도 양국이 반중 결속을 보여주려고 했다고 전했다. 다만 마리스 페인 호주 외무장관은 호주와 중국의 관계는 중요하며 이를 해칠 의도는 없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도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이익에 반하는 일을 할 생각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미국과...
'우리사랑' 초보 프로듀서→충무로의 블루칩, 응원하게 만드는 송지효의 성장기 2020-07-28 09:33:00
그 뜨거운 열의가 대오에게까지 전파됐고, 그가 한국대 연영과에 지원한 동기가 됐다. “영화 그냥 꿈만 꾸게 될 줄 알았는데”, 스타작가 천억만의 판권계약서로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에 한 발짝 가까워지자 인생에 더는 없을 좋은 기회를 꽉 잡았다. 그걸로 영화를 만들어 갑작스레 생긴 10억 5천이나 되는 빚 상환과...
'우리, 사랑했을까' 열정 만수르 송지효, 열정 폭발의 순간 셋 2020-07-27 12:30:00
대오(손호준)인 미치겠는 상황에도 물러서지 않고 14년 전, 헤어진 이유를 알려주겠다는 조건으로 계약 성사를 이끈 애정. 그녀의 앞에는 이제 할리우드 진출을 앞두고 있는 톱스타 류진(송종호) 섭외만이 남아 있었다. 대오조차 “할리우드 가는 양반을 어떻게 섭외를 해”라며 혀를 찼지만, 불굴의 애정만큼은 “되든 안...
'우리, 사랑했을까' 구자성→손호준까지, 2연타 고백…송지효의 마음은? 2020-07-24 07:52:00
먼저 애정은 대오가 주아린(김다솜)과 미팅을 잡았다는 소식에 “정말 고생하셨습니다”라며 프로듀서로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게다가 대한민국의 내로라 하는 영화계 인사들이 모이는 ‘천명의 밤’에 초대까지 받았다니, 애정의 무한칭찬을 받은 대오의 어깨는 한껏 올라갔다. 추켜세움은 여기까지, 프로듀서의 지위를...
'우리, 사랑했을까' 김다솜, 톱스타 '주아린' 첫 등장부터 반전 매력 선사 2020-07-23 12:34:00
오대오(손호준 분)를 보자 “선생님?”이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진 것. 이러한 아린의 행동은 두 사람이 어떻게 얽히게 된 것인지 그 관계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아린은 고등학교 졸업 앨범을 꺼내 자신의 과거 사진과 비교하며 “14년 만에 날 다시 만났다 쳐. 날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물으며...
‘우리, 사랑했을까’ 김다솜, 톱스타 ‘주아린’으로 첫 등장부터 반전 매력 선사 2020-07-23 10:13:20
오대오(손호준 분)를 보자 “선생님?”이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진 것. 이러한 아린의 행동은 두 사람이 어떻게 얽히게 된 것인지 그 관계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아린은 고등학교 졸업 앨범을 꺼내 자신의 과거 사진과 비교하며 “14년 만에 날 다시 만났다 쳐. 날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우리, 사랑했을까' 구자성, 송지효 향한 직진 고백…손호준 유치한 질투까지? 2020-07-23 07:38:00
오대오(손호준)와 오연우(구자성)의 팽팽한 2차전은 “내가 빨리 정리하고 내려갈게”라는 노애정(송지효)의 정리로 일단락됐다. 하지만 “14년 치 너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싶다”는 대오의 감정은 쉽게 정리될 수 없어 보였다. 애정에 대한 감정이 무르익는 건 다른 남자들도 마찬가지였다. 대학생 시절, 학점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