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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최혜진, 프로 전향 앞두고 몸값 폭등 조짐(종합) 2017-07-18 09:34:46
중이다. 지난해 렉시 톰프슨(미국), 노무라 하루(일본), 제시카 코다(미국) 등이 출전한 가운데 박성현(24)이 우승한 한화금융클래식은 올해부터 메이저대회로 승격됐다. 이에 따라 최혜진은 보그너 MBN 여자오픈을 마치자마자 KLPGA투어 입회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최혜진은 이날 인천공항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LPGA 우승 물꼬 튼 박성현 '한국인 텃밭'서 연승 도전 2017-07-18 04:11:01
타이틀 방어로 부진 탈출을 노리는 작년 우승자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렉시 톰프슨(미국), 그리고 브룩 헨더슨(캐나다)도 정상을 두드린다. 세계랭킹 1위 유소연과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7위 펑산산(중국), 그리고 박인비(29)는 출전하지 않는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
US여자오픈 챔피언 박성현, 세계랭킹 5위로 '껑충' 2017-07-17 17:14:48
쭈타누깐(태국·8.06점), 렉시 톰프슨(미국·7.82점), 리디아 고(뉴질랜드·7.43점)로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전인지(23)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내려간 6위(6.87점), 박인비는 3계단 하락한 10위(5.86점)다. US여자오픈에서 박성현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해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킨 최혜진(18)은 38계단이나...
트럼프, 이틀연속 US여자오픈 관전…지지·반대 시위 2017-07-16 11:23:15
적인 빨간 모자를 썼다. 렉시 톰프슨(미국)과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트럼프 대통령이 머무는 장소에 들어가 직접 만남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가족들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톰프슨은 기념촬영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톰프슨은 "특별한 부담은 느끼지 않았다"며 "대통령이 대회장을 방문한 것이나, 대통령이...
US여자오픈의 '신스틸러' 트럼프…샷 앞둔 선수들도 '힐끗' 2017-07-15 19:06:05
렉시 톰프슨(미국)은 "한번 쳐다봤다"며 "내 샷에만 집중하려고 애썼다"고 말했다. 15번 홀에서 3m거리 버디 퍼트에 실패하고 파로 마무리한 톰프슨은 경기 후 "대통령 앞에서 최고의 샷을 치진 못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있는 곳을 등지고 18번 홀을 지나던 박인비의 캐디 브래드 비처는 "모두가...
양희영·이정은·최혜진, US여자오픈 2타차 공동 2위 2017-07-15 09:13:52
3개를 낚고, 보기는 1개로 막으며 두 타를 더 줄였다. 지난달까지 세계 1위를 지켰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이날 한 타를 잃어 3언더파 141타로 공동 10위로 떨어졌다. 우승 후보 중 한 명인 렉시 톰프슨(미국)은 1, 2라운드 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7오버파로 컷...
양희영, US여자오픈 첫날 1타 차 2위…유소연은 3위 2017-07-14 09:51:57
명으로 거론된 렉시 톰프슨(미국)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29위, '슈퍼 루키' 박성현(24)은 1오버파 73타로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자 대니얼 강(미국) 등과 함께 공동 65위를 기록했다. '골프 여제' 박인비(29)는 5오버파 77타로 공동 124위, 지난달 세계 1위에 올랐다가 2주 만에 유소연에게 자리를...
US여자오픈 골프 개막…10개 홀 마친 전인지, 단독 3위(종합) 2017-07-13 23:54:08
'골프 여제' 박인비(29)는 12개 홀을 끝낸 상황에서 이븐파로 렉시 톰프슨(미국) 등과 나란히 공동 21위에 자리했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슈퍼 루키' 박성현(24)은 11개 홀에서 버디 1개, 보기 3개로 2오버파를 치며 공동 51위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11개 홀에서 버디 4개, 보기...
암 투병에도 딸 응원…US여자오픈 찾은 톰프슨 어머니 2017-07-13 15:24:37
인간 승리 이야기다. 주디는 자궁암 투병 중이다. 렉시, 커티스, 니컬러스 등 세 명의 프로골퍼 자녀를 둔 주디는 두 달 전 자궁암 판정을 받았다. 주디는 렉시의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동료 선수인 모건 프레슬(미국)이 운영하는 재단의 도움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지난주에는 최종 5차 방사선 치료를 마쳤다. ...
'영원한 현역' 웹, 22번째 출전 US여자오픈 "우승이 목표" 2017-07-13 03:03:00
아주 좋다"고 장담했다. 유소연(27), 박인비(29), 렉시 톰프슨(미국) 등 젊은 선수들과 겨뤄서 밀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는 얘기다. 웹은 작년까지 21차례 US오픈에서 우승 두 번, 준우승 두 번을 포함해 5차례 톱10에 입상했다. US여자오픈에서 웹이 2000년과 2001년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이후 대회 2연패는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