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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무도 못 건드리게"…하이브, 어도어 내부 문건 확보 2024-04-23 14:39:11
지난 22일 어도어 전산 자산을 확보하면서 최소 3건의 문건을 확보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측근 A씨가 지난달 23일 작성한 문건에는 '어젠다(Agenda)'라는 제목 아래 '1. 경영 기획' 등 소제목, 그 아래 '계약서 변경 합의' 등의 시나리오가 적힌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여기에는 '외부...
하이브 CEO, 직원들에 메일 돌렸다…"민희진 주장 근거 없어" 2024-04-23 14:05:06
박지원 하이브 CEO(최고경영자)가 구성원들에게 민희진 어도어 대표 측이 주장한 표절 논란 등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박 CEO는 23일 오전 하이브 사내 구성원에게 메일을 보내 "최근 우리 회사를 둘러싸고 많은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엔터테인먼트 선도 기업의 일원으로 자긍심을 가져온 구...
"베끼기" vs "경영권 탈취"…멀티 레이블의 리스크 [백브리핑] 2024-04-23 13:48:41
시장을 뒤흔들었죠. 하이브가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경영권 탈취 의혹에 따른 감사에 나섰고, 이에 민 대표는 '자회사 간 표절이 문제'라고 반박했습니다. 조 기자, 먼저 서로의 주장을 정리해볼까요? <기자>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를 데리고 본사로부터 독립하려한다는 정황을 파악하...
"아일릿, 뉴진스 아류"…민희진, 과거에도 '무간섭' 중요성 강조 2024-04-23 13:45:17
'뉴진스 엄마'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탈(脫) 하이브' 시도에 첨예한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민 대표는 지난해 1월 씨네21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쉽게 '하이브 자본'을 외치는데 개인적으로 동의가 안 되는 표현"이라며 뉴진스 성공의 1등 공신에 대해...
"남자 뉴진스? 만들어도 내가 만들지"…민희진, 분노한 이유 2024-04-23 10:20:02
반격에 나섰다. 경영권 탈취를 의심받고 있는 상황에서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왜 '뉴진스 베끼기'를 반격 카드로 꺼낸 것일까. 하이브는 지난 22일 오전 민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 등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해온 정황을 파악해 이들을 상대로 회사 전산 자산을 회수하고, 대면 진술 확보에 나섰다. 하이브가 민 대표 ...
하이브 이틀째 약세…증권가 "영향 제한적" 2024-04-23 10:01:50
매각을 유도하려던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23일 인터뷰에서 "저는 하이브에서 주장한 것처럼 어도어의 경영권 탈취를 시도하려 한 적이 없다. 제가 가진 18%의 지분으로 어떻게 경영권 탈취가 되나"라며 "80% 지분권자인 하이브의 동의 없이는 어도어가 하이브로부터 독립하는 것도 불가능하다"고...
뉴진스 곧 컴백인데…"회사 하나가 날아간 셈" 개미들 공포 2024-04-23 09:50:58
하이브 지분율이 80%이고, 나머지 20%는 민희진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이 보유 중이다. 특히 민희진 대표는 과거 SM엔터테인먼트에서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등 유명 아이돌 그룹의 콘셉트와 브랜드를 맡아 독창적인 관리감독으로 명성을 얻은 스타 제작자다. 그는 하이브로 이적한 뒤 용산 신사옥 공간 브랜딩과 디자인도...
"뉴진스 컴백 앞두고 초대형 악재"…하이브 개미들 '발칵' 2024-04-23 09:02:37
하이브 지분율이 80%이고, 나머지 20%는 민희진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이 보유 중이다. 뉴진스가 10개월 만의 국내 컴백을 앞둔 상황이라 주식시장 혼란은 더 가중되고 있다. 증권가는 뉴진스의 전속계약권이 하이브에 귀속된 만큼 그룹 활동에 큰 지장은 없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단기 주가 등락은 있어도 관련...
'뉴진스 베끼기' 어느 정도길래…민희진-방시혁 '갈등 폭발' [영상] 2024-04-23 08:45:02
수장 민희진 대표가 회사 경영권을 탈취하려 한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사임을 요구했다. 뉴진스 산파 역할을 한 민 대표는 이를 전면 부인했고 어도어가 하이브의 ‘뉴진스 베끼기’로 오히려 손해를 봤다며 "뉴진스를 베끼기 했다. 부당한 행위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맞대응에 나섰다. 가요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오전...
증권가 "뉴진스 소속사 분쟁에도…하이브 실적 영향 제한적" 2024-04-23 08:34:38
= 증권가는 23일 하이브[352820]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간 분쟁이 하이브의 실적에 끼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NH투자증권[005940]은 이날 종목 보고서를 내고 올해 하이브의 영업이익 추정치에서 어도어의 영업이익 기여도를 14%로 추산하며 최악의 경우를 가정해도 하이브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