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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 문숙, 김창숙 극찬에 수줍음 폭발…여전한 비주얼 ‘눈길’ 2020-08-13 11:21:49
문숙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이어 김창숙은 과거 화려했던 문숙의 비주얼을 회상하며 "너무 앞서갔다. 지금도 너무 앞서간다"며 연신 칭찬했고, 문숙은 수줍음을 감추지 못했다. `같이 삽시다`는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평균 나이 60세 중년 여자 스타들의 리얼한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문숙, 67살 맞아? 오드리 헵번 붕어빵 비주얼…박원숙 "너무 앞서가" 2020-08-13 10:03:56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 배우 문숙(67)이 여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숙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배우 박원숙, 김영란, 김창숙과 보낸 남해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혜은이가 콘서트 준비로 함께하지...
서울시 ‘시만참여예산 사업’ 투표 진행, 온라인 전시 및 이벤트 제공 2020-08-10 10:56:06
올해 서울시 시민숙의예산 시민투표 대상사업은 숙의예산시민회에서 숙의한 13개 분야 총 126개 사업이다. 이 중 시민 투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해 5,300억 원을 차등 지원하게 된다. 투표기간은 이달 3일부터 12일까지 총 열흘 간 진행된다. 서울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사업 중 우수실행...
"미, 인권침해국과 좋은 관계"…홍콩의원, 행정장관 제재 비판(종합) 2020-08-08 11:14:38
했다. 홍콩의 친중파 의원 레지나 입(葉劉淑儀)은 "제재는 완전히 불합리하며, (람 장관 등이) 홍콩 인권을 침해했다는 말은 순전히 핑계"라면서 "미국 정부는 극도의 인권 침해국들과도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비판했다. 미국의 이번 제재 결정을 놓고 중국이나 홍콩 정부의 공식 반응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다만...
‘같이 삽시다2’ 문숙, 의외의 가구 조립 실력으로 눈길 2020-08-06 08:15:50
지난 5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2’(이하 같이 삽시다2)에서는 문숙이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등 동거 멤버들과 또 다른 추억을 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숙과 동거 멤버들은 가구 조립에 도전했다. 박원숙이 가지고 온 조립형 가구를 본 문숙은 “(다 만들어진) 선반을 갖고 와야지. 왜...
[이학영 칼럼] '다수결 민주주의'의 위기 2020-08-04 17:59:34
철저히 무시되는 경우가 많다. 숙의(熟議)정치는 그래서 필요하다. 부동산법 파동을 겪으며 “민주주의 구성 요소인 다수결 원칙은 토론과 설득을 전제로 한다. 다수결은 최후의 수단이 돼야 한다”(김해영 민주당 최고위원)는 등의 여당 내 자성론이 나오고 있다. “타는 목마름으로” 우리가 갈구한 민주주의가 지금의...
"공피고아" "다수결 폭력 안돼"…자성목소리 낸 與소신파 2020-08-03 17:25:10
하는지를 숙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노웅래 민주당 의원도 지난달 30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소수의 물리적인 폭력도 문제지만 다수의 다수결 폭력도 문제”라며 “밀어붙이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고 민주당에 비판발언을 했다. 안민석 민주당 의원은 전·월세 문제를 제기한 윤희숙 미래통합당 의원에 대한 민주당...
윤희숙에 '기세등등' 윤준병에 '자중 모드'…입장 바뀐 여야 [종합] 2020-08-03 16:02:22
윤희숙의 정책의 배신을 읽으시라고 권한다"며 윤희숙 의원을 치켜세웠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도 페이스북에서 "이런 분 국토부 장관 하면 부동산 벌써 잡았다"면서 "당장 책 주문했다. 윤희숙 저(著) '정책의 배신'"이라고 했다. 이 같은 열기는 주말을 지나서도 이어지고 있다. 통합당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인...
윤준병 '월세 체험' 발언에 시끌…與, 입단속 나서나 2020-08-03 14:34:33
숙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민주당 당권 레이스에 뛰어든 박주민 의원은 같은 날 BBS 불교방송 '박경수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전세에 대해 유엔(UN)에서도 우리나라의 전세 제도를 이제 좀 없애는 게 어떠냐고 권고를 한 바가 있다"면서도 "다만 표현 부분에서는 신중하게 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정성호, 여당 부동산 정책 추진에 "욕심내며 서두를 것 아냐" 2020-08-03 11:31:53
개원 초기인 요즘 마치 말기가 다 된 것처럼 어수선하다"고 꼬집었다. 정 의원은 "아직 시간도 있고 할 일도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민생에 시급한 일은 해야한다"면서도 "그렇지만 욕심내며 서두를게 아니라 국민이 무엇을 원하고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숙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